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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151㎞ 급상승'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지나…24살 영건, 현역 전역하고 무슨 일이

2024 05-04 11:55
조회 290댓글 4

김도현은 3일 곧장 마운드에 올랐다. KIA 타선이 한화 선발투수 리카르도 산체스(7이닝 무실점)에게 꽁꽁 묶이는 바람에 0-4로 끌려가는 상황이었다. 김도현은 8회초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9구 2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2022년 7월 29일 광주 SSG전(2이닝 무실점) 이후 644일 만의 1군 등판이었다. 직구(16개) 위주로 던지면서 커브(6개)와 체인지업(7개)을 섞어 던졌다. 직구와 변화구 모두 위력이 있었고, 제구도 잘 이뤄졌다.

눈에 띄는 건 구속 상승이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1㎞, 평균 구속은 149㎞를 찍었다. 김도현은 한화 시절 직구 평균 구속이 140㎞ 초반대로 형성되는 선수였다.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변화구 구사 능력은 당시에도 빼어났으나 구속은 아쉬움이 남았다.

3년 사이 김도현은 구속을 150㎞대까지 끌어올렸다. 김도현은 지난 2월 전역한 이후 2군에서 천천히 몸을 만들었다. 최소 군 복무를 하는 동안은 체계적으로 야구 훈련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전역하고 2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라 놀랍다. 영건들은 체격이 좋아지면서 1~2년 사이 공이 갑자기 빨라지는 경우도 있는데, 김도현도 비슷한 과정을 거친 것으로 보인다. KIA 2군의 체계적인 훈련도 도움이 됐을 것이다.

김도현은 이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을 만한 투구를 펼쳤다. 8회초 1사 후 문현빈을 2루수 앞 내야안타로 내보냈다. 타구가 김도현을 맞고 튀어 걱정을 샀지만, 투구를 계속 이어 갈 수 있었다. 김도현은 최재훈과 이도윤을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KIA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트레이드 재평가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었다.

KIA는 김도현을 9회에도 마운드에 올렸다. 타선이 좀처럼 따라붙지 못하는 상황에서 투수를 아끼려는 의도가 엿보였다. 김도현은 앞선 이닝에 사력을 다한 탓인지 멀티이닝은 쉽지 않아 보였다. 선두타자 최인호를 1루수 왼쪽 내야안타로 내보낸 뒤 이원석에게 볼넷을 허용하면서 흔들렸다. KIA는 여기서 김사윤으로 마운드를 교체했다. 김사윤이 페라자를 삼진, 노시환을 우익수 뜬공, 채은성을 1루수 파울플라이로 돌려세우면서 실점은 막았다.

KIA는 2-4로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지만, 김도현을 재발견한 건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 한화에서 이민우와 이진영이 주축 불펜과 외야수로 성장한 지난 3년 동안 KIA가 손해를 보는 트레이드처럼 보였지만, 김도현은 뒤늦게 시동을 걸며 균형을 맞출 준비를 시작했다.

https://v.daum.net/v/202405041046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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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5-04 12:04

    피망아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5-04 12:07

    151찍는거보고 놀랐다 도현아

    ദ്ദി^ᶘ=⸝⸝ʚ̴̶̷̆ Ⱉ ʚ̴̶̷̆⸝⸝=ᶅ^

  • 3닮
    2024 05-04 12:15

    피망이 ദ്ദി^ᶘ=⸝⸝ʚ̴̶̷̆ Ⱉ ʚ̴̶̷̆⸝⸝=ᶅ^

  • 4닮
    2024 05-04 13:43

    ദ്ദി(⸝⸝ʚ̴̶̷̆ ө 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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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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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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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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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151㎞ 급상승'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지나…24살 영건, 현역 전역하고 무슨 일이

2024 05-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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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은 3일 곧장 마운드에 올랐다. KIA 타선이 한화 선발투수 리카르도 산체스(7이닝 무실점)에게 꽁꽁 묶이는 바람에 0-4로 끌려가는 상황이었다. 김도현은 8회초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9구 2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2022년 7월 29일 광주 SSG전(2이닝 무실점) 이후 644일 만의 1군 등판이었다. 직구(16개) 위주로 던지면서 커브(6개)와 체인지업(7개)을 섞어 던졌다. 직구와 변화구 모두 위력이 있었고, 제구도 잘 이뤄졌다.

눈에 띄는 건 구속 상승이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1㎞, 평균 구속은 149㎞를 찍었다. 김도현은 한화 시절 직구 평균 구속이 140㎞ 초반대로 형성되는 선수였다.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변화구 구사 능력은 당시에도 빼어났으나 구속은 아쉬움이 남았다.

3년 사이 김도현은 구속을 150㎞대까지 끌어올렸다. 김도현은 지난 2월 전역한 이후 2군에서 천천히 몸을 만들었다. 최소 군 복무를 하는 동안은 체계적으로 야구 훈련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전역하고 2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라 놀랍다. 영건들은 체격이 좋아지면서 1~2년 사이 공이 갑자기 빨라지는 경우도 있는데, 김도현도 비슷한 과정을 거친 것으로 보인다. KIA 2군의 체계적인 훈련도 도움이 됐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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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김도현을 9회에도 마운드에 올렸다. 타선이 좀처럼 따라붙지 못하는 상황에서 투수를 아끼려는 의도가 엿보였다. 김도현은 앞선 이닝에 사력을 다한 탓인지 멀티이닝은 쉽지 않아 보였다. 선두타자 최인호를 1루수 왼쪽 내야안타로 내보낸 뒤 이원석에게 볼넷을 허용하면서 흔들렸다. KIA는 여기서 김사윤으로 마운드를 교체했다. 김사윤이 페라자를 삼진, 노시환을 우익수 뜬공, 채은성을 1루수 파울플라이로 돌려세우면서 실점은 막았다.

KIA는 2-4로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지만, 김도현을 재발견한 건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 한화에서 이민우와 이진영이 주축 불펜과 외야수로 성장한 지난 3년 동안 KIA가 손해를 보는 트레이드처럼 보였지만, 김도현은 뒤늦게 시동을 걸며 균형을 맞출 준비를 시작했다.

https://v.daum.net/v/202405041046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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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05-04 12:04

    피망아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5-04 12:07

    151찍는거보고 놀랐다 도현아

    ദ്ദി^ᶘ=⸝⸝ʚ̴̶̷̆ Ⱉ ʚ̴̶̷̆⸝⸝=ᶅ^

  • 3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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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망이 ദ്ദി^ᶘ=⸝⸝ʚ̴̶̷̆ Ⱉ ʚ̴̶̷̆⸝⸝=ᶅ^

  • 4닮
    2024 05-0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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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1)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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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2024 10-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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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2024 10-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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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2024 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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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0)
2024 10-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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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2024 10-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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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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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2024 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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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0)
2024 10-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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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재훈 코치 “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할 줄 몰랐다”

2024 11-0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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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의 마지막 식사는 한우였다···‘ML과 전쟁’ 앞둔 KIA “무조건 잡겠다”

2024 11-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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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타이거즈 'V12' 기념해 최대 12% 할인 쏜다

2024 11-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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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아트는 은혜를 잊지 않은 사나이…에이스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

2024 10-3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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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2024 10-31 22:23
조회 468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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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024 10-3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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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2024 10-31 14:29
조회 58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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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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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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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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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3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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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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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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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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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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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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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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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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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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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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