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에 김호령 업그레이드 버전이 탄생했나…퓨처스 평정한 26세 외야수의 화려한 광주행 ‘환상적 캐치’

2024 05-11 10:57
조회 70댓글 0

............

박정우의 롤은, 김호령이 소화할 수 있었다. 중견수 수비 하나만큼은 리그 탑클래스이며, 주력도 좋다. 박정우가 현실적으로 김호령을 끌어내리려면, 결국 타격에서 뭔가 보여줘야 했다. 그리고 실제로 퓨처스리그에서 타격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해 퓨처스리그 도루왕은 예고편이었다. 올 시즌 21경기서 74타수 29안타 타율 0.392 12도루 6타점 17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서 14타수 4안타 타율 0.286를 그냥 찍은 건 아니었다. 퓨처스리그 전체 타격 1위로 펄펄 나는 모습을, 이범호 감독은 외면하지 않았다.

타격만 되면, 박정우는 김호령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렇게 박정우가 10일 광주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1군에 올라왔다. 김호령과 롤은 똑같다. 대수비와 대주자다. 그리고 타격 기회가 생기면 보여주면 된다.

일단 수비력을 보여줬다. 주전 중견수 최원준이 이날 자신의 파울 타구에 정강이를 맞아 5회말 종료와 함께 빠져야 했다. 그렇게 6회초에 투입됐다. 그리고 1사 2루서 길레르모 에레디아의 타구가 박정우에게 강하고 빠르게 날아갔다.

박정우는 에레디아가 워낙 컨택이 좋아 깊숙한 수비를 하지 않은 듯했다. 대신 에레디아의 타구를 빠르게 뒷걸음할 주력이 있었다. 재빨리 워닝트랙까지 따라가서 점프, 글러브를 뻗어 타구를 넣었다. 펜스에 살짝 부딪힌 뒤 넘어졌다. 그러나 KIA 팬들의 환호성에 벌떡 일어난 박정우의 얼굴에 뿌듯함이 보였다.

박정우가 1군에서 타격도 어느 정도 되는 걸 보여준다면, 앞으로 1군 외야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박정우와 김호령의 선의의 경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하다. 이게 의미가 있다. 나성범과 최형우가 어차피 풀타임 수비를 하기 어렵다. 나머지 외야수들의 수비력이 아주 뛰어난 건 아니다. KIA 뎁스가 워낙 좋아 박정우와 김호령이 1군에서 공존하는 건 쉽지 않을 듯하다. 대신 경쟁을 통한 시너지는 기대해볼 만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831049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241889
기아 | 광장
2025 KIA 타이거즈 보류선수 명단(59명) (1)
2024 12-01 10:01
4241882
기아 | 광장
'KS 첫 우승' TV로 지켜봤던 국대 좌완, 축하무대도 고사했다 "올해 난 자격이 없다, 대신 내년엔 꼭..." (6)
2024 12-01 09:45
4239496
기아 | 광장
KIA의 고심도 커질 수밖에 없다. 심재학 KIA 단장은 "잘한 만큼 줘야 하지 않겠나"라며 웃었다. (2)
2024 11-29 12:20
4239229
기아 | 광장
880억 투구폼에서 해법 찾은 김기훈, 칼슬라이더까지 연마 "확실히 자신감 생겼다" (1)
2024 11-29 09:43
4238602
기아 | 광장
좌완 왕국에 또 특이한 좌완 등장...스피드업+팔각도 내린 유지성 "도규처럼 하겠다" (7)
2024 11-28 20:04
4238215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 전달했습니다.    투수 이준영, 전상현이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과 함께 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하여 직접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1)
2024 11-28 15:55
4237953
기아 | 광장
“폭설로 부득이한 불참”… 정의선 회장이 마련한 KIA 우승 축승연, 27일 성료 (2)
2024 11-28 11:31
4236117
기아 | 광장
현종 캠핑 / 도영 전참시 / 도규 나혼산 / 태형 최강야구 (1)
2024 11-27 13:42
4235972
기아 | 광장
"네일도 처음엔 ML 갈 생각했다", 어떻게 KIA에 남았나 (0)
2024 11-27 13:03
4235556
기아 | 광장
"왜 타격존 설정해요?" KBO 폭격의 시작이었다...전력분석 전문가가 전하는 MVP 천재 탄생 비화 [오!쎈 오키나와] (1)
2024 11-27 09:51
4234215
기아 | 광장
마침내 나타난 ‘타이거즈 구원왕’… 정해영 “생각 못한 타이틀, 자부심 생깁니다” (1)
2024 11-26 18:02
4234200
기아 | 광장
'정해영 가족'으로 참가한 정회열 감독 "오늘을 꿈꿨다" (0)
2024 11-26 17:59
4233884
기아 | 광장
김도영의 재치있는 MVP 수상 소감 “그런 날 있잖아요…저는 팬 땜시 살았습니다” (0)
2024 11-26 16:03
4233149
기아 | 광장
김도영 1010, 사이클링히트 기념구 & 기념모자 (3)
2024 11-26 13:17
4232742
기아 | 광장
KIA 홍세완 타격 코치 “내년 시즌도 신·구 조화 ‘打이거즈’ 기대하세요” (0)
2024 11-26 10:26
4232736
기아 | 광장
김도영의 뜨거운 질주도 빼놓을 수 없는 힘이었다. 홍 코치는 지인을 통해 동성고 2학년 시절 김도영의 존재를 알게 됐다. 유튜브로 경기 영상을 본 그는 “충격적이었다. 완성형의 선수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0)
2024 11-26 10:25
4232715
기아 | 광장
'타이거즈 역사에 이런 불펜은 없었다' 최다 홀드 전상현, 이제 '역대 최초의 100홀드' 바라본다...남은 건 16홀드 (0)
2024 11-26 10:22
4227565
기아 | 광장
"한 번 뛰어보고 싶다" 천재와 스피드 겨루다니...KIA 겁없는 5툴 루키 외야수 등장 [오!쎈 오키나와] (3)
2024 11-23 20:46
4226269
기아 | 광장
꽃감독은 선발 예고, 우승코치는 "영리하다" 감탄...153km 노히트 예비 루키 "1R 전통 잇겠다" (1)
2024 11-23 10:29
4225125
기아 | 광장
유마모토에서 찾은 새 길, 셋업도 언터처블...8년 기다림 풀어주나 "절대 못하지 않을 것 같다" (2)
2024 11-22 16:57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2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기아 | 광장

