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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범호 감독이 원한 건, 박찬호-최원준-김도영 이 순서였다

2024 04-19 11:54
조회 335댓글 9

............

박찬호는 부동의 톱타자다. 지난 시즌 생애 처음 풀타임 3할을 넘겼고, 도루도 30개나 했다. 스타일 자체가 리드오프다.

관건은 4번 최형우 사이 다리를 어떻게 만드냐였다. 이 감독의 구상은 처음부터 최원준-김도영이었다. 이 감독은 김도영이 도루도 잘하고 출루도 능하지만, 펀치력이 강하다는 것에 더 집중했다. 여기에 최원준의 선구안과 출루율이 묶이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날 거라 예상했다.

시범경기부터 김도영을 3번에 배치한 이유다. 하지만 김도영이 한 타순 차이인데 부담을 느꼈다. 3번은 뭔가 해결해야 한다,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중심 자리. 어린 선수가 생각이 많았다. 그리고 올시즌 바뀐 ABS존에 대한 적응도 문제였고, 타격폼도 수정이 필요했다.

이 감독은 김도영의 가능성을 믿고 빼지 않았다. 타순만 2번으로 조정해줬다. 그리고 4월 들어 김도영이 대폭발했다. 이 감독은 김도영이 타순에 대한 부담을 덜어 잘하는 게 아니라, 원래 할 수 있었던 게 뒤늦게 터진 것 뿐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면서 "김도영이 도루보다 장타에 더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타격코치 시절부터 봐온 김도영에 대한 지도자로서의 확신이다. 자신감을 찾은 김도영도 "이제는 3번에서 치라고 해도 자신있다"며 웃었다.

그렇다면 이 감독은 2번 최원준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이 감독은 "내가 처음부터 박찬호-최원준-김도영을 생각한 건 최원준이 공을 상당히 잘보는 선수라고 생각해서다. 안타도 잘 만들고, 출루율이 좋다. 시즌 초반에는 투수의 좌-우 여부 등에 따라 6번, 7번, 9번 등 타순을 왔다갔다 했는데, 우리 팀이 베스트가 되려면 최원준이 2번을 쳐주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출루할 대 해주고, 외야 수비도 잘한다. 최원준에게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40419113846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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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1닮
    2024 04-19 11:54

    그래.. 좋긴 한데 생산성 너무 떨어지는거 같음 찬호원준 1,2번은.. 그냥 9.1,2 하자

  • 2닮
    2024 04-19 11:56

    @1닮 그건 걍 어제 못한거지 지표상으로보면 123이 맞긴함 원준이가 잘치는데 9번 두는건 좀 낭비야 체력부담이 있는 포지션도 아니고

  • 3닮
    2024 04-19 11:59

    @2닮 근데 원준이가 2번에서 성적이 안 좋음

  • 4닮=1
    2024 04-19 12:00

    @2닮 한두번도 아니고 상위타순 올리면 쭉 못쳐..

  • 5닮
    2024 04-19 12:14

    @4닮=1 그건 아님... 잘할때도 있었는데

  • 6닮=5
    2024 04-19 12:15

    찬호 원준이가 적응만 해주면 난 좋을것같음 찬호가 나가있음 원준이가 안타나올 확률도 높아짐

  • 7닮
    2024 04-19 12:22

    난 이거 되게 회의적인 게 저렇게 되면 찬호가 유격 보면서 리드오프까지 도맡아 하는 셈이 되잖아 유격+리드오프만 해도 체력이슈 장난 아닐텐데 찬호는 수비범위로 넓게 가져가는 애라 진심 체력 걱정됨,,,ㅠ이제 30줄인데 괜찮나 그냥 2도영 고정에 9-1 찬호-원준 or 원준-찬호 체력, 타격감 봐가면서 썼으면 좋겠음…

  • 8닮=6
    2024 04-19 12:30

    @7닮 찬호는 잘할때는 본인도 1번 좋아해서 못할때만 좀 내려주고 1번으로 써도 나쁘지 않을듯. 체력관리는 백업들세워서 한경기씩 쉬게해주면 되는거라서

  • 9닮
    2024 04-19 12:53

    원준이 관련해서 잘해 못해 하기엔 표본 자체가 너무 적어 2번 타순 선발 고작 4번 했음 그리고 16타수 4안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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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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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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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범호 감독이 원한 건, 박찬호-최원준-김도영 이 순서였다

2024 04-19 11:54
조회 335댓글 9

............

