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구속 151㎞ 급상승'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지나…24살 영건, 현역 전역하고 무슨 일이

2024 05-04 11:55
조회 290댓글 4

김도현은 3일 곧장 마운드에 올랐다. KIA 타선이 한화 선발투수 리카르도 산체스(7이닝 무실점)에게 꽁꽁 묶이는 바람에 0-4로 끌려가는 상황이었다. 김도현은 8회초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9구 2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2022년 7월 29일 광주 SSG전(2이닝 무실점) 이후 644일 만의 1군 등판이었다. 직구(16개) 위주로 던지면서 커브(6개)와 체인지업(7개)을 섞어 던졌다. 직구와 변화구 모두 위력이 있었고, 제구도 잘 이뤄졌다.

눈에 띄는 건 구속 상승이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1㎞, 평균 구속은 149㎞를 찍었다. 김도현은 한화 시절 직구 평균 구속이 140㎞ 초반대로 형성되는 선수였다.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변화구 구사 능력은 당시에도 빼어났으나 구속은 아쉬움이 남았다.

3년 사이 김도현은 구속을 150㎞대까지 끌어올렸다. 김도현은 지난 2월 전역한 이후 2군에서 천천히 몸을 만들었다. 최소 군 복무를 하는 동안은 체계적으로 야구 훈련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전역하고 2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라 놀랍다. 영건들은 체격이 좋아지면서 1~2년 사이 공이 갑자기 빨라지는 경우도 있는데, 김도현도 비슷한 과정을 거친 것으로 보인다. KIA 2군의 체계적인 훈련도 도움이 됐을 것이다.

김도현은 이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을 만한 투구를 펼쳤다. 8회초 1사 후 문현빈을 2루수 앞 내야안타로 내보냈다. 타구가 김도현을 맞고 튀어 걱정을 샀지만, 투구를 계속 이어 갈 수 있었다. 김도현은 최재훈과 이도윤을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KIA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트레이드 재평가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었다.

KIA는 김도현을 9회에도 마운드에 올렸다. 타선이 좀처럼 따라붙지 못하는 상황에서 투수를 아끼려는 의도가 엿보였다. 김도현은 앞선 이닝에 사력을 다한 탓인지 멀티이닝은 쉽지 않아 보였다. 선두타자 최인호를 1루수 왼쪽 내야안타로 내보낸 뒤 이원석에게 볼넷을 허용하면서 흔들렸다. KIA는 여기서 김사윤으로 마운드를 교체했다. 김사윤이 페라자를 삼진, 노시환을 우익수 뜬공, 채은성을 1루수 파울플라이로 돌려세우면서 실점은 막았다.

KIA는 2-4로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지만, 김도현을 재발견한 건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 한화에서 이민우와 이진영이 주축 불펜과 외야수로 성장한 지난 3년 동안 KIA가 손해를 보는 트레이드처럼 보였지만, 김도현은 뒤늦게 시동을 걸며 균형을 맞출 준비를 시작했다.

https://v.daum.net/v/20240504104611230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5-04 12:04

    피망아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5-04 12:07

    151찍는거보고 놀랐다 도현아

    ദ്ദി^ᶘ=⸝⸝ʚ̴̶̷̆ Ⱉ ʚ̴̶̷̆⸝⸝=ᶅ^

  • 3닮
    2024 05-04 12:15

    피망이 ദ്ദി^ᶘ=⸝⸝ʚ̴̶̷̆ Ⱉ ʚ̴̶̷̆⸝⸝=ᶅ^

  • 4닮
    2024 05-04 13:43

    ദ്ദി(⸝⸝ʚ̴̶̷̆ ө ʚ̴̶̷̆⸝⸝)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52875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등말소 (1)
04-15 11:50
4852767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2)
04-15 09:24
4852766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2)
04-15 09:21
4852760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4)
04-15 09:16
4852758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4)
04-15 09:14
4852371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4)
04-14 22:59
4852055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3)
04-14 21:28
485205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3)
04-14 21:28
4850380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1)
04-13 09:54
4850047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2)
04-12 18:47
4850046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1)
04-12 18:45
484976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1)
04-12 13:00
4849755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2)
04-12 12:55
484975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2)
04-12 12:54
4849749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1)
04-12 12:51
4849700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2)
04-12 12:11
4849689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3)
04-12 12:00
4849684
기아 | 광장
“그 많던 좌완(KIA 불펜)이 다 어디 갔나요” (4)
04-12 11:52
4849682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등말소 (1)
04-12 11:49
4849018
기아 | 광장
묵묵하게, 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라도. (1)
04-11 19:58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5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2댓글 13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등말소

