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넌 해결사가 아니야”···김도영, 내려놓자 터지기 시작했다

2024 04-10 10:50
조회 313댓글 2

김도영도 올해는 마음을 더욱 굳게 먹고 시즌을 맞이했다. 시즌 전 KIA가 구상한 라인업에서 3번 타자 역할을 받았던 김도영은 시범경기 당시 “3번 타자의 마음가짐으로 준비 중”이라고 했다. 중요한 상황에서는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좀 더 갖겠다는 뜻이었다.

나성범의 부상으로 KIA 라인업은 예상 못한 변화를 맞았고, 김도영도 지난 시즌과 비슷한 2번 타자로 개막을 맞았다. 그래도 올해는 조금이라도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타석에 섰다. 그런데 부진이 끝나지 않았다. 잘 친 타구가 잡히면 안 맞은 타구도 운 좋게 안타가 되니까 걱정 말라는 선배들의 말을 믿었지만 잘 친 타구는 잡히고 운 좋은 안타는 나오질 않았다. 부진이 길어지자 조급해졌고 수비 실책까지 나왔다. 나성범에 이어 황대인, 박찬호까지 주요 타자들의 부상이 나오면서 김도영의 부진은 더 크게 보이기도 했다.

급기야 지난 7일 광주 삼성전에서는 개막후 처음으로 7번 타자로 출전했다. 김도영은 그날부터 머릿속을 텅 비웠다.

김도영은 지난 9일 광주 LG전에서 3점 홈런 포함 4안타를 터뜨린 뒤 “올해부터는 중요한 상황에 해결하는 선수가 되어보자 생각했다. 꼬이니까 많이 조급했다. 최근 몇 경기에서 타격감도 좋아지기 시작했지만 나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스스로 내려놨다”고 말했다.

이제 고졸 3년차인 김도영은 지난 2년간 규정타석을 뛰어본 적이 없다. 첫해는 적응, 지난해는 부상 때문이었지만 마치 풀타임을 뛴 선수처럼 느껴질 정도로 뛰는 동안 꽉 찬 활약을 했다. 경험이 아주 적은 어린 선수인데도, 미래를 보고 내야와 타선을 계산하는 KIA는 김도영을 지난해부터 ‘핵심전력’으로 분류해왔다. 김도영은 나이와 연차에 비해 또래들보다 훨씬 큰 책임감과 부담감을 갖고 야구하고 있다.

처음 맞이한 ‘슬럼프’를 벗어나고 있는 김도영은 “팀은 그렇게까지는 아니었을텐데 ‘내가 잘 해야 된다’는 생각을 나 혼자 너무 크게 한 것 같기도 하다. 이제 3년차고 못해도 된다는 생각으로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스스로에게 너무 큰 부담을 지우지 않겠다는 의미다.

혹독하게 시작한 3년차, 김도영은 욕심을 비우자는 생각도 처음으로 해보고, 자신에 대한 믿음도 느껴보고 있다. 부진한 시간이 꽤 길었지만 이겨내면서 쌓은 것도 있기 때문이다. 김도영은 “출발이 안 좋았지만 나한테 의심은 없다. 작년에는 스트라이크존을 계속 신경쓰면서도 아닌 공에도 생각과 다르게 방망이가 나갔다. 하지만 올해는 내가 생각한 존이 아니면 안 나간다. 안 맞을 수도 있겠지만 내 존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일’에 대한 걱정은 별로 없다. 작년보다 올해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U8LWnQbYEh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4-10 10:52

    넌 아직 얼라다 도영아 해결하려고 안해도돼 그건 횽들이 해줘야하는거야 아직은 특히 나성범씨가

  • 2닮
    2024 04-10 12:31

    김도영은 나이와 연차에 비해 또래들보다 훨씬 큰 책임감과 부담감을 갖고 야구하고 있다.

