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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개막 탈락, AVG .392 OPS 1.020, 2군 무대가 비좁다...꽃감독은 언제 부를까?

2024 05-10 11:10
조회 316댓글 8

KIA 타이거즈 내야수 변우혁과 외야수 박정우가 퓨처스리그를 호령하고 있다. 스프링캠프에서 1군 엔트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으나 낙점을 받지 못했다. 화끈한 타격과 높은 출루율, 기동력과 수비력까지 과시하며 발군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아직 1군 콜업을 받지 못하고 있다. 조만간 1군 승격 가능성도 열리고 있다.

박정우는 이범호 감독이 눈물을 머금고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했던 선수었다. 마무리캠프와 스프링캠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 스프링캠프는 3할 타율을 기록했다. 발빠르고 작전수행능력이 좋고 강한 어깨를 앞세운 우익수 수비력도 탄탄했다. 타격까지 일취월장하며 엔트리 진입을 노렸다.

공수주에서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백업요원 경쟁자는 이창진과 김호령 등이었다. 이 감독의 선택은 이창진과 김호령이었다. 이창진은 부족한 우타 대타와 상대 좌완투수일 경우 선발 기용하기 위해 낙점했다. 탁월한 수비력을 갖춘 김호령은 경기 후반 리드할 때 중견수로 투입하기 위해 필요했다. 결국 박정우가 2군으로 내려갔다.

박정우는 퓨처스리그에서 개막 초반 3경기에서 1안타에 그쳤지만 이후 17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펼치고 있다. 10경기에서 2안타 이상을 터트리고 있다. 타율 3할9푼2리, 6타점, 17득점, 12도루 OPS(장타울+출루율) 0.897를 기록 중이다. 출루율이 4할7푼8리에 이른다. 타율은 남북부리그 통틀어 압도적인 1위이다. 도루와 안타, 득점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거포 내야수 변우혁도 퓨처스 무대가 좁다. 20경기에 출전해 60타수 21안타 타율 3할5푼(3위), 3홈런, 15타점, 7득점 OPS 1.020을 자랑하고 있다. 5월에는 5경기에서 4할2푼1리의 고타율을 기록중이다. 출루율 1위(.487)이자 퓨처스 전체 OPS 1위를 기록 중이다. 득점권 타율도 4할5푼으로 1위에 오를는 등 클러치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절치부심 2군에서 맹타를 터트리며 콜업을 시위하고 있다. 박정우와 변우혁이 1군에 힘을 보탤 기회를 얻을 것인지 주목된다.

https://v.daum.net/v/80eFVpiB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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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1닮
    2024 05-10 11:12

    올려보자..

  • 3닮
    2024 05-10 11:13

    올려보고싶다....

  • 4닮
    2024 05-10 11:16

    좋을 때 올리는게 좋은데

  • 5닮
    2024 05-10 11:16

    하ㅠ왜 자리가 없지 진짜..정우 너 왜 좌타야 우혁이 너 왜 우타고

  • 6닮
    2024 05-10 11:19

    잘할때 올리고 싶은데ㅠㅠ

  • 7닮
    2024 05-10 11:25

    진짜 기회줘야 하는데ㅠㅠ

  • 8닮
    2024 05-10 11:25

    ^ᶘ=;´༎ຶ ۝༎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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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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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좋지 못했지만 1군의 경험은 정해원을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힘이다. 쟁쟁한 선배들을 보면서 배웠고, 더 화려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바람이 생겼다. 올 시즌을 위해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활약도 정해원에게는 ‘더 잘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됐다. (2)
10-29 14:13
4734801
기아 | 광장
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3)
10-29 14:07
4734534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3)
10-29 09:44
4734318
기아 | 광장
가을리그를 통해 마운드에서의 감각을 깨운 황동하는 11월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시간을 갖는다. 황동하는 11월 3일 시작되는 마무리캠프에서 이의리, 김태형 등과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를 이어간다. (2)
10-28 21:54
4734314
기아 | 광장
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2)
10-28 21:49
4733123
기아 | 광장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10-28 02:07
4733066
기아 | 광장
KIA는 다음 달 3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앞두고 코치진 개편을 마칠 예정이다. (1)
10-28 00:46
4732814
기아 | 광장
시즌 내내 상대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이를 수습하지 못하는 자신이 싫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준수 인터뷰) (0)
10-27 22:00
4732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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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올해는 좀 뭔가 허무한 것 같다. 작년에는 그래도 이 시기에 한국시리즈 준비도 했었는데 이렇게 일찍 끝난다는 게 조금…"이라고 입술을 깨물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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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아니 불과 6개월 사이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과 평가를 바꿔버린 화려하고 역사적인 쇼였다. 각본도 이렇게 쓰면 ‘비현실적이다’는 욕을 먹을 만한데, 성영탁(21·KIA)은 이를 현실로 만들어냈다. (1)
10-27 21:42
473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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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야구가 재밌느냐, 아니면 무섭느냐"라고 물었다. 우문을 들은 오선우는 야구가 재미있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서운 건 하나도 없다"고 현답을 내놨다. (1)
10-2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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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개막 엔트리, 금메달, 우승 반지의 소유자의 나무위키 읽기 ⚡️(찌민이) (1)
10-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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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투수 강이준 & 김세일 (1)
10-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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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 울산에서 만난 내야수 박상준 & 외야수 정해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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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ʔ ⁾⁾ 앤더슨 MLB 복귀 vs 네일 잔류...에이스들의 스토브리그 시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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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 STORY 'KBO FALL LEAGU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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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육성선수 영입 선수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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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의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다" 포기할 수 없는 스피드, 김도영은 돌다리 두드리며 내년을 준비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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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역시 “선수들이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축 선수들이 온전히 시즌을 치렀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건강하게, KIA다운 야구를 다시 보여주겠다”고 힘줘 말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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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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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학 KIA 단장은 오선우의 수비와 관련해 "사실 우리가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킨 것"이라고 했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병행하면 수비할 때 혼란이 생기기도 하고, 체력적인 부담도 무시할 수가 없다. 올해는 부상자가 많은 팀 사정상 어쩔 수 없이 오선우가 부담을 떠안은 것이다. 심 단장이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 이유다.

10-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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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나간 시간은 계속 생각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도영이가 지난해에는 최고의 성적을 거뒀고, 올해는 부상 때문에 최악의 성적을 거뒀다. 본인이 준비하면서 방법을 찾아갈 것이다. 본인이 몸을 어떻게 준비를 해 주느냐에 따라서 팀 성적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아마 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내년 시즌에는 완벽에 가깝게 준비해서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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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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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마무리캠프에) 가서 공을 조금 더 던지고 싶었다. 내가 자청하기도 했고, 구단이 권유도 했다. 내가 지금 훈련한 것에 확신을 갖고 돌아오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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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양)현종이가 어떻게 될지 봐야 하고, 또 (김)도현이의 상황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한다. 도현이가 만약에 초반에 안 된다고 하면, 그러면 도현이를 중간 투수로 쓰게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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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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