박찬호는 부동의 톱타자다. 지난 시즌 생애 처음 풀타임 3할을 넘겼고, 도루도 30개나 했다. 스타일 자체가 리드오프다.

관건은 4번 최형우 사이 다리를 어떻게 만드냐였다. 이 감독의 구상은 처음부터 최원준-김도영이었다. 이 감독은 김도영이 도루도 잘하고 출루도 능하지만, 펀치력이 강하다는 것에 더 집중했다. 여기에 최원준의 선구안과 출루율이 묶이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날 거라 예상했다.

시범경기부터 김도영을 3번에 배치한 이유다. 하지만 김도영이 한 타순 차이인데 부담을 느꼈다. 3번은 뭔가 해결해야 한다,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중심 자리. 어린 선수가 생각이 많았다. 그리고 올시즌 바뀐 ABS존에 대한 적응도 문제였고, 타격폼도 수정이 필요했다.

이 감독은 김도영의 가능성을 믿고 빼지 않았다. 타순만 2번으로 조정해줬다. 그리고 4월 들어 김도영이 대폭발했다. 이 감독은 김도영이 타순에 대한 부담을 덜어 잘하는 게 아니라, 원래 할 수 있었던 게 뒤늦게 터진 것 뿐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면서 "김도영이 도루보다 장타에 더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타격코치 시절부터 봐온 김도영에 대한 지도자로서의 확신이다. 자신감을 찾은 김도영도 "이제는 3번에서 치라고 해도 자신있다"며 웃었다.

그렇다면 이 감독은 2번 최원준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이 감독은 "내가 처음부터 박찬호-최원준-김도영을 생각한 건 최원준이 공을 상당히 잘보는 선수라고 생각해서다. 안타도 잘 만들고, 출루율이 좋다. 시즌 초반에는 투수의 좌-우 여부 등에 따라 6번, 7번, 9번 등 타순을 왔다갔다 했는데, 우리 팀이 베스트가 되려면 최원준이 2번을 쳐주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출루할 대 해주고, 외야 수비도 잘한다. 최원준에게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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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04-19 11:54

    그래.. 좋긴 한데 생산성 너무 떨어지는거 같음 찬호원준 1,2번은.. 그냥 9.1,2 하자

  • 2닮
    2024 04-19 11:56

    @1닮 그건 걍 어제 못한거지 지표상으로보면 123이 맞긴함 원준이가 잘치는데 9번 두는건 좀 낭비야 체력부담이 있는 포지션도 아니고

  • 3닮
    2024 04-19 11:59

    @2닮 근데 원준이가 2번에서 성적이 안 좋음

  • 4닮=1
    2024 04-19 12:00

    @2닮 한두번도 아니고 상위타순 올리면 쭉 못쳐..

  • 5닮
    2024 04-19 12:14

    @4닮=1 그건 아님... 잘할때도 있었는데

  • 6닮=5
    2024 04-19 12:15

    찬호 원준이가 적응만 해주면 난 좋을것같음 찬호가 나가있음 원준이가 안타나올 확률도 높아짐

  • 7닮
    2024 04-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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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닮=6
    2024 04-19 12:30

    @7닮 찬호는 잘할때는 본인도 1번 좋아해서 못할때만 좀 내려주고 1번으로 써도 나쁘지 않을듯. 체력관리는 백업들세워서 한경기씩 쉬게해주면 되는거라서

