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 ‘캡틴 NA’ 돌아와도 83년생 리빙 레전드가 여전히 4번 타자?

2024 03-26 15:14
조회 53댓글 1

KIA 타이거즈 부동의 4번 타자는 역시 최형우일까. KIA 이범호 감독이 ‘주장’ 나성범의 공백에도 4번 타자 역할을 개막전부터 잘 수행한 최형우를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범호 감독이 처음 구상했던 4번 타자 자리엔 나성범이 있었지만, 다시 최형우가 4번 타자로서 중심을 잡아줄 가능성이 생겼다.


KIA는 3월 26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대 5로 승리했다. 이날 KIA는 2018년부터 이어온 팀 개막전 6연패 탈출과 더불어 이범호 감독 사령탑 데뷔전 승리에 성공했다.


이범호 감독은 2024시즌 최형우의 타순을 6번 지명타자로 구상했다. 하지만, 4번 타자로 들어가야 하는 ‘캡틴’ 나성범이 시범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하자 최형우는 개막전에서 다시 자신의 자리인 4번 타자로 복귀했다.


이날 KIA는 선발 투수 윌 크로우가 1회 초 최주환에게 선제 2점 홈런을 맞아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4번 타자 최형우가 1회 말 1사 2, 3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4구째 148km/h 속구를 기술적인 타격으로 밀어 쳐 좌익수 왼쪽 2타점 적시 2루타를 생산했다. 이후 최형우는 폭투로 3루까지 진루한 뒤 김선빈의 중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역전 득점도 기록했다.


3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첫 볼넷을 얻은 최형우는 6회 말 네 번째 타석에서도 볼넷을 얻어 이날 세 번째 출루에 성공했다. 최형우는 8회 말 마지막 타석에서 좌익수 왼쪽 2루타를 날린 뒤 대주자 이창진과 교체돼 개막전 출전을 마무리했다.


KIA는 1회 말 5득점 빅 이닝과 더불어 4회 말 최원준의 홈런과 소크라테스의 추가 적시타로 7대 2까지 달아났다. KIA는 6회 초 3실점으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6회 초 2사 뒤부터 가동된 팀 불펜진이 상대 추가 실점을 막으면서 7대 5 리드를 지켰다.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최형우는 “일단 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다. 최근 몇 년 동안 개막전에서 항상 팀이 지고 나도 못했다. 오늘도 동생들한테 나는 어차피 못하니까 너희들이 잘해서 개막전 좀 이겨달라고 부탁할 정도였다(웃음). 그래도 다행히 진짜 이겨서 너무 좋다. 상대 선발이 우리 팀에 강했지만, 크게 신경 쓰진 않았다. 우리 타자들이 모두 자신감이 차 있고 잘 치기에 우리가 할 것에만 집중하자는 생각뿐이었다”라며 개막전 승리 기쁨을 전했다.


개막전 다음 날인 24일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이 4번 타자 최형우의 활약상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 감독은 “원래 계획대로 최형우 선수를 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했나(웃음). 사실 팀에 중심을 잡아주는 선수가 있다. 이 선수가 중심 잡아주느냐 안 잡아주느냐에 따라 팀 변화 생기고, 그 선수 성향과 비슷하게 팀이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최형우 선수는 묵묵하게 자기 일을 잘해주는 선수다. 베테랑이 하는 행동 보면서 거기에 맞게 조금씩 팀 자체가 하나로 뭉치는 게 보이니까 좋다. 최형우 선수가 부상 없이 팀 중심 4번 타자로서 좋은 시즌을 보냈으면 한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 감독의 말대로라면 나성범이 향후 팀에 복귀하더라도 최형우가 4번 타자를 맡을 가능성이 생겼다. 이 경우 나성범이 3번 타순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뜻이기도 하다. 최형우는 1983년생 타이거즈 최고령 타자임에도 여전히 녹슬지 않은 ‘타격 클래스’를 개막전부터 선보였다. 과연 2024시즌 타이거즈 4번 타자도 시즌 끝까지 최형우의 몫일지 주목된다.


