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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0km 상승, 도루 100% 성공…김도영 멘탈까지 성장

2024 04-13 09:45
조회 149댓글 1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내야수 김도영(21)에게서 드디어 그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입단 2년 만에 타구 속도가 약 10km 빨라졌고, 도루도 시도했다 하면 성공이다. 수비 실책이 많지만 바로 잊어버리고 다음 플레이에 집중하는 멘탈까지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시즌 1호 마수걸이 홈런이었던 지난 5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도 김도영은 1회 대니 레예스를 상대로 비거리 130m 좌중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9일 광주 LG 트윈스전 6회 박명근에게 때린 좌월 스리런 홈런도 비거리 120m로 측정되는 등 홈런을 쳤다 하면 비거리가 멀리 날아간다.

타구 속도에 힘이 제대로 붙었다. PTS 기준 김도영의 평균 타구 속도는 2022년 133.2km, 지난해 137.9km에서 올해 143.6km로 갈수록 더 빨라지고 있다. 2년 만에 10km 넘게 상승했다. 규정타석 타자 65명 중 김도영보다 타구 속도가 빠른 선수는 맷 데이비슨(NC·148.4km), 구자욱(삼성·147.6km) 2명밖에 없다.

김도영은 이날 홈런 상황에 대해 “투아웃이었고, 볼카운트가 원볼이라 직구 딱 하나 노리고 내 스윙 한 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크게 돌렸다”며 “타구 속도가 빨라졌다고 해서 파워가 늘어났다고 느끼진 않는다. 시즌 초반 안 좋을 때도 정타를 많이 맞히려 했다. 잘 맞은 타구가 잡히기도 했는데 정확히 맞히려 하다 보니 타구 속도도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KBO리그 베이스 크기 확대도 김도영 같은 발 빠른 선수에겐 상당한 호재다. 그는 “베이스가 커졌고, 빨리 닿을 수 있으니까 나한테 좋은 것 같다. 간발의 차이로 산 것도 몇 번 있었다”고 반색했다.

3루 수비에 대한 부담은 아직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도 1회 한화 안치홍의 정면 강습 타구를 놓치는 등 5개의 실책을 범한 김도영은 “3루수를 제대로 하는 것은 2년째인게 있는데 해도 해도 어렵다. 많이 하다 보면 몸이 익숙해져서 빠른 타구들을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루하루 경험을 쌓으면서 연습할 때도 집중하는 것밖에 답이 없다”며 “수비에서 실책이 나왔으면 그걸 바로 잊어버리는 연습을 많이 한다. (잊지 않으면) 타격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결과도 괜찮았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109/000505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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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4-13 10:36

    수비는 하면 할수록 늘거니까 실책 너무 신경쓰지말고 힘냈으면 좋겠다. 김도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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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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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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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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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0km 상승, 도루 100% 성공…김도영 멘탈까지 성장

2024 04-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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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내야수 김도영(21)에게서 드디어 그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입단 2년 만에 타구 속도가 약 10km 빨라졌고, 도루도 시도했다 하면 성공이다. 수비 실책이 많지만 바로 잊어버리고 다음 플레이에 집중하는 멘탈까지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시즌 1호 마수걸이 홈런이었던 지난 5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도 김도영은 1회 대니 레예스를 상대로 비거리 130m 좌중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9일 광주 LG 트윈스전 6회 박명근에게 때린 좌월 스리런 홈런도 비거리 120m로 측정되는 등 홈런을 쳤다 하면 비거리가 멀리 날아간다.

타구 속도에 힘이 제대로 붙었다. PTS 기준 김도영의 평균 타구 속도는 2022년 133.2km, 지난해 137.9km에서 올해 143.6km로 갈수록 더 빨라지고 있다. 2년 만에 10km 넘게 상승했다. 규정타석 타자 65명 중 김도영보다 타구 속도가 빠른 선수는 맷 데이비슨(NC·148.4km), 구자욱(삼성·147.6km) 2명밖에 없다.

김도영은 이날 홈런 상황에 대해 “투아웃이었고, 볼카운트가 원볼이라 직구 딱 하나 노리고 내 스윙 한 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크게 돌렸다”며 “타구 속도가 빨라졌다고 해서 파워가 늘어났다고 느끼진 않는다. 시즌 초반 안 좋을 때도 정타를 많이 맞히려 했다. 잘 맞은 타구가 잡히기도 했는데 정확히 맞히려 하다 보니 타구 속도도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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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 수비에 대한 부담은 아직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도 1회 한화 안치홍의 정면 강습 타구를 놓치는 등 5개의 실책을 범한 김도영은 “3루수를 제대로 하는 것은 2년째인게 있는데 해도 해도 어렵다. 많이 하다 보면 몸이 익숙해져서 빠른 타구들을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루하루 경험을 쌓으면서 연습할 때도 집중하는 것밖에 답이 없다”며 “수비에서 실책이 나왔으면 그걸 바로 잊어버리는 연습을 많이 한다. (잊지 않으면) 타격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결과도 괜찮았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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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
09-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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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
09-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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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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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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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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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9-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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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09-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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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9-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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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09-1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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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09-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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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09-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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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09-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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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09-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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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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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태형이 나이스볼! 태형이! 이동걸 코치 표정에서 알 수 있는 태형의 불펜피칭 컨디션✨

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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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09-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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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9-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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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09-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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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 섹시력 감당 가능하신 분만 들어오세요 🔞

09-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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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KBO 통산 4번째 400홈런 기념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09-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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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09-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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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09-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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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09-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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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9-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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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09-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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