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으로 라티아오 비스무리한거 만든 후기 (っꈍΘꈍς) (っꈍ~ꈍς)
05-0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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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레시피는
https://www.youtube.com/watch?v=xaWJ846T9ZU
요거인데 쬐까 내 식으로 변형했어!

양념은 오뚜기 마라탕 소스 3분의 1 향 없는 식용유(카놀라유, 포도씨유 다됨. 올리브유, 참기름, 들기름 같은거만 아님 됨) 3,4밥숟갈
설탕 반스푼 (단거 좋으면 더 넣어라) 다진 마늘 1밥숟갈
좀 더 마라한 맛이 땡긴다? 그럼 라조장 1반숟갈 넣고 그릇에 랩 꼭 씌워서 전자레인지로 1분 돌려!
그리고 쫀듸기 말랑한거 잘게 찢어서 버무리면 됨! 매기는 초당 옥수수 쫀디기 썼어!
겉에 설탕없는거라 설탕 넣었는데 겉에 설탕있는 거면 안 넣어도 된디!
근데 호박 꿀 들어있는? 그런 쫀디기는 안된다 ∧( ꙨꙻᴗꙨꙻ )∧

잘 싸서 식혀주는 동안 버물버물 거리면서 좀더 양념이 골고루 가게 했어.

그리고 쨘! 오늘의 매기 새벽 간식 완성 (っꈍΘꈍς) (っꈍ~ꈍς)
경험상으로는 하루 묵혀서 먹는게 더 잘 배어서 맛있드라!
아 그리고 매기는 오뚜기 마라탕,훠궈 소스 썼는데 만약에 기름이 엄청 많은 마라탕 소스를 써볼거라면 식용유는 안 넣어도 된다!
∧(〃⌒Θ⌒〃)ゝ완전히 똑같진 않지만! 아쉬운대로 먹을만혀 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