“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 ‘캡틴 NA’ 돌아와도 83년생 리빙 레전드가 여전히 4번 타자? (naver.com)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3-26 15:26

    4퉁 해결사야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051198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그 선수들이 (KIA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서 좋은 선수로 만들지 시즌 이후 코칭스태프, 전력분석팀과 상의할 것이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라고 이야기했다. (1)
2024 09-13 11:55
4050153
기아 | 광장
KIA 라우어 KBO 데뷔 최고투...매직넘버 5 (2)
2024 09-12 22:47
4049783
기아 | 광장
KIA 스마일가이 극적 1군 복귀 가능성? 가을에 희망이 온다 (1)
2024 09-12 21:34
4048669
기아 | 광장
“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3)
2024 09-12 15:18
4046534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서 '우완 에이스' 이호민 지명… "KIA에 가고 싶어 손이 떨리고 손에서 땀도 많이 났다" (5)
2024 09-11 21:07
4046439
기아 | 광장
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3)
2024 09-11 19:40
4046355
기아 | 광장
신인 선수들 정보 기사^ᶘ=و ˃̵ᗝ˂̵=ᶅ^و (1)
2024 09-11 18:35
4046342
기아 | 광장
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1)
2024 09-11 18:32
4044065
기아 | 광장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5)
2024 09-11 09:40
4041211
기아 | 광장
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1)
2024 09-10 13:44
4040479
기아 | 광장
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8)
2024 09-10 09:14
4040473
기아 | 광장
"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
2024 09-10 09:12
4040272
기아 | 광장
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6)
2024 09-10 01:35
4039357
기아 | 광장
“(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1)
2024 09-09 20:01
4038768
기아 | 광장
‘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1)
2024 09-09 16:35
4035509
기아 | 광장
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5)
2024 09-08 12:35
4035487
기아 | 광장
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3)
2024 09-08 12:15
403540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3)
2024 09-08 11:19
4033761
기아 | 광장
“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3)
2024 09-07 13:19
4033553
기아 | 광장
'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
2024 09-07 10:50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8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1댓글 1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그 선수들이 (KIA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서 좋은 선수로 만들지 시즌 이후 코칭스태프, 전력분석팀과 상의할 것이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라고 이야기했다.

2024 09-13 11:55
조회 667댓글 1
기아 | 광장

KIA 라우어 KBO 데뷔 최고투...매직넘버 5

2024 09-12 22:47
조회 765댓글 2
기아 | 광장

KIA 스마일가이 극적 1군 복귀 가능성? 가을에 희망이 온다

2024 09-12 21:34
조회 554댓글 1
기아 | 광장

“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2024 09-12 15:18
조회 521댓글 3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서 '우완 에이스' 이호민 지명… "KIA에 가고 싶어 손이 떨리고 손에서 땀도 많이 났다"

2024 09-11 21:07
조회 972댓글 5
기아 | 광장

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2024 09-11 19:40
조회 664댓글 3
기아 | 광장

신인 선수들 정보 기사^ᶘ=و ˃̵ᗝ˂̵=ᶅ^و

2024 09-11 18:35
조회 602댓글 1
기아 | 광장

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2024 09-11 18:32
조회 628댓글 1
기아 | 광장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2024 09-11 09:40
조회 780댓글 5
기아 | 광장

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2024 09-10 13:44
조회 757댓글 1
기아 | 광장

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2024 09-10 09:14
조회 1569댓글 8
기아 | 광장

"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024 09-10 09:12
조회 1093댓글 2
기아 | 광장

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2024 09-10 01:35
조회 901댓글 6
기아 | 광장

“(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2024 09-09 20:01
조회 742댓글 1
기아 | 광장

‘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2024 09-09 16:35
조회 883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2024 09-08 12:35
조회 762댓글 5
기아 | 광장

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2024 09-08 12:15
조회 669댓글 3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2024 09-08 11:19
조회 820댓글 3
기아 | 광장

“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2024 09-07 13:19
조회 723댓글 3
기아 | 광장

'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4 09-07 10:50
조회 586댓글 2
글쓰기
  • 이전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