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탁이 기사 보다보면 마무리 진짜 힘든거구나 싶어
내가 21년도 해영이 처음 마무리 할 때를 안봐서 그런가 영탁이 마무리 하는거 관련 감독이나 영탁이 인터뷰 보다보면 마음이 무겁다 ₊‧.・゚゚・^ᶘ=ฅᯅฅ=ᶅ^・゚゚・.‧₊˚
이 감독은 “지금 팀 상황에서는 성영탁이 가장 안정적이고 잘 던지는 투수다. 충분히 잘해주고 있다”며 “지금 확실히 마무리로 가다 보니 세게 던지는 것 같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다 발휘해서 고함을 지르면서 던지는데 그 공이 빠지고 점수를 준다고 한들 어떻게 하겠나. 성영탁은 우리가 가장 센 카드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마무리에서 잘 던져주기를 바란다”고 믿음을 보냈다.
https://v.daum.net/v/20260419141332524
15일 경기에서 주자들을 내보내면서 진땀을 흘렸던 성영탁은 경기가 끝난 뒤 “힘들었다. 마무리 자리가 정말 쉽지 않다. 9회의 압박감이 다르다. 첫 세이브를 기록한 날 1사에서 2루타를 맞은 뒤 불펜을 봤는데 아무도 없었다. 내 뒤에 아무도 없다는 것이 크게 느껴졌다. 필승조로 들어가면 뒤에 형들이 있는데 같은 1이닝이라도 9회의 느낌은 다르다”며 “선배님들 공이 너무 좋다. 그래서 내 자리라고 생각 안 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76381600797916011
이거 두 개는 진짜 보고 마음 한켠이 덜컹 하더라
영탁아 해영아 ₊‧.・゚゚・^ᶘ=ฅᯅฅ=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