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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 ‘캡틴 NA’ 돌아와도 83년생 리빙 레전드가 여전히 4번 타자?

2024 03-26 15:14
조회 53댓글 1

KIA 타이거즈 부동의 4번 타자는 역시 최형우일까. KIA 이범호 감독이 ‘주장’ 나성범의 공백에도 4번 타자 역할을 개막전부터 잘 수행한 최형우를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범호 감독이 처음 구상했던 4번 타자 자리엔 나성범이 있었지만, 다시 최형우가 4번 타자로서 중심을 잡아줄 가능성이 생겼다.


KIA는 3월 26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대 5로 승리했다. 이날 KIA는 2018년부터 이어온 팀 개막전 6연패 탈출과 더불어 이범호 감독 사령탑 데뷔전 승리에 성공했다.


이범호 감독은 2024시즌 최형우의 타순을 6번 지명타자로 구상했다. 하지만, 4번 타자로 들어가야 하는 ‘캡틴’ 나성범이 시범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하자 최형우는 개막전에서 다시 자신의 자리인 4번 타자로 복귀했다.


이날 KIA는 선발 투수 윌 크로우가 1회 초 최주환에게 선제 2점 홈런을 맞아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4번 타자 최형우가 1회 말 1사 2, 3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4구째 148km/h 속구를 기술적인 타격으로 밀어 쳐 좌익수 왼쪽 2타점 적시 2루타를 생산했다. 이후 최형우는 폭투로 3루까지 진루한 뒤 김선빈의 중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역전 득점도 기록했다.


3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첫 볼넷을 얻은 최형우는 6회 말 네 번째 타석에서도 볼넷을 얻어 이날 세 번째 출루에 성공했다. 최형우는 8회 말 마지막 타석에서 좌익수 왼쪽 2루타를 날린 뒤 대주자 이창진과 교체돼 개막전 출전을 마무리했다.


KIA는 1회 말 5득점 빅 이닝과 더불어 4회 말 최원준의 홈런과 소크라테스의 추가 적시타로 7대 2까지 달아났다. KIA는 6회 초 3실점으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6회 초 2사 뒤부터 가동된 팀 불펜진이 상대 추가 실점을 막으면서 7대 5 리드를 지켰다.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최형우는 “일단 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다. 최근 몇 년 동안 개막전에서 항상 팀이 지고 나도 못했다. 오늘도 동생들한테 나는 어차피 못하니까 너희들이 잘해서 개막전 좀 이겨달라고 부탁할 정도였다(웃음). 그래도 다행히 진짜 이겨서 너무 좋다. 상대 선발이 우리 팀에 강했지만, 크게 신경 쓰진 않았다. 우리 타자들이 모두 자신감이 차 있고 잘 치기에 우리가 할 것에만 집중하자는 생각뿐이었다”라며 개막전 승리 기쁨을 전했다.


개막전 다음 날인 24일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이 4번 타자 최형우의 활약상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 감독은 “원래 계획대로 최형우 선수를 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했나(웃음). 사실 팀에 중심을 잡아주는 선수가 있다. 이 선수가 중심 잡아주느냐 안 잡아주느냐에 따라 팀 변화 생기고, 그 선수 성향과 비슷하게 팀이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최형우 선수는 묵묵하게 자기 일을 잘해주는 선수다. 베테랑이 하는 행동 보면서 거기에 맞게 조금씩 팀 자체가 하나로 뭉치는 게 보이니까 좋다. 최형우 선수가 부상 없이 팀 중심 4번 타자로서 좋은 시즌을 보냈으면 한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 감독의 말대로라면 나성범이 향후 팀에 복귀하더라도 최형우가 4번 타자를 맡을 가능성이 생겼다. 이 경우 나성범이 3번 타순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뜻이기도 하다. 최형우는 1983년생 타이거즈 최고령 타자임에도 여전히 녹슬지 않은 ‘타격 클래스’를 개막전부터 선보였다. 과연 2024시즌 타이거즈 4번 타자도 시즌 끝까지 최형우의 몫일지 주목된다.


“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 ‘캡틴 NA’ 돌아와도 83년생 리빙 레전드가 여전히 4번 타자?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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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3-26 15:26

