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타구 속도 10km 상승, 도루 100% 성공…김도영 멘탈까지 성장

2024 04-13 09:45
조회 149댓글 1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내야수 김도영(21)에게서 드디어 그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입단 2년 만에 타구 속도가 약 10km 빨라졌고, 도루도 시도했다 하면 성공이다. 수비 실책이 많지만 바로 잊어버리고 다음 플레이에 집중하는 멘탈까지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시즌 1호 마수걸이 홈런이었던 지난 5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도 김도영은 1회 대니 레예스를 상대로 비거리 130m 좌중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9일 광주 LG 트윈스전 6회 박명근에게 때린 좌월 스리런 홈런도 비거리 120m로 측정되는 등 홈런을 쳤다 하면 비거리가 멀리 날아간다.

타구 속도에 힘이 제대로 붙었다. PTS 기준 김도영의 평균 타구 속도는 2022년 133.2km, 지난해 137.9km에서 올해 143.6km로 갈수록 더 빨라지고 있다. 2년 만에 10km 넘게 상승했다. 규정타석 타자 65명 중 김도영보다 타구 속도가 빠른 선수는 맷 데이비슨(NC·148.4km), 구자욱(삼성·147.6km) 2명밖에 없다.

김도영은 이날 홈런 상황에 대해 “투아웃이었고, 볼카운트가 원볼이라 직구 딱 하나 노리고 내 스윙 한 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크게 돌렸다”며 “타구 속도가 빨라졌다고 해서 파워가 늘어났다고 느끼진 않는다. 시즌 초반 안 좋을 때도 정타를 많이 맞히려 했다. 잘 맞은 타구가 잡히기도 했는데 정확히 맞히려 하다 보니 타구 속도도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KBO리그 베이스 크기 확대도 김도영 같은 발 빠른 선수에겐 상당한 호재다. 그는 “베이스가 커졌고, 빨리 닿을 수 있으니까 나한테 좋은 것 같다. 간발의 차이로 산 것도 몇 번 있었다”고 반색했다.

3루 수비에 대한 부담은 아직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도 1회 한화 안치홍의 정면 강습 타구를 놓치는 등 5개의 실책을 범한 김도영은 “3루수를 제대로 하는 것은 2년째인게 있는데 해도 해도 어렵다. 많이 하다 보면 몸이 익숙해져서 빠른 타구들을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루하루 경험을 쌓으면서 연습할 때도 집중하는 것밖에 답이 없다”며 “수비에서 실책이 나왔으면 그걸 바로 잊어버리는 연습을 많이 한다. (잊지 않으면) 타격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결과도 괜찮았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109/0005057109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4 04-13 10:36

    수비는 하면 할수록 늘거니까 실책 너무 신경쓰지말고 힘냈으면 좋겠다. 김도영 화이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765340
기아 | 광장
몸도, 마음도 좋아졌다...KIA 마운드 '새로운 활력소' 김사윤 "던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1)
2024 06-04 14:42
3763422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뜨거운 팬心…우리가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하는 이유” (0)
2024 06-03 22:09
3761887
기아 | 광장
챔필 깃발 통제 안내 (0)
2024 06-03 14:32
3761744
기아 | 광장
팔꿈치가 완전하지 않다는 점은 KIA도 이미 알고 있었다. 사실 주사치료 후 재활도 가능했다. 이의리는 재활을 통해 계속 던지기를 원했다. KIA가 말렸다. (2)
2024 06-03 13:39
3759070
기아 | 광장
이의리 빈자리는 임기영이 임시 선발로 나서고 새외인 투수 캠 알드레드가 메울 예정이다. (3)
2024 06-02 16:10
3758569
기아 | 광장
김도영의 홈런을 지켜본 '152승 레전드' 이강철 KT 감독도 "김도영은 김도영이더라. (31일 KT전 홈런에 대해) 왼손 타자가 잡아당겨서 홈런을 치는 것처럼 타구가 담장 밖으로 넘어갔다. 공이 휘지도 않았다"고 감탄했다. (3)
2024 06-02 12:37
3758411
기아 | 광장
"내가 KBO리그 선발로 성공할까?" 걱정했던 네일 (4)
2024 06-02 11:05
3757709
기아 | 광장
내가 던질 때는 무조건 3루에 김도영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했다. 형같은 마음 씀씀이였다. (4)
2024 06-02 00:02
3756829
기아 | 광장
“괜찮아” 실책에도 웃은 KIA 네일, 7승…김도영 ‘속죄포’ (4)
2024 06-01 21:25
3756643
기아 | 광장
네일 7이닝 쾌투...KIA, 전날 패배 설욕 (0)
2024 06-01 21:01
3756073
기아 | 광장
KIA, 2일 홈경기 시구·시타자로 광주동성중 야구부 초청 (0)
2024 06-01 16:59
3755955
기아 | 광장
잘 버텼던 5월…1위 KIA ‘체력 싸움’ 시작됐다 (3)
2024 06-01 16:04
3755909
기아 | 광장
대투수 이례적인 6회 강판, 이범호 감독 "200이닝 페이스, 너무 힘들어보였다" [광주 톡톡] (0)
2024 06-01 15:35
3755710
기아 | 광장
럭드 포카 라인업 (3)
2024 06-01 13:21
3755693
기아 | 광장
포토부스 6월 양현종 변우혁 박찬호 황동하 프레임 (0)
2024 06-01 13:04
3753422
기아 | 광장
2024 공식 SNS 운영정책 안내 (0)
2024 05-31 18:28
3753080
기아 | 광장
'팔꿈치 수술' 크로우, 당장 방출 아니다 "재활선수 등재 후 6주 뒤 신분변화 가능" (0)
2024 05-31 16:54
3752573
기아 | 광장
ERA 1.44와 IRS 57.9%…광주산 왼손 특급의 활약과 미안함 [IS 인터뷰] (5)
2024 05-31 14:44
3752046
기아 | 광장
"자신감 생겼고, 욕심도 많다"…이의리 돌아오고 외인 합류해도, 황동하는 자리 내줄 생각 없다 (2)
2024 05-31 12:51
3751232
기아 | 광장
'23타수 무안타' 깨고 결승타, 최원준 맹활약 어떻게 나왔나 (1)
2024 05-31 09:07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몸도, 마음도 좋아졌다...KIA 마운드 '새로운 활력소' 김사윤 "던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2024 06-04 14:42
조회 74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뜨거운 팬心…우리가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하는 이유”

