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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확신 한다" 단독 선두 KIA, 선수들도 자신감 넘친다…왜?

2024 05-09 13:30
조회 15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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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경기를 마친 후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한 박찬호는 "너무 재밌었다. 이런 경기를 치르고 나면 사실 피로가 있긴 하다. 그렇지만 너무 재밌다. 경기를 하면서 우리도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기분을 느낀다. 이겨서 더 좋다. 우리가 왜 강팀인지 상대에게 느끼게 해준 경기였다는 생각을 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치열한 경기일수록 집중력이 배가 된다는 박찬호. 그는 "확실히 집중력이 더 커진다. 이렇게 타이트한 경기일수록 몰입도가 더 높아진다.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 선수들이 다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경기 중에는 피로를 느끼지 못하는데, 샤워하려고 옷을 갈아입으면 침대에 30분 더 누워있고 싶을 것 같다. 그래도 졌다면 허탈했을 텐데 이겨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KIA와 NC는 시즌 초반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KIA 역시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고 싶고, NC는 정상 탈환을 목표로 달려오고 있다. 때문에 KIA 선수들도 추격자 NC의 경기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그만큼 1위 자리를 지키고 싶은 욕심이 크다.

박찬호는 "kt가 NC를 이겨줘서 너무 고맙다"고 웃으면서 "만약 우리 경기가 먼저 끝나면, 항상 NC 경기를 튼다. 선수들 모두 그렇다. 시즌 초반이지만 정말 1위 자리를 지키고 싶다. NC와 승차를 더 벌리고 싶은 욕심이 든다"며 KIA 선수들 모두 1위 수성을 목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고 말했다.

올 시즌 KIA는 유력한 우승 후보다. 투타 모두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여 왔다. 중심 타자 나성범과 선발 투수 이의리가 시즌 초반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공백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선수들 모두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KIA의 팀 평균자책점은 3.73으로 2위, 팀 타율은 0.299로 1위, 팀 홈런 개수도 42개를 기록하며 1위에 올라있다.

선수들도 자신감이 넘친다. 박찬호는 "우리는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외부에서도 KIA의 전력이 좋다고 한다. 내부에서 봐도 그렇다. 모두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더 확신을 가지고 시즌을 치르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aver.me/xs8zL9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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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5-09 14:12

    조금만 더 이겨줘 ^ᶘ=وo̴̶̷̥᷅ᗝo̴̶̷᷄=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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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0)
2025 05-1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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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0)
2025 05-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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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4)
2025 05-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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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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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0)
2025 05-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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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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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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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영철 선발 15일 안 정해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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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허리야' 대투수의 능청, 지팡이 찾던 최형우 3루타 치던날, 허리는 아픈데 미소가... '웃픈 상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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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112구’…“6회까지 던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KIA 올러의 책임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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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역전패 그 이후, KIA 엔트리 미동도 없었다… 이게 냉정한 현실이다, 극복해야 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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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0:11 충격 역전패…이범호 감독 “별다른 말 안 했다. 선수들이 제일 잘 알거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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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어센틱 유니폼은 시즌 종료 후 예판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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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장민기 홍원빈 윤도현 황대인 홍 등록 강이준 김정엽 김현수 이도현 말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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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성적과 타격감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김도영은 만족하지 않았다. 복귀를 앞두고 충분히 기술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100% 컨디션이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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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확신 한다" 단독 선두 KIA, 선수들도 자신감 넘친다…왜?

2024 05-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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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경기를 마친 후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한 박찬호는 "너무 재밌었다. 이런 경기를 치르고 나면 사실 피로가 있긴 하다. 그렇지만 너무 재밌다. 경기를 하면서 우리도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기분을 느낀다. 이겨서 더 좋다. 우리가 왜 강팀인지 상대에게 느끼게 해준 경기였다는 생각을 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치열한 경기일수록 집중력이 배가 된다는 박찬호. 그는 "확실히 집중력이 더 커진다. 이렇게 타이트한 경기일수록 몰입도가 더 높아진다.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 선수들이 다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경기 중에는 피로를 느끼지 못하는데, 샤워하려고 옷을 갈아입으면 침대에 30분 더 누워있고 싶을 것 같다. 그래도 졌다면 허탈했을 텐데 이겨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KIA와 NC는 시즌 초반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KIA 역시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고 싶고, NC는 정상 탈환을 목표로 달려오고 있다. 때문에 KIA 선수들도 추격자 NC의 경기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그만큼 1위 자리를 지키고 싶은 욕심이 크다.

박찬호는 "kt가 NC를 이겨줘서 너무 고맙다"고 웃으면서 "만약 우리 경기가 먼저 끝나면, 항상 NC 경기를 튼다. 선수들 모두 그렇다. 시즌 초반이지만 정말 1위 자리를 지키고 싶다. NC와 승차를 더 벌리고 싶은 욕심이 든다"며 KIA 선수들 모두 1위 수성을 목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고 말했다.

