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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기회 넓혀가는 25살 공격형 포수, KIA 안방지형 바뀌나

2024 04-30 13:07
조회 123댓글 1

KIA는 개막 이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팀 평균자책점 2위(3.75)의 마운드와 팀 타율 1위(.298)의 강력한 타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취약포지션이었던 포수 부문의 안정된 점도 한 몫하고 있다. 마운드를 잘 리드하고 공격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포수 기근에 시달리는 KIA가 아니다.

베테랑 김태군(34)과 풀타임에 도전하는 한준수(25)가 안방살림을 맡고 있다. 여전히 주전은 김태군이다. 노련한 투수리드와 수비력도 안정감이 있다. KIA가 주전 내야수 류지혁을 내주고 삼성에서 트레이드해온 효과는 분명히 작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준수도 출전기회를 높이며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30경기에서 김태군이 19경기, 한준수가 11경기에 선발출전했다.

실수는 나오기 마련이지만 분명한 점은 젊은 한준수의 기회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한준수는 아직은 볼배합 등 투수리드에서는 경험이 더 쌓아야 한다. 작년 6월 말 1군 콜업을 받아 데뷔 6년만에 기회를 얻어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승리에 기여도 하고 실수도 하면서 주전포수를 향해 조금씩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KIA에게는 이상적인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작년 시즌 막판 김태군과 3년 최대 25억원에 다년 계약을 했다. 2026년까지는 베테랑 포수로 안방을 지켜달라는 의미였다. 대신 여기에는 한준수의 지속적인 주전 성장의 플랜도 포함되어 있다. 김태군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러한 장기플랜 아래 조금씩 포수 권력의 이동이 벌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KIA는 올해 2017년 이후 7년만에 통산 12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마운드와 타선 모두 리그 최강의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비와 공격까지 포수들의 활약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서로 경쟁도 하면서 베테랑 김태군의 조언과 한준수의 성장까지 함께 이루어진다면 최상의 시나리오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06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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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4-30 13:08

    좋아 준수 쑥쑥 잘 크고 있다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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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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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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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차이는 경기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KBO리그 공식 구속 측정 플랫폼인 ‘트랙맨’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해영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5㎞, 평균은 142.9㎞에 그쳤다. 구속 4~5㎞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2)
08-17 10:49
4640365
기아 | 광장
"(김)도현이는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욕심을 조금 더 내야 한다. 요즘 내가 마운드를 안 올라가니까, 던질 때 일부러 그러는 것인…" (5)
08-16 17:19
4636325
기아 | 광장
쿠로미 X KIA 타이거즈 컬래버 MD상품 LINE UP 안내 (1)
08-13 16:06
463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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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큰 사랑을 본 적이 있을까. (2)
08-12 23:16
463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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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니는 꼭, 살아난당께 (0)
08-12 21:22
463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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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기아의 희망이 되다! (2)
08-12 18:32
463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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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랏- 지민몬!" 복숭아부터 잠만보까지~🍑💤 별명 부자 최지민 선수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2)
08-12 18:31
4629601
기아 | 광장
"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3)
08-08 18:13
4627964
기아 | 광장
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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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5819
기아 | 광장
‘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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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13)
08-03 12:02
4619283
기아 | 광장
김도영은 3일 한화전 경기부터는 3루수로 선발라인업에 들어간다. 이범호 감독은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상이 없어야 하니 본인도 생각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두 번이나 쉬면서 팀이 어려워졌다는것 느꼈다. 그런 부분 더 단단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10)
08-03 11:18
4618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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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닫은 건, 뭔가 도파민 디톡스가 될 것 같았다. 회복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쉬면서 부상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저녁엔 야구를 보게 돼서 친구들이 나를 불러서 야구를 못 보게 했다. 그런 식으로 힐링을 도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1)
08-0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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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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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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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험난한 길에도, 매일같은 혈투에도 혁혁한 그대가 영웅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 250731 변우혁의 역전 적시타로 2:3 승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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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차이는 경기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KBO리그 공식 구속 측정 플랫폼인 ‘트랙맨’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정해영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5㎞, 평균은 142.9㎞에 그쳤다. 구속 4~5㎞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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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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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3세 이하의 선수는 그 이상 연령의 선수보다 햄스트링 재발 확률이 ¼ 정도로 적다는 보고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은 나이가 젊기에 깨끗하게 회복할 여지가 크다"

08-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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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 KBO리그 최고령 현역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전으로 뛴다. “은퇴 시기를 정해두진 않았다.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매일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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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완벽 소화’ 쿠로미 유니폼 모델 악동 3인방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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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쉬운 것을 놓친다. 그냥 찬호의 매력으로 생각해달라"며 웃었다. 평범한 타구를 서두르다 어이없이 놓치는 장면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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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책임감을 말했다. “빠졌던 경기만큼 기여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잘 알고 있다. 좋은 타격감을 찾아서 승리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 아직 내 감이 어떤지 모르니 훈련하면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내 역할이,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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