04-15 11:50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04-15 09:24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04-15 09:21
조회 26댓글 2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04-15 09:16
조회 34댓글 4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04-15 09:14
조회 27댓글 4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04-14 22:59
조회 23댓글 4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04-14 21:28
조회 40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04-14 21:28
조회 30댓글 3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04-13 09:54
조회 15댓글 1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04-12 18:47
조회 18댓글 2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04-12 18:45
조회 11댓글 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04-12 13:00
조회 42댓글 1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04-12 12:55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04-12 12:54
조회 14댓글 2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04-12 12:51
조회 6댓글 1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04-12 12:11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04-12 12:00
조회 30댓글 3
기아 | 광장

“그 많던 좌완(KIA 불펜)이 다 어디 갔나요”

04-12 11:52
조회 40댓글 4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등말소

04-12 11:49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묵묵하게, 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라도.

04-11 19:58
조회 22댓글 1
글쓰기
  • 이전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구속 151㎞ 급상승'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지나…24살 영건, 현역 전역하고 무슨 일이

2024 05-04 11:55
조회 290댓글 4

김도현은 3일 곧장 마운드에 올랐다. KIA 타선이 한화 선발투수 리카르도 산체스(7이닝 무실점)에게 꽁꽁 묶이는 바람에 0-4로 끌려가는 상황이었다. 김도현은 8회초 4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9구 2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2022년 7월 29일 광주 SSG전(2이닝 무실점) 이후 644일 만의 1군 등판이었다. 직구(16개) 위주로 던지면서 커브(6개)와 체인지업(7개)을 섞어 던졌다. 직구와 변화구 모두 위력이 있었고, 제구도 잘 이뤄졌다.

눈에 띄는 건 구속 상승이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1㎞, 평균 구속은 149㎞를 찍었다. 김도현은 한화 시절 직구 평균 구속이 140㎞ 초반대로 형성되는 선수였다.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변화구 구사 능력은 당시에도 빼어났으나 구속은 아쉬움이 남았다.

3년 사이 김도현은 구속을 150㎞대까지 끌어올렸다. 김도현은 지난 2월 전역한 이후 2군에서 천천히 몸을 만들었다. 최소 군 복무를 하는 동안은 체계적으로 야구 훈련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전역하고 2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라 놀랍다. 영건들은 체격이 좋아지면서 1~2년 사이 공이 갑자기 빨라지는 경우도 있는데, 김도현도 비슷한 과정을 거친 것으로 보인다. KIA 2군의 체계적인 훈련도 도움이 됐을 것이다.

김도현은 이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을 만한 투구를 펼쳤다. 8회초 1사 후 문현빈을 2루수 앞 내야안타로 내보냈다. 타구가 김도현을 맞고 튀어 걱정을 샀지만, 투구를 계속 이어 갈 수 있었다. 김도현은 최재훈과 이도윤을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KIA 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트레이드 재평가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었다.

KIA는 김도현을 9회에도 마운드에 올렸다. 타선이 좀처럼 따라붙지 못하는 상황에서 투수를 아끼려는 의도가 엿보였다. 김도현은 앞선 이닝에 사력을 다한 탓인지 멀티이닝은 쉽지 않아 보였다. 선두타자 최인호를 1루수 왼쪽 내야안타로 내보낸 뒤 이원석에게 볼넷을 허용하면서 흔들렸다. KIA는 여기서 김사윤으로 마운드를 교체했다. 김사윤이 페라자를 삼진, 노시환을 우익수 뜬공, 채은성을 1루수 파울플라이로 돌려세우면서 실점은 막았다.

