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3.1㎞/h 빨라진 구속, 훈련이 바꾼 곽도규의 가치

2024 03-28 14:18
조회 77댓글 2

............


ABL에선 와인드업을 하지 않고 세트 포지션으로 계속 투구했다. 곽도규는 "이전에는 주자를 의식하느라 내 밸런스가 아니었다. 전력투구도 하지 못했다"라며 "세트 포지션에서 밸런스가 잡혔고 그러자 구속도 자연스럽게 올랐다"고 말했다. 화룡점정은 드라이브라인이었다. 정확한 데이터 측정으로 문제점을 파악했다. 그는 "내 몸을 어느 정도 컨트롤 해야 하는지, 어느 부분을 못 쓰고 있는지 그런 것들 배웠다"며 "뭘 해야 할지 내가 가야 할 길이 분명하게 나왔다"고 돌아봤다.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훈련이었다. 곽도규는 "무릎이 어느 정도 펴졌는지 점수, 팔이 올라오는 타이밍의 점수처럼 평가가 세세하게 나온다"며 "함께한 투수 5명 모두 나온 분석이 달랐다. 스케줄도 다르게 소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키킹을 한 뒤 다음 동작으로 연결하는 게 겉으로는 힘을 잘 모으고 강한 투구처럼 보일 수 있는데 실제는 힘의 효율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다"고 문제점을 설명했다.


곽도규는 "지난해는 '악' 지르면서 던져야 구속이 나왔다면 지금은 그걸(같은 구속이더라도) 편하게 던진다"며 "시볌경기에서 구속이 생각보다 나오지 않았는데 불안함이 없었다. 타자와 승부에만 집중했다"고 말했다.


공주고를 졸업한 곽도규는 신인 드래프트를 두 달 앞두고 투구 폼을 바꿨다. 구속이 안 나오고 제구도 흔들려 '지명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팔의 각도를 내렸다. 벼랑 끝에서 시도한 변화인데 프로에선 '생소함'이라는 무기로 탈바꿈했다. 구속까지 빨라지니 자신감이 넘친다. 그는 "도박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팔을 내렸다. 그때는 잃을 게 없었다"며 "계속해서 1군에 있는 게 가장 큰 목표다. 수치화된 목표는 지난해에 비해 스트라이크 비율을 올리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328135539760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3-28 14:21

    우리 기특 뽀이

    ^ᶘ=وo̴̶̷̥᷅ᗝo̴̶̷᷄=ᶅ^و

  • 2닮
    2024 03-28 14:21

    우리 기특한 도규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724394
기아 | 광장
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4)
10-20 10:56
4722970
기아 | 광장
26 신인 선수 함평 챌린저스필드 입소 완료✨ (1)
10-18 16:07
4722826
기아 | 광장
[이준영] 아프지 않고 자리 자리를 지키는 좌완 셋업맨이라는 상품성이 있다. 팀내 좌완투수들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좌완이었다. (1)
10-18 12:25
4722818
기아 | 광장
[김기훈] 전체적인 볼넷 수치의 감소에 체인지업 제구가 좋아지면서 우타자를 상대로도 안정감이 생겼다. (1)
10-18 12:22
4720555
기아 | 광장
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7)
10-15 21:57
4718513
기아 | 광장
박재현 " 1년 차 신인이라고 생각할 때는 좋은 경험이고 기회였지만 신인이라도 프로야구 선수로 1군에 올라왔으면 거기에 맞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아무 것도 못하고 얻은 것도 많이 없이 훅 지나간 느낌이다”며 올 시즌을 돌아봤다. (2)
10-14 15:19
4718365
기아 | 광장
오늘(10/14) 16시 경기로 시작되는 울산 KBO FALL LEAGUE 일정 안내드립니다🐯 📺 중계 편성 경기: 10/14, 10/21, 10/25 📺 구단 X로 KBO 유튜브 링크 공유 예정 (2)
10-14 11:53
4718333
기아 | 광장
성영탁은 "부모님이 솔직히 생각 못 했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올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하셨다. 아프지만 말라고 하셨다. 어제(12일) 부산에 와서 부모님께 고기도 사 드렸다"고 답하며 뿌듯해했다. (1)
10-14 11:08
4717850
기아 | 광장
오선우는 “후반기 들어, 타격감이 식었다. 밥이 안 넘어갈 정도였다. (2)
10-13 21:05
4717849
기아 | 광장
‘10라운드의 기적’ 태극마크까지 통했다··· KIA 나홀로 대표팀 성영탁 “간질간질했는데 후회 없이 던지고파” (2)
10-13 21:04
4717811
기아 | 광장
2025 울산-KBO 폴리그 참가선수 명단 (8)
10-13 19:30
4717787
기아 | 광장
창진이 아직 완벽한 상태 아니래 ^ᶘ=-̥̥᷄ _ -̥̥᷅ =ᶅ^ (2)
10-13 18:39
4717321
기아 | 광장
KIA는 11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2)
10-13 09:37
4717112
기아 | 광장
김규성, 박재현, 박헌, 김현수(타미투) 교육리그 참가 (1)
10-12 23:12
4716271
기아 | 광장
2025 K-BASEBEALL SERIES 대표팀 명단 (성영탁) (1)
10-12 11:22
4715284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선수단 관리, 위기 대응 능력에서도 아쉬운 점이 많았다. 작년에 어떻게 우승했는지 팀 전체가 기억을 상실한 것처럼 보인 한 해였다. (2)
10-11 13:56
4712951
기아 | 광장
골든글러브 후보명단 (네일, 양현종, 올러, 박찬호, 김호령, 최형우) (1)
10-09 11:16
4712911
기아 | 광장
2025 울산-KBO Fall League 일정 (10.14. ~ 11.1.) +중계일정 추가 (2)
10-09 10:33
4712183
기아 | 광장
9월 퓨쳐스 루키상 투수 김민재(상무) (2)
10-08 15:05
4710601
기아 | 광장
OPS는 상위권, WPA는 음수…KIA 타선의 ‘결정력 결핍’ (1)
10-06 20:48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64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0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5댓글 13
기아 | 광장

