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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44G 전 경기 출장 목표? 이범호 감독은 고개를 저었다…왜?

2024 05-07 21:50
조회 209댓글 1

선수는 전 경기 출장을 목표로 하지만, 감독의 의견은 다르다. 그래도 선수의 꿈(?)은 지켜주고 싶은 게 사령탑의 마음이다.

김도영의 목표 중 하나가 전 경기 출장이다.

하지만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이 144경기를 뛰는 걸 반대한다. 아직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더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비가 내려서 김도영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며 비를 반겼다.

그러면서 “김도영에게 ‘피곤하지 않냐’고 물어보면 괜찮다고 한다. 또 점수 차이가 많이 나는 날에는 7회나 8회 경기 막바지에 김도영을 빼주기도 했다. 또 본인의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빼주려고 노력을 한다. 그런데 트레이닝 파트에서도 김도영의 몸 상태가 문제없다고 하더라. 또 지금은 김도영을 뺄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시즌 초반이기 때문이다. 김도영의 목표가 전 경기 출장이라고 하더라. 내가 빼면 안 될 것 같다”며 웃었다.

선수는 전 경기를 뛰고 싶어 하지만,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을 140경기 정도 기용할 생각이다. 선수 시절 경험해본 결과, 135~140경기 정도를 출장했을 때 가장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범호 감독은 “나도 전 경기 출장을 많이 해봤다. 그런데 135경기에서 140경기 정도 뛰는 게 선수들한테 더 낫지 않나 싶다. 풀 시즌을 치른 뒤 다음 시즌 준비에 들어갔을 때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점이 있다. 요즘 시대에는 감독들도 선수들이 전 경기 출장하는 걸 선호하진 않는다. 관리할 수 있다면 관리를 해줘야 한다. 부상 없이 시즌을 마칠 수 있게 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김도영의 전 경기 출장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지명타자 혹은 대주자, 대수비로 뛰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 이범호 감독은 “스타팅에서만 빼줘도 훨씬 덜 피곤하다. 심적으로 편하다. 그런데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선발에서 빼줄 수 있는 상황이다. 큰 무리는 없다. 지명타자 자리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KIA도 김도영의 몸 상태를 세밀하게 체크하며 기용하고 있다. 김도영이 올해는 부상 없이 시즌을 마칠 수 있을까.

https://v.daum.net/v/2024050721300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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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5-07 22:26

    도영이 건강길만 걷자 🍀^ᶘ= ᵕ🙏ᵕ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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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승타자 울보 아닙니다 오늘의 야수 MVP 역전 적시타의 주인공 변우혁 (1)
07-3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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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와 이준영은 심리적으로 흔들린 것 같다. 현재 심리로는 마운드에 올려도 똑같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차라리 쉬게 해줬다. 상우 자리에 성영탁을 넣어서 다시 세팅을 해서 가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
07-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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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준영 조상우 박재현을 말소했다. 김기훈 유지성 박정우를 콜업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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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민은 KBO 퓨처스리그 상무 야구단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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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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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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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 KIA에서 생활을 좋은 추억으로 가져가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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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가능, 계속 리포트 올라오는 선수" AVG .321, 발빠르고 수비탄탄 KIA가 무명의 루키 정현창 콕 찍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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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이우성, 최원준 선수 타이거즈를 위해 바친 헌신과 열정 고맙습니다. 새로운 길에서 펼쳐질 그대들의 야구를 응원하겠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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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더그아웃에만 냉방시스템 1단계 구축했고 선수단 의견 듣고 미흡한 부분 보안하고 원정 더그아웃에도 설치한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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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KIA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제2의 장현식을 기대하고 있다. 심재학 단장은 "두 투수 모두 즉시전력감 불펜이다. 향후 성장해 장현식처럼 활약한다면 최고일 것이다"고 기대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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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 : 부상 부위는 80% 가량 회복됐고, 캐치볼을 하는 정도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직 교통사고 합의는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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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황당 연속 번트 수비 실책, 무사 만루 끝내기 찬스 증발...KIA, 김도영 온다고 뭐가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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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KIA 팬분들께서 10년 동안 너무 많은 사랑과 마음들을 보내주셨다. 평생 그런 마음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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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가능, 계속 리포트 올라오는 선수" AVG .321, 발빠르고 수비탄탄 KIA가 무명의 루키 정현창 콕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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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더그아웃에만 냉방시스템 1단계 구축했고 선수단 의견 듣고 미흡한 부분 보안하고 원정 더그아웃에도 설치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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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군 복귀 더 빨라진다! "도루? 알아서 자제하겠죠" 사령탑의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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