2024 06-03 22:09
조회 105댓글 0
기아 | 광장

챔필 깃발 통제 안내

2024 06-03 14:32
조회 204댓글 0
기아 | 광장

팔꿈치가 완전하지 않다는 점은 KIA도 이미 알고 있었다. 사실 주사치료 후 재활도 가능했다. 이의리는 재활을 통해 계속 던지기를 원했다. KIA가 말렸다.

2024 06-03 13:39
조회 336댓글 2
기아 | 광장

이의리 빈자리는 임기영이 임시 선발로 나서고 새외인 투수 캠 알드레드가 메울 예정이다.

2024 06-02 16:10
조회 252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의 홈런을 지켜본 '152승 레전드' 이강철 KT 감독도 "김도영은 김도영이더라. (31일 KT전 홈런에 대해) 왼손 타자가 잡아당겨서 홈런을 치는 것처럼 타구가 담장 밖으로 넘어갔다. 공이 휘지도 않았다"고 감탄했다.

2024 06-02 12:37
조회 204댓글 3
기아 | 광장

"내가 KBO리그 선발로 성공할까?" 걱정했던 네일

2024 06-02 11:05
조회 251댓글 4
기아 | 광장

내가 던질 때는 무조건 3루에 김도영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했다. 형같은 마음 씀씀이였다.

2024 06-02 00:02
조회 248댓글 4
기아 | 광장

“괜찮아” 실책에도 웃은 KIA 네일, 7승…김도영 ‘속죄포’

2024 06-01 21:25
조회 176댓글 4
기아 | 광장

네일 7이닝 쾌투...KIA, 전날 패배 설욕

2024 06-01 21:01
조회 71댓글 0
기아 | 광장

KIA, 2일 홈경기 시구·시타자로 광주동성중 야구부 초청

2024 06-01 16:59
조회 133댓글 0
기아 | 광장

잘 버텼던 5월…1위 KIA ‘체력 싸움’ 시작됐다

2024 06-01 16:04
조회 297댓글 3
기아 | 광장

대투수 이례적인 6회 강판, 이범호 감독 "200이닝 페이스, 너무 힘들어보였다" [광주 톡톡]

2024 06-01 15:35
조회 131댓글 0
기아 | 광장

럭드 포카 라인업

2024 06-01 13:21
조회 194댓글 3
기아 | 광장

포토부스 6월 양현종 변우혁 박찬호 황동하 프레임

2024 06-01 13:04
조회 76댓글 0
기아 | 광장

2024 공식 SNS 운영정책 안내

2024 05-31 18:28
조회 162댓글 0
기아 | 광장

'팔꿈치 수술' 크로우, 당장 방출 아니다 "재활선수 등재 후 6주 뒤 신분변화 가능"

2024 05-31 16:54
조회 98댓글 0
기아 | 광장

ERA 1.44와 IRS 57.9%…광주산 왼손 특급의 활약과 미안함 [IS 인터뷰]

2024 05-31 14:44
조회 201댓글 5
기아 | 광장

"자신감 생겼고, 욕심도 많다"…이의리 돌아오고 외인 합류해도, 황동하는 자리 내줄 생각 없다

2024 05-31 12:51
조회 191댓글 2
기아 | 광장

'23타수 무안타' 깨고 결승타, 최원준 맹활약 어떻게 나왔나

2024 05-31 09:07
조회 82댓글 1
글쓰기
  • 이전
  • 96
  • 97
  • 98
  • 99
  • 100
  • 101
  • 102
  • 103
  • 104
  • 10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