    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16070
기아 | 광장
KIA 주전 잇따른 부상…악재인가 구조적 관리 실패인가 (0)
05-29 01:16
4515004
기아 | 광장
"누구의 잘못 아냐, 젊은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김도영 감싼 이범호 감독 (2)
05-28 16:32
4514410
기아 | 광장
"직구 거의 안 준다. 내가 이겨야 한다" 견제 뚫고 두 번째 결승포...3할 꽃미남, 이렇게 주전이 되고 있다 (1)
05-28 12:16
4513036
기아 | 광장
갸티비) "심장 찢어지는줄♡" 성영탁 첫 등판 그 후 |등장곡 '폼 미쳤다'?|부산고 원투펀치 KT 원상현 등장 (3)
05-27 17:13
4512974
기아 | 광장
잘나가던 기아, 왜 이러냐고요? 팬이 대신 설명드립니다 (0)
05-27 16:39
4511373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2)
05-26 18:13
451126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1)
05-26 17:28
4509025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1)
05-25 12:09
4508929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1)
05-25 10:35
4508926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1)
05-25 10:27
4508916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4)
05-25 10:21
4508913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1)
05-25 10:18
4508067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3)
05-24 17:02
4507651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1)
05-24 10:53
450757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2)
05-24 09:27
4507566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1)
05-24 09:24
4506112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
05-23 12:08
450525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
05-22 22:13
4505234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
05-22 22:11
4504783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1)
05-22 18:0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65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0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7댓글 13
기아 | 광장

KIA 주전 잇따른 부상…악재인가 구조적 관리 실패인가

05-29 01:16
조회 372댓글 0
기아 | 광장

"누구의 잘못 아냐, 젊은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김도영 감싼 이범호 감독

05-28 16:32
조회 177댓글 2
기아 | 광장

"직구 거의 안 준다. 내가 이겨야 한다" 견제 뚫고 두 번째 결승포...3할 꽃미남, 이렇게 주전이 되고 있다

05-28 12:16
조회 135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심장 찢어지는줄♡" 성영탁 첫 등판 그 후 |등장곡 '폼 미쳤다'?|부산고 원투펀치 KT 원상현 등장

05-27 17:13
조회 189댓글 3
기아 | 광장

잘나가던 기아, 왜 이러냐고요? 팬이 대신 설명드립니다

05-27 16:39
조회 161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05-26 18:13
조회 99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05-26 17:28
조회 148댓글 1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05-25 12:09
조회 127댓글 1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05-25 10:35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05-25 10:27
조회 208댓글 1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05-25 10:21
조회 229댓글 4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05-25 10:18
조회 211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05-24 17:02
조회 267댓글 3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05-24 10:53
조회 209댓글 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05-24 09:27
조회 253댓글 2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05-24 09:24
조회 234댓글 1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5-23 12:08
조회 108댓글 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5-22 22:13
조회 137댓글 0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5-22 22:11
조회 69댓글 0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05-22 18:09
조회 178댓글 1
글쓰기
  • 이전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넌 해결사가 아니야”···김도영, 내려놓자 터지기 시작했다

2024 04-10 10:50
조회 313댓글 2

김도영도 올해는 마음을 더욱 굳게 먹고 시즌을 맞이했다. 시즌 전 KIA가 구상한 라인업에서 3번 타자 역할을 받았던 김도영은 시범경기 당시 “3번 타자의 마음가짐으로 준비 중”이라고 했다. 중요한 상황에서는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좀 더 갖겠다는 뜻이었다.

나성범의 부상으로 KIA 라인업은 예상 못한 변화를 맞았고, 김도영도 지난 시즌과 비슷한 2번 타자로 개막을 맞았다. 그래도 올해는 조금이라도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타석에 섰다. 그런데 부진이 끝나지 않았다. 잘 친 타구가 잡히면 안 맞은 타구도 운 좋게 안타가 되니까 걱정 말라는 선배들의 말을 믿었지만 잘 친 타구는 잡히고 운 좋은 안타는 나오질 않았다. 부진이 길어지자 조급해졌고 수비 실책까지 나왔다. 나성범에 이어 황대인, 박찬호까지 주요 타자들의 부상이 나오면서 김도영의 부진은 더 크게 보이기도 했다.

급기야 지난 7일 광주 삼성전에서는 개막후 처음으로 7번 타자로 출전했다. 김도영은 그날부터 머릿속을 텅 비웠다.

김도영은 지난 9일 광주 LG전에서 3점 홈런 포함 4안타를 터뜨린 뒤 “올해부터는 중요한 상황에 해결하는 선수가 되어보자 생각했다. 꼬이니까 많이 조급했다. 최근 몇 경기에서 타격감도 좋아지기 시작했지만 나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스스로 내려놨다”고 말했다.

이제 고졸 3년차인 김도영은 지난 2년간 규정타석을 뛰어본 적이 없다. 첫해는 적응, 지난해는 부상 때문이었지만 마치 풀타임을 뛴 선수처럼 느껴질 정도로 뛰는 동안 꽉 찬 활약을 했다. 경험이 아주 적은 어린 선수인데도, 미래를 보고 내야와 타선을 계산하는 KIA는 김도영을 지난해부터 ‘핵심전력’으로 분류해왔다. 김도영은 나이와 연차에 비해 또래들보다 훨씬 큰 책임감과 부담감을 갖고 야구하고 있다.

