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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26세 호령존 후계자가 무럭무럭 자란다…퓨처스는 좁다

2024 05-09 14:03
조회 223댓글 4

지난 8일 기준, 퓨처스리그 타격 전체 1위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26)다. 박정우는 9일 진행하는 서산 한화 이글스전을 제외하고 20경기서 71타수 28안타 타율 0.394 6타점 17득점 12도루 출루율 0.483 장타율 0.423 OPS 0.906.

박정우는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마침내 타격에 눈을 뜬 모습이다. 아무리 퓨처스리그라고 하지만, 4할에 육박한 애버리지를 만들어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잡아당기고 밀어서 안타가 나오고 있다. 퓨처스리그 양 리그 통틀어 독보적 타격 1위다.

어쩌면 현 시점에서 김호령 후계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김호령은 주력이 좋은데 수비력은 더 좋다. 수비만 따지면 10개 구단 탑클래스다. 앞으로 1군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김호령의 롤을 맡아야 한다. 그러면서 지분을 넓혀야 한다.

박정우에겐 애석하게도 1군에서 김호령과 공존할 정도의 여력이 없다. 불운이다. KIA 외야뎁스는 리그 최강이다. 다른 팀에 가면 주전으로 뛸 만한 이창진과 고종욱이 백업이다. (고종욱은 9일 한화전서 리드오프로 출전했지만, 전략적 2군행일 뿐, 1군 레귤러 멤버다) 이우성이 사실상 1루수로 전업했지만 1군 외야진입이 쉽지 않다.

그래서 박정우로선 방망이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훗날 1군에서 기회를 얻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어차피 KIA 외야도 장기적으로 최형우와 나성범의 다음세대를 준비해야 한다. 박정우는 KIA에 부족한 공수주 겸장 외야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의 확실한 동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https://v.daum.net/v/2024050913392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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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5-09 14:04

    정우야 1군에서 볼 수 있을 거야ㅠㅠ

  • 2닮
    2024 05-09 14:06

    정우 진짜 수비 잘하더라ㅠㅠㅠㅠㅠㅠ언젠가 기회가 올거야 ㅠㅠㅠ

  • 3닮
    2024 05-09 14:06

    헐 엄청잘하네 정우도 진짜 기회줘야하는디

  • 4닮
    2024 05-09 14:10

    정우쓰긴써야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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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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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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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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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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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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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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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26세 호령존 후계자가 무럭무럭 자란다…퓨처스는 좁다

2024 05-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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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기준, 퓨처스리그 타격 전체 1위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26)다. 박정우는 9일 진행하는 서산 한화 이글스전을 제외하고 20경기서 71타수 28안타 타율 0.394 6타점 17득점 12도루 출루율 0.483 장타율 0.423 OPS 0.906.

박정우는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마침내 타격에 눈을 뜬 모습이다. 아무리 퓨처스리그라고 하지만, 4할에 육박한 애버리지를 만들어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잡아당기고 밀어서 안타가 나오고 있다. 퓨처스리그 양 리그 통틀어 독보적 타격 1위다.

어쩌면 현 시점에서 김호령 후계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김호령은 주력이 좋은데 수비력은 더 좋다. 수비만 따지면 10개 구단 탑클래스다. 앞으로 1군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김호령의 롤을 맡아야 한다. 그러면서 지분을 넓혀야 한다.

박정우에겐 애석하게도 1군에서 김호령과 공존할 정도의 여력이 없다. 불운이다. KIA 외야뎁스는 리그 최강이다. 다른 팀에 가면 주전으로 뛸 만한 이창진과 고종욱이 백업이다. (고종욱은 9일 한화전서 리드오프로 출전했지만, 전략적 2군행일 뿐, 1군 레귤러 멤버다) 이우성이 사실상 1루수로 전업했지만 1군 외야진입이 쉽지 않다.

그래서 박정우로선 방망이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훗날 1군에서 기회를 얻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어차피 KIA 외야도 장기적으로 최형우와 나성범의 다음세대를 준비해야 한다. 박정우는 KIA에 부족한 공수주 겸장 외야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의 확실한 동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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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5-09 14:04

    정우야 1군에서 볼 수 있을 거야ㅠㅠ

  • 2닮
    2024 05-09 14:06

    정우 진짜 수비 잘하더라ㅠㅠㅠㅠㅠㅠ언젠가 기회가 올거야 ㅠㅠㅠ

  • 3닮
    2024 05-09 14:06

    헐 엄청잘하네 정우도 진짜 기회줘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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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2025 04-18 16:03
조회 165댓글 3
기아 | 광장

“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2025 04-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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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2025 04-18 09:13
조회 199댓글 4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2025 04-17 16:34
조회 71댓글 0
기아 | 광장

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2025 04-17 14:02
조회 225댓글 4
기아 | 광장

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2025 04-17 09:02
조회 214댓글 3
기아 | 광장

‘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025 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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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2025 04-16 15:03
조회 241댓글 4
기아 | 광장

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2025 04-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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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조회 267댓글 9
기아 | 광장

"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2025 04-16 09:29
조회 144댓글 1
기아 | 광장

(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조회 136댓글 1
기아 | 광장

"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조회 138댓글 2
기아 | 광장

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2025 04-15 16:40
조회 255댓글 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2025 04-15 16:17
조회 185댓글 4
기아 | 광장

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2025 04-15 14:18
조회 196댓글 0
기아 | 광장

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2025 04-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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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2025 04-15 09:35
조회 18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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