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 후기 ( و ˃̵ᗝ˂̵ )و🪄 (굿즈를 사고 싶다면 오픈런. 혼자 간다면 더 일찍 가길)
(내부는 정신 없어서 못 찍음)
1. 12시 즈음 도착. 네이버 티켓 부터 받아야 했음. (오픈런 제외) 눈 앞에 줄이 보인다면 서야 합니다. 그 줄이 바로 티켓 발권 줄...
2. 네이버 예약을 했다면 자연스럽에 B로 입장하게 됨. 12시에 간 그대, 인기 굿즈는 포기하십시오.
3. 소전문화재단 타포린백 좋음. 근데 책 사야 줌. 만원짜리 초록색 책 사면 됨. 디피해두기도 예쁨
4. 나비클럽 키링은 있었음. 맘에 든당
5. 유어마인드 집 책갈피 귀여움.
6. 민음사? 들어갈 수 조차 없음.... 디피되어있는 책도 볼 수가 없음 ㅜㅜㅜ사람 미쳤다 ㅠㅠ
7. 부스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해리포터 시리즈 가져온 부스가 있었음. 책이 너무 예뻐서 기숙사 다르게 시리즈 사고 싶었으나 무게 생각해서 나중에 사려 함. 근데 그 부스에 해리포터 굿즈들 많았고 비쌌음(근데 영국산에 영국에서 가져온거라 그러려니). 예언자일보 엽서, 입학통지서 패브릭 포스터 등등(A쪽)
8.창비에 영부인 오심. 갑자기 사람들이 안 빠지고 키크고 시커먼 옷 입은 사람들 많아져서 뭐지? 했더니 갑자기 영부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충 무도 형돈이 짤)
9. 엘르 부스 가서 샘플들과 부채를 받으시길. 근데 중앙꺼던데 괜찮나?
10. 윌라에 너무 귀여운 NFC 북 키링 있음.(오디오북을 키링 안에!!) 친구한테 책 선물 키링으로 해도 될듯
11. 뜨인돌 출판에 헤르만 헤세 뉴 북 있대서 갔는데 제목과 달리 내용은 안 땡겼음 ㅠㅠ 게으름의 기술이랬는데 ㅠㅠㅠㅠ 지인과 주고받은 내용 엮은 책. (한국 처음 발매라고 함)
12. 민음사는 진짜 사람 개많음. 대형 부스중에 넘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