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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기대주’ 김기훈·조대현 육성 방향 잡는 최초 ‘전체회의’ 열었다

2024 03-26 12:15
조회 126댓글 3

KIA 구단 최초로 선수 대상 ‘전체회의’가 열렸다.


‘전체회의’는 심재학 단장 부임 이후 KIA가 시도하고 있는 ‘메뉴얼화’의 일환이다. 심 단장은 “구단 단장, 감독이 바뀌고 프런트가 바뀌고 선수가 바뀌어도 틀은 고정돼야 한다. 성을 만들 때 블록 쌓기 같은 것”이라며 부임 이후 구단 프로세스에 대한 ‘메뉴얼화’ 작업을 하고 있다.



구단 최초로 열린 선수 대상 전체회의는 지난달 스프링캠프 기간 중 일본 고치에서 열렸다. ‘기대주’ 김기훈(24)과 ‘신인’ 조대현(19)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심 단장을 비롯해 손승락 퓨처스(2군) 감독 이하 코치진 전원, 그리고 각 파트 담당자가 모두 모였다.


해당 회의에 참석한 KIA 관계자는 “긴 시간 동안 두 선수를 어떻게 관리하고 키워나갈지 다함께 심도 깊게 논의했다”고 전했다. 김기훈, 조대현이 ‘전체회의’ 대상자가 된 것은 KIA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특급 기대주’이기 때문. 김기훈은 2019년 1차 지명되며 팀에서 활약해왔고, 조대현은 2024년 1차 지명된 유망주 중 유망주다.


KIA는 김기훈에 대해선 ‘즉시 전력감’으로 판단하고, 떨어진 자신감과 체력을 끌어올려 1군으로 돌려보낼 계획을 세웠다. 지난 4시즌 간 통산 75경기 등판한 김기훈은 최근 떨어진 구위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KIA는 올시즌부터 심리 상담 전문의인 노규식 박사를 자문 위원으로 위촉해 선수단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는데, 김기훈은 노 박사와 상담하며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선수도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반면, 신인 조대현은 장기적인 육성을 통해 선발투수로 키워갈 방향을 잡았다. 관계자는 “1개월에서 3개월, 또 6개월까지 월별로 계획을 짜서 식단 관리부터 시작해 각 파트에서 조대현을 어떻게 관리할건지 논의했다. 조대현이 키(192㎝)에 비해 체중과 근육량이 적은데 이미 지명할 때부터 KIA 자체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몸을 키워갈 것인지 계획을 세웠다. 이번 회의를 통해 더 구체적으로 선수 맞춤형 계획을 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체회의’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관계자는 “기존에는 메뉴얼 대로 움직인다기 보단, 이 선수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 간단히 미팅 정도 했을 뿐이다. 그런데 이제는 체계를 갖고 구체적으로 신인이 들어왔을 때 구단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틀히 하나씩 정착하는 단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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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03-26 12:17

    좋다 ദ്ദി^ᶘ=⸝⸝ʚ̴̶̷̆ Ⱉ ʚ̴̶̷̆⸝⸝=ᶅ^ 기훈이 심리상담으로 좋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 자신감찾고 잘 해서 올라오길 대현이두 쑥쑥 잘 커보자 둘다 화이팅 ^ᶘ=و ˃̵ᗝ˂̵=ᶅ^و

  • 2닮
    2024 03-26 12:23

    기훈이 뭔가 그래보였는데 심리상담 좋다 대현이도 살 쪘지만 더 불려야 되고ㅋㅋㅋㅋ둘 다 잘커주기를

  • 3닮
    2024 03-26 12:43

    단장, 감독, 선수가 바뀌어도 틀은 고정되어야한다는 게 넘 맘에 든다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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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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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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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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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024 11-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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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2024 11-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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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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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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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기대주’ 김기훈·조대현 육성 방향 잡는 최초 ‘전체회의’ 열었다

2024 03-26 12:15
조회 126댓글 3

KIA 구단 최초로 선수 대상 ‘전체회의’가 열렸다.


‘전체회의’는 심재학 단장 부임 이후 KIA가 시도하고 있는 ‘메뉴얼화’의 일환이다. 심 단장은 “구단 단장, 감독이 바뀌고 프런트가 바뀌고 선수가 바뀌어도 틀은 고정돼야 한다. 성을 만들 때 블록 쌓기 같은 것”이라며 부임 이후 구단 프로세스에 대한 ‘메뉴얼화’ 작업을 하고 있다.