2025 KIA 타이거즈 보류선수 명단(59명)

2024 12-01 10:01
조회 489댓글 1
기아 | 광장

'KS 첫 우승' TV로 지켜봤던 국대 좌완, 축하무대도 고사했다 "올해 난 자격이 없다, 대신 내년엔 꼭..."

2024 12-01 09:45
조회 578댓글 6
기아 | 광장

KIA의 고심도 커질 수밖에 없다. 심재학 KIA 단장은 "잘한 만큼 줘야 하지 않겠나"라며 웃었다.

2024 11-29 12:20
조회 1009댓글 2
기아 | 광장

880억 투구폼에서 해법 찾은 김기훈, 칼슬라이더까지 연마 "확실히 자신감 생겼다"

2024 11-29 09:43
조회 923댓글 1
기아 | 광장

좌완 왕국에 또 특이한 좌완 등장...스피드업+팔각도 내린 유지성 "도규처럼 하겠다"

2024 11-28 20:04
조회 766댓글 7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광주 영아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 전달했습니다.    투수 이준영, 전상현이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과 함께 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하여 직접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2024 11-28 15:55
조회 522댓글 1
기아 | 광장

“폭설로 부득이한 불참”… 정의선 회장이 마련한 KIA 우승 축승연, 27일 성료

2024 11-28 11:31
조회 816댓글 2
기아 | 광장

현종 캠핑 / 도영 전참시 / 도규 나혼산 / 태형 최강야구

2024 11-27 13:42
조회 703댓글 1
기아 | 광장

"네일도 처음엔 ML 갈 생각했다", 어떻게 KIA에 남았나

2024 11-27 13:03
조회 602댓글 0
기아 | 광장

"왜 타격존 설정해요?" KBO 폭격의 시작이었다...전력분석 전문가가 전하는 MVP 천재 탄생 비화 [오!쎈 오키나와]

2024 11-27 09:51
조회 452댓글 1
기아 | 광장

마침내 나타난 ‘타이거즈 구원왕’… 정해영 “생각 못한 타이틀, 자부심 생깁니다”

2024 11-26 18:02
조회 744댓글 1
기아 | 광장

'정해영 가족'으로 참가한 정회열 감독 "오늘을 꿈꿨다"

2024 11-26 17:59
조회 633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의 재치있는 MVP 수상 소감 “그런 날 있잖아요…저는 팬 땜시 살았습니다”

2024 11-26 16:03
조회 454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1010, 사이클링히트 기념구 & 기념모자

2024 11-26 13:17
조회 406댓글 3
기아 | 광장

KIA 홍세완 타격 코치 “내년 시즌도 신·구 조화 ‘打이거즈’ 기대하세요”

2024 11-26 10:26
조회 535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의 뜨거운 질주도 빼놓을 수 없는 힘이었다. 홍 코치는 지인을 통해 동성고 2학년 시절 김도영의 존재를 알게 됐다. 유튜브로 경기 영상을 본 그는 “충격적이었다. 완성형의 선수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2024 11-26 10:25
조회 471댓글 0
기아 | 광장

'타이거즈 역사에 이런 불펜은 없었다' 최다 홀드 전상현, 이제 '역대 최초의 100홀드' 바라본다...남은 건 16홀드

2024 11-26 10:22
조회 405댓글 0
기아 | 광장

"한 번 뛰어보고 싶다" 천재와 스피드 겨루다니...KIA 겁없는 5툴 루키 외야수 등장 [오!쎈 오키나와]

2024 11-23 20:46
조회 552댓글 3
기아 | 광장

꽃감독은 선발 예고, 우승코치는 "영리하다" 감탄...153km 노히트 예비 루키 "1R 전통 잇겠다"

2024 11-23 10:29
조회 629댓글 1
기아 | 광장

유마모토에서 찾은 새 길, 셋업도 언터처블...8년 기다림 풀어주나 "절대 못하지 않을 것 같다"

2024 11-22 16:57
조회 564댓글 2
글쓰기
  • 이전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