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시즌 첫 홈런 반긴 꽃감독 "올핸 그런 타구가 더 많이 나올 것"
2024 04-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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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6일 경기를 앞두고 "이전에 쳤던 타구보다 어제(5일) 타구가 상당히 의미 있는 타격이었다고 생각한다. 라이너성 타구나 땅볼 타구가 많이 나와서 좀 더 타구를 띄웠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본인도 그런 스윙을 해야 뒷스윙이 더 길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타격코치, 또 감독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으니까 올핸 그런 타구들이 점점 많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올핸 충분히 더 좋은 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 감독은 "어린 나이에 1군에서 바로 경기를 뛰었는데, 더 날카로운 성격을 갖게 되는 선수도 많다. 근데 인터뷰나 이런 걸 들어보면 본인이 오늘 무조건 안타도 쳐야 하고 수비도 잘해야 하는데, 야구가 상당히 어렵다는 걸 알고 있다. 좀 더 빨리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본인에게 상당히 좋은 시즌이 될 것"이라"고 김도영을 격려했다.
https://v.daum.net/v/2024040615184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