KIA는 2-4로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지만, 김도현을 재발견한 건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 한화에서 이민우와 이진영이 주축 불펜과 외야수로 성장한 지난 3년 동안 KIA가 손해를 보는 트레이드처럼 보였지만, 김도현은 뒤늦게 시동을 걸며 균형을 맞출 준비를 시작했다.

https://v.daum.net/v/20240504104611230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5-04 12:04

    피망아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5-04 12:07

    151찍는거보고 놀랐다 도현아

    ദ്ദി^ᶘ=⸝⸝ʚ̴̶̷̆ Ⱉ ʚ̴̶̷̆⸝⸝=ᶅ^

  • 3닮
    2024 05-04 12:15

    피망이 ദ്ദി^ᶘ=⸝⸝ʚ̴̶̷̆ Ⱉ ʚ̴̶̷̆⸝⸝=ᶅ^

  • 4닮
    2024 05-04 13:43

    ദ്ദി(⸝⸝ʚ̴̶̷̆ ө ʚ̴̶̷̆⸝⸝)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852875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등말소 (1)
04-15 11:50
4852767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2)
04-15 09:24
4852766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2)
04-15 09:21
4852760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4)
04-15 09:16
4852758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4)
04-15 09:14
4852371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4)
04-14 22:59
4852055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3)
04-14 21:28
485205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3)
04-14 21:28
4850380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1)
04-13 09:54
4850047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2)
04-12 18:47
4850046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1)
04-12 18:45
484976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1)
04-12 13:00
4849755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2)
04-12 12:55
484975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2)
04-12 12:54
4849749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1)
04-12 12:51
4849700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2)
04-12 12:11
4849689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3)
04-12 12:00
4849684
기아 | 광장
“그 많던 좌완(KIA 불펜)이 다 어디 갔나요” (4)
04-12 11:52
4849682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등말소 (1)
04-12 11:49
4849018
기아 | 광장
묵묵하게, 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라도. (1)
04-11 19:58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5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2댓글 13
기아 | 광장

260415 퓨처스 등말소

04-15 11:50
조회 14댓글 1
기아 | 광장

커브 비율 높이자 첫 QS 첫 승, '평균 138km' 대투수 살아가는 방법 찾다

04-15 09:24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팀이 143패 할 것 같았다" 4번타자의 절박감, 5연승 이끈 역전 만루포 치고 '레츠고' 외치다...이제 몬스터 모드인가

04-15 09:21
조회 26댓글 2
기아 | 광장

KIA 박민 “나를 믿고 기회 잡겠다”

04-15 09:16
조회 34댓글 4
기아 | 광장

^ᶘ=ᵔ⊙ᵔ=ᶅ^ 기사

04-15 09:14
조회 27댓글 4
기아 | 광장

ㅣʔ ⁾⁾ [키움 vs KIA] (무해설)로 느끼는 슈퍼스타 KIA 김도영의 역전 결승 그랜드슬램 | 4.14 | 크보모먼트 | KBO 야구 하이라이트

04-14 22:59
조회 23댓글 4
기아 | 광장

시련을 넘어선 우리의 주인공이, 마침내.

04-14 21:28
조회 40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의 우주를 지탱하는 항성

04-14 21:28
조회 30댓글 3
기아 | 광장

260413 퓨처스 등말소

04-13 09:54
조회 15댓글 1
기아 | 광장

공수주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한 한준수

04-12 18:47
조회 18댓글 2
기아 | 광장

‘우리’기에 가능했던 이야기

04-12 18:45
조회 11댓글 1
기아 | 광장

KIA, 왜 멀쩡히 훈련하는 김태군 2군 보냈나...그리고 왜 엔트리 비우고 한화전 치르나

04-12 13:00
조회 42댓글 1
기아 | 광장

KIA 팬들이 열광한 그 이름, 성영탁이 해냈다 "데뷔 첫 세이브 너무 행복하다"

04-12 12:55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황동하는 "오늘 승리를 계기로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개막 후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최근 좋아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내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잡힌 게 컸다"고 말했다.

04-12 12:54
조회 14댓글 2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ㄹㅇㅇ

04-12 12:51
조회 6댓글 1
기아 | 광장

260412 1군 등말소

04-12 12:11
조회 24댓글 2
기아 | 광장

“부담 아닌 부담 느낀다” 김도영 솔직고백, 킹의 마인드지만 그 역시 사람…KIA 저평가, 간판스타의 책임감

04-12 12:00
조회 30댓글 3
기아 | 광장

“그 많던 좌완(KIA 불펜)이 다 어디 갔나요”

04-12 11:52
조회 40댓글 4
기아 | 광장

260412 퓨처스 등말소

04-12 11:49
조회 10댓글 1
기아 | 광장

묵묵하게, 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언제라도.

04-11 19:58
조회 22댓글 1
글쓰기
  • 이전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