처음 맞이한 ‘슬럼프’를 벗어나고 있는 김도영은 “팀은 그렇게까지는 아니었을텐데 ‘내가 잘 해야 된다’는 생각을 나 혼자 너무 크게 한 것 같기도 하다. 이제 3년차고 못해도 된다는 생각으로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스스로에게 너무 큰 부담을 지우지 않겠다는 의미다.

혹독하게 시작한 3년차, 김도영은 욕심을 비우자는 생각도 처음으로 해보고, 자신에 대한 믿음도 느껴보고 있다. 부진한 시간이 꽤 길었지만 이겨내면서 쌓은 것도 있기 때문이다. 김도영은 “출발이 안 좋았지만 나한테 의심은 없다. 작년에는 스트라이크존을 계속 신경쓰면서도 아닌 공에도 생각과 다르게 방망이가 나갔다. 하지만 올해는 내가 생각한 존이 아니면 안 나간다. 안 맞을 수도 있겠지만 내 존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일’에 대한 걱정은 별로 없다. 작년보다 올해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U8LWnQbYEh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4-10 10:52

    넌 아직 얼라다 도영아 해결하려고 안해도돼 그건 횽들이 해줘야하는거야 아직은 특히 나성범씨가

  • 2닮
    2024 04-10 12:31

    김도영은 나이와 연차에 비해 또래들보다 훨씬 큰 책임감과 부담감을 갖고 야구하고 있다.

    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16070
기아 | 광장
KIA 주전 잇따른 부상…악재인가 구조적 관리 실패인가 (0)
05-29 01:16
4515004
기아 | 광장
"누구의 잘못 아냐, 젊은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김도영 감싼 이범호 감독 (2)
05-28 16:32
4514410
기아 | 광장
"직구 거의 안 준다. 내가 이겨야 한다" 견제 뚫고 두 번째 결승포...3할 꽃미남, 이렇게 주전이 되고 있다 (1)
05-28 12:16
4513036
기아 | 광장
갸티비) "심장 찢어지는줄♡" 성영탁 첫 등판 그 후 |등장곡 '폼 미쳤다'?|부산고 원투펀치 KT 원상현 등장 (3)
05-27 17:13
4512974
기아 | 광장
잘나가던 기아, 왜 이러냐고요? 팬이 대신 설명드립니다 (0)
05-27 16:39
4511373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2)
05-26 18:13
451126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1)
05-26 17:28
4509025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1)
05-25 12:09
4508929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1)
05-25 10:35
4508926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1)
05-25 10:27
4508916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4)
05-25 10:21
4508913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1)
05-25 10:18
4508067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3)
05-24 17:02
4507651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1)
05-24 10:53
450757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2)
05-24 09:27
4507566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1)
05-24 09:24
4506112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
05-23 12:08
450525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
05-22 22:13
4505234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
05-22 22:11
4504783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1)
05-22 18:0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65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0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7댓글 13
기아 | 광장

KIA 주전 잇따른 부상…악재인가 구조적 관리 실패인가

05-29 01:16
조회 372댓글 0
기아 | 광장

"누구의 잘못 아냐, 젊은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김도영 감싼 이범호 감독

05-28 16:32
조회 177댓글 2
기아 | 광장

"직구 거의 안 준다. 내가 이겨야 한다" 견제 뚫고 두 번째 결승포...3할 꽃미남, 이렇게 주전이 되고 있다

05-28 12:16
조회 135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심장 찢어지는줄♡" 성영탁 첫 등판 그 후 |등장곡 '폼 미쳤다'?|부산고 원투펀치 KT 원상현 등장

05-27 17:13
조회 189댓글 3
기아 | 광장

잘나가던 기아, 왜 이러냐고요? 팬이 대신 설명드립니다

05-27 16:39
조회 161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05-26 18:13
조회 99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05-26 17:28
조회 148댓글 1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05-25 12:09
조회 127댓글 1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05-25 10:35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05-25 10:27
조회 208댓글 1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05-25 10:21
조회 229댓글 4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05-25 10:18
조회 211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05-24 17:02
조회 267댓글 3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05-24 10:53
조회 209댓글 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05-24 09:27
조회 253댓글 2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05-24 09:24
조회 234댓글 1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5-23 12:08
조회 108댓글 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5-22 22:13
조회 137댓글 0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5-22 22:11
조회 69댓글 0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05-22 18:09
조회 178댓글 1
글쓰기
  • 이전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