  • 9닮
    2024 04-19 12:53

    원준이 관련해서 잘해 못해 하기엔 표본 자체가 너무 적어 2번 타순 선발 고작 4번 했음 그리고 16타수 4안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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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
2025 04-25 18:10
444929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1)
2025 04-25 17:15
4448995
기아 | 광장
“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3)
2025 04-25 14:31
4448533
기아 | 광장
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2025 04-25 10:59
4448367
기아 | 광장
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2025 04-25 09:04
4448365
기아 | 광장
'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1)
2025 04-25 09:03
4446680
기아 | 광장
티니핑 스페셜 티켓 디자인 (5)
2025 04-24 14:27
4446438
기아 | 광장
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1)
2025 04-24 12:52
4446436
기아 | 광장
V12 기념주화, V12 뱃지세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1)
2025 04-24 12:51
4446434
기아 | 광장
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3)
2025 04-24 12:50
4446422
기아 | 광장
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8)
2025 04-24 12:41
4445076
기아 | 광장
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6)
2025 04-23 20:23
4444401
기아 | 광장
기아 투수~ 하츄핑 🎤^ᶘ= ´△`=ᶅ^ (0)
2025 04-23 14:06
4444384
기아 | 광장
티니핑 콜라보 오피셜 (2)
2025 04-23 14:02
4443962
기아 | 광장
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2)
2025 04-23 10:46
444392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3)
2025 04-23 10:27
444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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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1)
2025 04-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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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55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0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3댓글 13
기아 | 광장

"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2025 04-27 10:55
조회 173댓글 0
기아 | 광장

“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2025 04-26 18:11
조회 207댓글 3
기아 | 광장

[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2025 04-25 23:00
조회 116댓글 1
기아 | 광장

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2025 04-25 18:10
조회 148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일문일답

2025 04-25 17:15
조회 13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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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2025 04-25 14:31
조회 19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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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2025 04-25 10:59
조회 9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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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2025 04-25 09:04
조회 22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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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효율 9위' 디펜딩 챔피언의 민낯→최원준의 치명적 실책, 2025 KIA의 현주소

2025 04-25 09:03
조회 17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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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스페셜 티켓 디자인

2025 04-24 14:27
조회 225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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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타이거즈 키즈클럽 마킹키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안내

2025 04-24 12:52
조회 12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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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 기념주화, V12 뱃지세트 팀스토어 광주 판매

2025 04-24 12:51
조회 13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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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 호걸이 실리콘 파우치 판매 ₊‧✩•.˚⋆^ᶘ=⸝⸝ᵒ̴̶̷ Ⱉ ᵒ̴̶̷⸝⸝=ᶅ^⋆˚.•✩‧₊

2025 04-24 12:50
조회 21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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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 기아타이거즈 ( 리유저블백 탐난다)

2025 04-24 12:41
조회 253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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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산어린이(다산북스)에서 출판을 예고한 "Who? Special 김도영"이라는 서적은, 김도영 선수나 구단의 어떠한 허락도 받지 않고 임의로 출판한 것인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명백히, 선수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위법한 것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직 이루어야 할 것들이 많은 젊은 선수로서, 이러한 책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이를 스스로 바로잡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구합니다.

2025 04-23 20:23
조회 393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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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투수~ 하츄핑 🎤^ᶘ= ´△`=ᶅ^

2025 04-23 14:06
조회 13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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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콜라보 오피셜

2025 04-23 14:02
조회 22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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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짚어본 KIA타이거즈 현주소

2025 04-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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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에게 김도영의 타순을 묻자 "모르겠어요"라고 곤란해했다. 이어 "(김)선빈이를 2번에 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박)찬호와 (김)도영이를 (1번과 2번에) 놔두고 (김)선빈이를 6번으로 갖다 놓는 게 나을지.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을 잘 쳐주고 출루를 많이 하니까 위즈덤 뒤에 (김)선빈이를 놔두면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두 가지 방안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2025 04-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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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연속 무실점' KIA 마무리 정해영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2025 04-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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