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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안타 MVP 안 데려왔으면 어쩔 뻔

2024 04-08 11:01
조회 186댓글 4

...........

2루수지만 1루수도 가능한 서건창이 있기 때문이다. 2루 수비에 비하면 살짝 어정쩡한 느낌은 있지만, 부족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 급기야 박찬호의 이탈로 이번엔 리드오프로 이동, KIA 타선을 꼭지점에서 이끌게 됐다. 리드오프로 나간 7일 광주 삼성전서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했다.

극적으로 고향팀에서 새출발한 서건창. 7일까지 10경기서 27타수 11안타 타율 0.407 1홈런 6타점 8득점 1도루로 맹활약 중이다. 나성범, 황대인, 박찬호 공백을 포지션과 타순에서 확실하게 메워준다. 단순히 김선빈 백업만 할 수 있는 선수가 아니다.

이쯤 되면 KIA로선 지난 겨울 서건창을 안 데려왔으면 어쩔 뻔했을까. LG 트윈스에서 ‘셀프 방출’ 된 서건창은 고향팀에 대한 마음이 일찌감치 있었다. KIA는 광주에서 독하게 개인훈련하는 서건창을 보고 내심 흡족해했다.

야수진 줄부상은 KIA가 당연히 원하는 시나리오가 아니다. 단, 서건창의 존재감, 부활 가능성을 확인한 것 하나만큼은 KIA도 충분히 고무적이다. 2년 전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고종욱도 KIA에서 완벽하게 부활, 2년 5억원 FA 계약까지 따낸 전례가 있다.

서건창은 올해 FA 4수생이다. 그동안 FA 자격을 행사할 수 있었지만, 스스로 철회하고 숨어 지냈다. 올 시즌은 아직 1개월도 지나지 않았지만, 서건창이 부활해 FA 자격까지 행사할 흐름으로 이어질 조짐이다. 지금부터 서건창이 장기레이스에서 페이스 관리를 잘 해야 한다. 부상자들의 복귀 시점과 맞물려, 서건창이 야수진 전력에 차지할 비중이 커질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117/000382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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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4-08 11:03

    창이창이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4-08 11:04

    창이창이 고마워요ദ്ദി^ᶘ=o̴̶̷᷄︿o̴̶̷̥᷅=ᶅ^

  • 3닮
    2024 04-08 11:11

    진짜 건창선수 없었으면 더 속상할뻔..

  • 4닮
    2024 04-08 11:13

    창이창이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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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차이는 경기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KBO리그 공식 구속 측정 플랫폼인 ‘트랙맨’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해영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5㎞, 평균은 142.9㎞에 그쳤다. 구속 4~5㎞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2)
08-17 10:49
464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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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이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욕심을 조금 더 내야 한다. 요즘 내가 마운드를 안 올라가니까, 던질 때 일부러 그러는 것인…" (5)
08-16 17:19
463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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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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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08-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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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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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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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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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조회 30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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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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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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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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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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