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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타선서 완벽 활약…'3안타' KIA 한준수 "모든 타석에서 집중했다"

2024 05-05 09:02
조회 109댓글 1

경기 후 한준수는 "최대한 주자가 출루했을 때 홈으로 불러들이기 위해서 모든 타석에서 집중했던 것 같다. 또 내가 노린 공이 왔기 때문에 좋은 타구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1회말과 2회말 타점 상황을 돌아본 한준수는 "(1회말) 1구와 2구 모두 직구가 들어왔는데, 그걸 신경 쓰지 않고 포크볼을 노린 것에 집중했기 때문에 좋은 타구가 나온 것 같다"며 "(2회말) 볼카운트 2볼에서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들어오는 공을 놓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방망이를 냈는데, 운 좋게 안타가 됐다"고 설명했다.

5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선발투수 윌 크로우와의 호흡도 만족스러웠다. 한준수는 "한 곳에 던지기보다는 좌우를 왔다갔다 해보자고 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다. 스위퍼나 슬라이더를 많이 사용했는데, 괜찮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올 시즌 주전 포수 김태군과 함께 안방을 책임지고 있는 한준수는 4월 한 달간 46타수 19안타 타율 0.413 9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오른손투수, 왼손투수 가리지 않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상대가 어떤 유형이든 그건 상관없는 것 같다. 그냥 내 코스만 생각하고 타격에 임한다"며 "콘택트가 이전보다 많이 나아진 것 같다. 이전엔 변화구가 땅으로 오면 헛스윙을 하거나 그랬는데, 타깃을 설정하면서 그런 게 많이 줄었다"고 얘기했다.

끝으로 한준수는 "아직 갈 길이 멀다. 더 해야 한다. 한 경기 한 경기 하다 보면 그게 경험이다 보니까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앞으로 경기가 많이 남았기 때문에 계속 좋은 경기했으면 좋겠다"며 "팀이 항상 이길 순 없겠지만, 최대한 적게 지면서 매 경기 이기려고 노력하겠다. (올 시즌 목표인 두 자릿수 홈런에 대해) 한 번 도전해보겠다"고 다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72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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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5-05 09:39

    우리 갓차 포수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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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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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
09-19 08:50
468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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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9)
09-18 17:38
4686935
기아 | 광장
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
09-18 16:33
4685968
기아 | 광장
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3)
09-17 23:19
4685599
기아 | 광장
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2)
09-17 18:31
4685312
기아 | 광장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1)
09-17 17:06
4685302
기아 | 광장
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2)
09-17 17:04
4683293
기아 | 광장
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1)
09-16 12:30
4681891
기아 | 광장
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2)
09-15 10:51
468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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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태형이 나이스볼! 태형이! 이동걸 코치 표정에서 알 수 있는 태형의 불펜피칭 컨디션✨ (0)
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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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0)
09-14 16:15
4680744
기아 | 광장
“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
09-14 12:20
4679422
기아 | 광장
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2)
09-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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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 섹시력 감당 가능하신 분만 들어오세요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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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KBO 통산 4번째 400홈런 기념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5)
09-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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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1)
09-11 17:27
4676659
기아 | 광장
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3)
09-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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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1)
09-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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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
09-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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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
09-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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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뭐하자는 것인가? 여기는 프로야구다!...한준수만의 책임 아냐, 감독이라고 선수 공개 질책하다니

09-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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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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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09-1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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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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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09-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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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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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09-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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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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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9-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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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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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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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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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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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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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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