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 없이 편안하다...최연소 100SV 도전자, 초스피드 신기록 달성?
2024 04-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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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정해영(23)이 최연소 100세이브를 향해 급피치를 올리고 있다. 올라가면 편안하게 세이브를 챙기고 있다. 개막 이후 5경기에 모두 리들르 지켰다. 물론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아웃카운트를 잡고 있다.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 기세로 기록을 향해 다가가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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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은 유의미한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선배 임창용이 보유하고 있는 역대 최연소 100세이브 (23세10개월10일) 신기록이다. 앞으로 5개를 남겼다. 8월에야 23살이 되기 때문에 기록 달성은 떼놓은 당상이었다. 개막부터 가파르게 세이브 사냥을 하면서 기간을 크게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KIA는 정해영을 필투로 6회에 등장하는 곽도규, 장현식에 이어 7회와 8회 최지민 전상현까지 필승조 5명으로 지키는 야구를 펼치고 있다. 5명의 투수 가운데 실점을 허용한 투수는 최지만(1실점)이 유일하다. 정해영이 작년의 부진을 딛고 마지막에 등판해 든든하게 뒷문을 지키고 있다. 이범호 김독은 "든든하게 팀 승리를 지켜주었다"고 박수를 보냈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109/0005052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