올 시즌 KIA는 유력한 우승 후보다. 투타 모두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여 왔다. 중심 타자 나성범과 선발 투수 이의리가 시즌 초반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공백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선수들 모두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KIA의 팀 평균자책점은 3.73으로 2위, 팀 타율은 0.299로 1위, 팀 홈런 개수도 42개를 기록하며 1위에 올라있다.

선수들도 자신감이 넘친다. 박찬호는 "우리는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외부에서도 KIA의 전력이 좋다고 한다. 내부에서 봐도 그렇다. 모두 아는 사실이다. 그래서 더 확신을 가지고 시즌을 치르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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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05-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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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440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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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4댓글 13
기아 | 광장

정해영은 “1아웃 이후 주자들이 쌓였지만, 무조건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카운트 싸움이 불리하게 흘러갔지만, 포수 한승택의 사인과 리드를 믿고 던졌다”며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의 도움이 물론 필요하지만 스스로 경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는 투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5 05-13 22:55
조회 136댓글 0
기아 | 광장

KIA 윤영철 “여유로운 피칭 되찾아 위기 넘는다”

2025 05-13 22:42
조회 134댓글 0
기아 | 광장

(지민) “구위 자체는 좋은 투수라서 1군에 있으면서 살려보려고 했는데 일단 말소했다”며 “심리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열흘 정도 내려가 있으면서 머리를 좀 식혀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25 05-13 17:33
조회 144댓글 4
기아 | 광장

(갸티비) 오선우 응원가

2025 05-13 17:21
조회 205댓글 5
기아 | 광장

만일 박정우가 엔트리에서 빠진다면 작년 우승 외야진 전원이 자리를 비우는 셈이 된다. 최원준과 김호령은 15일이 되어야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결국은 이우성을 계속 중견수로 기용하던지 아니면 루키 박재현을 콜업 할 수 있다. 패트릭 위즈덤도 외야수로 활용할 수 있으나 1루 수비도 중요해 쉽지 않는 선택이다. 우승 외야진의 실종이 KIA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듯 하다.

2025 05-12 20:15
조회 180댓글 0
기아 | 광장

가장 문제는 계속된 선수들의 부상으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불펜의 방화가 이어지고 있고, 그러다보니 믿었던 선발진도 버티지 못하고 있다.

2025 05-12 10:00
조회 144댓글 1
기아 | 광장

'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2025 05-11 22:52
조회 163댓글 4
기아 | 광장

14일 윤영철 선발 15일 안 정해짐.

2025 05-11 21:19
조회 209댓글 5
기아 | 광장

'어이쿠 허리야' 대투수의 능청, 지팡이 찾던 최형우 3루타 치던날, 허리는 아픈데 미소가... '웃픈 상황'

2025 05-11 02:10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투혼의 112구’…“6회까지 던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KIA 올러의 책임감

2025 05-10 23:45
조회 124댓글 4
기아 | 광장

충격 대역전패 그 이후, KIA 엔트리 미동도 없었다… 이게 냉정한 현실이다, 극복해야 산다

2025 05-10 10:46
조회 218댓글 0
기아 | 광장

10:3→10:11 충격 역전패…이범호 감독 “별다른 말 안 했다. 선수들이 제일 잘 알거다”

2025 05-09 19:28
조회 232댓글 2
기아 | 광장

)∧ 우리 이렇게 친한 사이인가요 (더그아웃비하인드)

2025 05-09 17:39
조회 196댓글 3
기아 | 광장

티니핑 어센틱 유니폼은 시즌 종료 후 예판한대

2025 05-09 13:58
조회 121댓글 1
기아 | 광장

티니핑 레플리카 예약판매 안내

2025 05-09 13:51
조회 155댓글 2
기아 | 광장

퓨처스 장민기 홍원빈 윤도현 황대인 홍 등록 강이준 김정엽 김현수 이도현 말소

2025 05-09 12:03
조회 154댓글 0
기아 | 광장

나쁘지 않은 성적과 타격감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김도영은 만족하지 않았다. 복귀를 앞두고 충분히 기술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100% 컨디션이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봤다.

2025 05-09 11:40
조회 103댓글 0
기아 | 광장

나성범 12일 재검

2025 05-09 11:37
조회 162댓글 1
기아 | 광장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일반관람석 1만6천석 8월까지 교체

2025 05-08 15:10
조회 180댓글 1
기아 | 광장

‘함평 타이거즈’ 박정우·오선우·정해원…“외야는 기회의 땅”

2025 05-08 12:36
조회 12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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