구단 최초로 열린 선수 대상 전체회의는 지난달 스프링캠프 기간 중 일본 고치에서 열렸다. ‘기대주’ 김기훈(24)과 ‘신인’ 조대현(19)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심 단장을 비롯해 손승락 퓨처스(2군) 감독 이하 코치진 전원, 그리고 각 파트 담당자가 모두 모였다.


해당 회의에 참석한 KIA 관계자는 “긴 시간 동안 두 선수를 어떻게 관리하고 키워나갈지 다함께 심도 깊게 논의했다”고 전했다. 김기훈, 조대현이 ‘전체회의’ 대상자가 된 것은 KIA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특급 기대주’이기 때문. 김기훈은 2019년 1차 지명되며 팀에서 활약해왔고, 조대현은 2024년 1차 지명된 유망주 중 유망주다.


KIA는 김기훈에 대해선 ‘즉시 전력감’으로 판단하고, 떨어진 자신감과 체력을 끌어올려 1군으로 돌려보낼 계획을 세웠다. 지난 4시즌 간 통산 75경기 등판한 김기훈은 최근 떨어진 구위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KIA는 올시즌부터 심리 상담 전문의인 노규식 박사를 자문 위원으로 위촉해 선수단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는데, 김기훈은 노 박사와 상담하며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선수도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반면, 신인 조대현은 장기적인 육성을 통해 선발투수로 키워갈 방향을 잡았다. 관계자는 “1개월에서 3개월, 또 6개월까지 월별로 계획을 짜서 식단 관리부터 시작해 각 파트에서 조대현을 어떻게 관리할건지 논의했다. 조대현이 키(192㎝)에 비해 체중과 근육량이 적은데 이미 지명할 때부터 KIA 자체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몸을 키워갈 것인지 계획을 세웠다. 이번 회의를 통해 더 구체적으로 선수 맞춤형 계획을 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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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다 ദ്ദി^ᶘ=⸝⸝ʚ̴̶̷̆ Ⱉ ʚ̴̶̷̆⸝⸝=ᶅ^ 기훈이 심리상담으로 좋아지고있다니 다행이다 자신감찾고 잘 해서 올라오길 대현이두 쑥쑥 잘 커보자 둘다 화이팅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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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03-26 12:23

    기훈이 뭔가 그래보였는데 심리상담 좋다 대현이도 살 쪘지만 더 불려야 되고ㅋㅋㅋㅋ둘 다 잘커주기를

  • 3닮
    2024 03-26 12:43

    단장, 감독, 선수가 바뀌어도 틀은 고정되어야한다는 게 넘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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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2024 11-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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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2024 11-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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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3)
2024 11-13 23:49
42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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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6)
2024 11-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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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10)
2024 11-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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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2024 11-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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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7)
2024 11-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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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1)
2024 11-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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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
2024 11-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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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4)
2024 11-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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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1)
2024 11-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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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0)
2024 11-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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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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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6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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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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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년에는 일단 무조건 1군에 있고 싶다"면서 "나를 제외한 1차지명, 1라운드 지명 선수들이 모두 활약을 하고 있더라. 나도 1차지명으로 입단했기 때문에 '갓차지명'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웃었다.

2024 11-17 16:48
조회 84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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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2년차 투수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이런 선수가 울었다. 그리고 형들이 나섰다. 특히 소속팀 KIA 형들이 막내를 챙겼다.

2024 11-17 16:38
조회 67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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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미래 ML 플레이어 될 거야"…이대호·김하성과 뛰었던 ML 464홈런 거포가 콕 찍은 '韓 특급 재능' [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14
조회 60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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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면 죽는다" V12 감독 엄포도 잊었다, 호랑이들의 부상 투혼…이유는 '이것'?[타이베이 현장]

2024 11-17 14:09
조회 693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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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의 선전포고? "日 국제대회 20연승, 질 때 됐다"…대표팀 타선 '활력소'가 밝힌 힘찬 각오

2024 11-15 12:18
조회 62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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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이 외국이라고 우리 몰래 머리기르는거 당황스러워

2024 11-14 22:26
조회 35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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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024 11-14 13:34
조회 56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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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2024 11-14 13:19
조회 45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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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2024 11-14 13:15
조회 54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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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2024 11-14 09:19
조회 78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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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2024 11-13 23:49
조회 59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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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2024 11-13 13:31
조회 973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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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2024 11-13 09:29
조회 770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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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2024 11-12 21:25
조회 65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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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2024 11-12 20:19
조회 837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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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2024 11-12 17:09
조회 64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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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024 11-12 11:24
조회 93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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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2024 11-11 19:20
조회 65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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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8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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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2024 11-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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