회사 택배업체때문에 개빡치는 후기
07-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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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회사 다니고 있는 나매기..
대량 주문은 물류업체가 배송하고 소량 주문은 택배 배송인데 난 택배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우리회사 택배 업체는 cj 대한통운
이 새끼땜에 글쓴다 택배사 바꿀려고 생각중이야
일단 대리점 사장님은 너무 좋으심 친절하셔. 문제는 물류센터임
박스 훼손돼서 미송
A허브로 가야할 박스가 B허브로 가서 미송
바닥에 떨어진 박스를 못봐서 미송
지금까지 내가 겪은 미송사유다
냉장제품이라 바로 다음날 도착해야되는데 얘네땜에 환불해준게 너무 많음
심지어 지들이 잘못해놓고 나보고 거래명세서 만들으라고 함.
그래야 환불해줌ㅋㅋㅋ
한번은 일도 많은데 이거까지 만들려니까 짜증나서 이걸 왜 내가 만들어야되냐고 했더니 규정이 그렇대. 하 참나ㅋㅋㅋㅋㅋ...
도대체 저 허브인지 뭔지 저기는 일을 어떻게 하길래 맨날 박스 훼손하고 바닥에 떨어진거 못봐서 못갔다고 하는지 짜증나죽겠음 거래처한테 사과는 내가 다 하고ㅡㅡ s(*`Θ´*)z
혹시나 한명한테라도 도움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써봤어 ∧( -̥̥᷄ Θ -̥̥᷅ )∧
모든 직장닮들 ㅎㅇㅌ ٩(˶•᷅ Θ •᷄˶)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