윤영철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는 재활에 전념할 수 있게 전력 외로 분류하기로 했다. 이르면 2027년부터 마운드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10-20 10:56
조회 191댓글 4
기아 | 광장

26 신인 선수 함평 챌린저스필드 입소 완료✨

10-18 16:07
조회 238댓글 1
기아 | 광장

[이준영] 아프지 않고 자리 자리를 지키는 좌완 셋업맨이라는 상품성이 있다. 팀내 좌완투수들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좌완이었다.

10-18 12:25
조회 188댓글 1
기아 | 광장

[김기훈] 전체적인 볼넷 수치의 감소에 체인지업 제구가 좋아지면서 우타자를 상대로도 안정감이 생겼다.

10-18 12:22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도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두 선수가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많이 뛰어야 한다. 수비까지 포함해 잘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올해 같다면 감독으로서 냉정할 밖에 없다"고 말했다. 과감하게 젊은 선수들을 기용하는 등 특단의 조치도 하겠다는 의지였다.

10-15 21:57
조회 216댓글 7
기아 | 광장

박재현 " 1년 차 신인이라고 생각할 때는 좋은 경험이고 기회였지만 신인이라도 프로야구 선수로 1군에 올라왔으면 거기에 맞는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 아무 것도 못하고 얻은 것도 많이 없이 훅 지나간 느낌이다”며 올 시즌을 돌아봤다.

10-14 15:19
조회 152댓글 2
기아 | 광장

오늘(10/14) 16시 경기로 시작되는 울산 KBO FALL LEAGUE 일정 안내드립니다🐯 📺 중계 편성 경기: 10/14, 10/21, 10/25 📺 구단 X로 KBO 유튜브 링크 공유 예정

10-14 11:53
조회 128댓글 2
기아 | 광장

성영탁은 "부모님이 솔직히 생각 못 했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올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는 것 같아서 좋다고 하셨다. 아프지만 말라고 하셨다. 어제(12일) 부산에 와서 부모님께 고기도 사 드렸다"고 답하며 뿌듯해했다.

10-14 11:08
조회 137댓글 1
기아 | 광장

오선우는 “후반기 들어, 타격감이 식었다. 밥이 안 넘어갈 정도였다.

10-13 21:05
조회 179댓글 2
기아 | 광장

‘10라운드의 기적’ 태극마크까지 통했다··· KIA 나홀로 대표팀 성영탁 “간질간질했는데 후회 없이 던지고파”

10-13 21:04
조회 168댓글 2
기아 | 광장

2025 울산-KBO 폴리그 참가선수 명단

10-13 19:30
조회 324댓글 8
기아 | 광장

창진이 아직 완벽한 상태 아니래 ^ᶘ=-̥̥᷄ _ -̥̥᷅ =ᶅ^

10-13 18:39
조회 162댓글 2
기아 | 광장

KIA는 11월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

10-13 09:37
조회 146댓글 2
기아 | 광장

김규성, 박재현, 박헌, 김현수(타미투) 교육리그 참가

10-12 23:12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2025 K-BASEBEALL SERIES 대표팀 명단 (성영탁)

10-12 11:22
조회 194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선수단 관리, 위기 대응 능력에서도 아쉬운 점이 많았다. 작년에 어떻게 우승했는지 팀 전체가 기억을 상실한 것처럼 보인 한 해였다.

10-11 13:56
조회 171댓글 2
기아 | 광장

골든글러브 후보명단 (네일, 양현종, 올러, 박찬호, 김호령, 최형우)

10-09 11:16
조회 212댓글 1
기아 | 광장

2025 울산-KBO Fall League 일정 (10.14. ~ 11.1.) +중계일정 추가

10-09 10:33
조회 302댓글 2
기아 | 광장

9월 퓨쳐스 루키상 투수 김민재(상무)

10-08 15:05
조회 252댓글 2
기아 | 광장

OPS는 상위권, WPA는 음수…KIA 타선의 ‘결정력 결핍’

10-06 20:48
조회 181댓글 1
글쓰기
  • 이전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3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