    4퉁 해결사야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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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아픈 게 아니라, 다른 부위를 다쳤고 거기 뼈는 다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4)
09-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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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동하 1군 콜업 할 생각 있나본데... (10)
09-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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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10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도현이에 대한 2군의 평가가 좋아서 올리게 됐다”라고 했다. 선발로 나가긴 어렵고, 불펜에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3)
09-10 16:32
467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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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특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야수가 2군에 없다고 봤다. 나중에 투수를 올리든, 야수 중 컨디션이 올라오는 선수가 있다고 하면 올리겠다. 유연하게 엔트리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
09-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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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감독 “주전 위주 운영…남은 18경기 총력전 (8)
09-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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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호랑이🐯 홈런과 광주 사투리까지! 김석환의 TMI🔥 (1)
09-0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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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지겹도록 겪었는데 올해 세명이나 땡겨써서 부상이 재발해서 다시 보내고 다시보내고 했구나 (0)
09-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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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해설위원은 구단과 그룹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팀에 사공이 너무 많다. 시즌 중 감독 교체설이 어디서 나온 소리겠나. 구단이나 윗선에서의 과도한 개입이 감독의 리더십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우승 시즌에는 보이지 않았던 '나쁜 버릇'이 올해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는 지적이다. (3)
09-07 14:15
467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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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가장 쉽고 편한 대답은 MVP 김도영과 좌완 불펜 곽도규의 부상 이탈이다. 불펜 마당쇠 장현식이 LG로 이적한 공백을 조상우가 대체하지 못한 걸 이유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추락이 설명되지 않는다. (2)
09-0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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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KIA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러는 "내년에도 KIA와 함께하기 위해선 더 보여줘야 한다. 지금까지의 10승도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승리와 좋은 피칭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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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 KIA 관계자는 "두 군데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는데 여전히 부상 부위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나왔다. 기술 훈련에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다. 더 치료가 필요하고 4주 뒤 재검진 예정" (0)
09-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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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영탁이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관리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구단과 여러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또 생각하고 있다. 올 시즌 잘 던져주고 있는 만큼 우리도 어느 정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으로 여러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
09-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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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은 "대타도 안될 것 같다. 며칠은 지켜봐야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좋다는 보고가 와야 훈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0)
09-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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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4일 타선에 대한 하나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현재 타선의 전력이 세밀한 야구보다는 일단 쳐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4)
09-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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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 훈련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경기에 많이 나가지 않는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고, 엄청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훈련보다는 방법론 교육을 겸하기 때문에 흔히 생각하는 '지옥 훈련'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상대적으로 시간에 여유가 있는 마무리캠프 때는 말 그대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는 게 이 감독의 구상이다 (4)
09-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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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성적은 흥행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231명으로 지난해(1만7250명)보다 약 1000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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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활약중인 외국인선수 올러가 제안해 네일과 위즈덤이 동참한 이 초청 행사는 세 선수가 티켓 비용을 지불하며, 구단에서도 이날 초청될 100명의 ‘FIRST RESPONDER’ 모두에게 응원 패키지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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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2년 연속 실책 최다 행보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다. 전반적인 수비 시스템을 손보지 않는다면, 내년에도 같은 문제가 되풀이될 것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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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불펜들을 초반에 많이 돌아가면서 쓰다 보니 체력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나 생각이 든다. 지금 있는 선수들로 성적을 내야 하고, 내년에도 운영해야 한다. 이 선수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팀에 더 충성하고 던질 수 있는 생각으로 바꿔놓아야 미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막 혼내고 쪼으는 것보다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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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은 "올해 KIA를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다 못해 화가 날 정도"라며 "김도영이 없는 건 핑계일 뿐이다. KIA가 작년만큼 절실하지 않고 마음가짐이 작년같지 않은 게 더 근본적 문제다. KIA가 이렇게 야구하면 안 된다. 구성원들 모두가 정말로 각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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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동하 1군 콜업 할 생각 있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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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10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도현이에 대한 2군의 평가가 좋아서 올리게 됐다”라고 했다. 선발로 나가긴 어렵고, 불펜에 대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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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특별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야수가 2군에 없다고 봤다. 나중에 투수를 올리든, 야수 중 컨디션이 올라오는 선수가 있다고 하면 올리겠다. 유연하게 엔트리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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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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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가장 쉽고 편한 대답은 MVP 김도영과 좌완 불펜 곽도규의 부상 이탈이다. 불펜 마당쇠 장현식이 LG로 이적한 공백을 조상우가 대체하지 못한 걸 이유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의 추락이 설명되지 않는다.

09-0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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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KIA와 재계약에 대한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러는 "내년에도 KIA와 함께하기 위해선 더 보여줘야 한다. 지금까지의 10승도 의미 있지만, 더 많은 승리와 좋은 피칭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믿음을 주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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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 KIA 관계자는 "두 군데 병원에서 크로스 체크를 했는데 여전히 부상 부위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았다고 나왔다. 기술 훈련에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는 상태다. 더 치료가 필요하고 4주 뒤 재검진 예정"

09-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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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영탁이는 아직 어린 선수인 만큼 관리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며 "구단과 여러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또 생각하고 있다. 올 시즌 잘 던져주고 있는 만큼 우리도 어느 정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머릿속으로 여러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09-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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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은 "대타도 안될 것 같다. 며칠은 지켜봐야 한다. 트레이닝 파트에서 좋다는 보고가 와야 훈련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09-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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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4일 타선에 대한 하나의 고민을 이야기했다. 현재 타선의 전력이 세밀한 야구보다는 일단 쳐야 이길 수 있는 상황이 됐다는 것이다.

09-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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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 훈련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경기에 많이 나가지 않는 선수들 위주로 진행되는 것이고, 엄청난 체력 소모가 동반되는 훈련보다는 방법론 교육을 겸하기 때문에 흔히 생각하는 '지옥 훈련'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상대적으로 시간에 여유가 있는 마무리캠프 때는 말 그대로 훈련 강도를 높이겠다는 게 이 감독의 구상이다

09-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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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성적은 흥행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3일 현재 올 시즌 KIA의 홈 경기 평균관중은 1만6231명으로 지난해(1만7250명)보다 약 1000명이 줄었다. 올해 홈 경기 평균 관중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구단은 10개 팀 중 KIA가 유일하다.

09-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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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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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2년 연속 실책 최다 행보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다. 전반적인 수비 시스템을 손보지 않는다면, 내년에도 같은 문제가 되풀이될 것이다.

09-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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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불펜들을 초반에 많이 돌아가면서 쓰다 보니 체력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나 생각이 든다. 지금 있는 선수들로 성적을 내야 하고, 내년에도 운영해야 한다. 이 선수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팀에 더 충성하고 던질 수 있는 생각으로 바꿔놓아야 미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막 혼내고 쪼으는 것보다 힘을 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09-0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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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은 "올해 KIA를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다 못해 화가 날 정도"라며 "김도영이 없는 건 핑계일 뿐이다. KIA가 작년만큼 절실하지 않고 마음가짐이 작년같지 않은 게 더 근본적 문제다. KIA가 이렇게 야구하면 안 된다. 구성원들 모두가 정말로 각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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