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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6년 만에 광주 LG 3연전 스윕···부상병동이라더니 이게 웬일, 공포의 8·9번 타자 둘이 다 했다

2024 04-11 22:07
조회 67댓글 0

KIA는 11일 내야수 홍종표를 엔트리에 등록했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사구에 맞은 후유증으로 엔트리에서 빠진 가운데 유격수로 나서던 박민이 지난 10일 LG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이날 엔트리에서 제외됐기 때문이다. 홍종표는 이날 LG전에서 바로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 앞 8번 타순에는 포수 한준수가 섰다. 한준수는 지난 5일 삼성전 이후 6일 만에 선발 출전했다. 당시에도 호흡을 맞췄던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와 다시 호흡하기 위해 나섰다.

KIA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홈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디펜딩 챔피언 LG와 올시즌 처음 치른 3연전을 모두 쓸어담으며 KIA는 선두를 지켰다. KIA가 광주에서 LG 3연전을 스윕한 것은 2018년 4월 17일~19일 이후 무려 2184일 만이다.

1위를 지키고 있지만 부상자가 많아 위태로운 KIA가 이번에는 기적의 하위타선을 앞세워 승리했다.

8번 한준수가 3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 9번 홍종표가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의 대활약을 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하위타순에 배치된 한준수와 홍종표가 공수에서 맹활약을 해줬다. 2점차로 끌려가던 3회말 두 선수의 장타가 이어지면서 동점에 성공했고 최형우가 중심타자로서 귀중한 추가 타점을 올려줬다. 이후 필요할 때마다 추가점을 올리는 과정도 좋았다. 홍종표가 오랜만에 1군에서 선발 출장 했는데 감독의 기대대로 잘해줬다”고 두 타자를 콕 집어 칭찬했다.

이범호 감독은 “쉽지 않은 시리즈가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선수들이 잘 해준 덕분에 기분좋게 연승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부상선수가 나오는 상황속에서도 새롭게 출장한 선수들이 제 몫을 해주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주말 한화와의 원정 경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41122023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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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차이는 경기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KBO리그 공식 구속 측정 플랫폼인 ‘트랙맨’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해영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5㎞, 평균은 142.9㎞에 그쳤다. 구속 4~5㎞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2)
08-17 10:49
4640365
기아 | 광장
"(김)도현이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욕심을 조금 더 내야 한다. 요즘 내가 마운드를 안 올라가니까, 던질 때 일부러 그러는 것인…" (5)
08-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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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6:06
463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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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
08-12 21:22
463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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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2)
08-1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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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2)
08-12 18:31
4629601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08-08 18:13
4627964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08-07 17:52
4625819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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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08-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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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08-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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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08-0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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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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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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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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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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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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