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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김호령 업그레이드 버전이 탄생했나…퓨처스 평정한 26세 외야수의 화려한 광주행 ‘환상적 캐치’

2024 05-11 10:57
조회 70댓글 0

............

박정우의 롤은, 김호령이 소화할 수 있었다. 중견수 수비 하나만큼은 리그 탑클래스이며, 주력도 좋다. 박정우가 현실적으로 김호령을 끌어내리려면, 결국 타격에서 뭔가 보여줘야 했다. 그리고 실제로 퓨처스리그에서 타격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해 퓨처스리그 도루왕은 예고편이었다. 올 시즌 21경기서 74타수 29안타 타율 0.392 12도루 6타점 17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서 14타수 4안타 타율 0.286를 그냥 찍은 건 아니었다. 퓨처스리그 전체 타격 1위로 펄펄 나는 모습을, 이범호 감독은 외면하지 않았다.

타격만 되면, 박정우는 김호령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렇게 박정우가 10일 광주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1군에 올라왔다. 김호령과 롤은 똑같다. 대수비와 대주자다. 그리고 타격 기회가 생기면 보여주면 된다.

일단 수비력을 보여줬다. 주전 중견수 최원준이 이날 자신의 파울 타구에 정강이를 맞아 5회말 종료와 함께 빠져야 했다. 그렇게 6회초에 투입됐다. 그리고 1사 2루서 길레르모 에레디아의 타구가 박정우에게 강하고 빠르게 날아갔다.

박정우는 에레디아가 워낙 컨택이 좋아 깊숙한 수비를 하지 않은 듯했다. 대신 에레디아의 타구를 빠르게 뒷걸음할 주력이 있었다. 재빨리 워닝트랙까지 따라가서 점프, 글러브를 뻗어 타구를 넣었다. 펜스에 살짝 부딪힌 뒤 넘어졌다. 그러나 KIA 팬들의 환호성에 벌떡 일어난 박정우의 얼굴에 뿌듯함이 보였다.

박정우가 1군에서 타격도 어느 정도 되는 걸 보여준다면, 앞으로 1군 외야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박정우와 김호령의 선의의 경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하다. 이게 의미가 있다. 나성범과 최형우가 어차피 풀타임 수비를 하기 어렵다. 나머지 외야수들의 수비력이 아주 뛰어난 건 아니다. KIA 뎁스가 워낙 좋아 박정우와 김호령이 1군에서 공존하는 건 쉽지 않을 듯하다. 대신 경쟁을 통한 시너지는 기대해볼 만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83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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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재훈 코치 “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할 줄 몰랐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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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아트는 은혜를 잊지 않은 사나이…에이스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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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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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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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2024 10-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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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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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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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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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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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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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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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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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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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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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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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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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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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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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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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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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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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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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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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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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김호령 업그레이드 버전이 탄생했나…퓨처스 평정한 26세 외야수의 화려한 광주행 ‘환상적 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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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의 롤은, 김호령이 소화할 수 있었다. 중견수 수비 하나만큼은 리그 탑클래스이며, 주력도 좋다. 박정우가 현실적으로 김호령을 끌어내리려면, 결국 타격에서 뭔가 보여줘야 했다. 그리고 실제로 퓨처스리그에서 타격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해 퓨처스리그 도루왕은 예고편이었다. 올 시즌 21경기서 74타수 29안타 타율 0.392 12도루 6타점 17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서 14타수 4안타 타율 0.286를 그냥 찍은 건 아니었다. 퓨처스리그 전체 타격 1위로 펄펄 나는 모습을, 이범호 감독은 외면하지 않았다.

타격만 되면, 박정우는 김호령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렇게 박정우가 10일 광주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1군에 올라왔다. 김호령과 롤은 똑같다. 대수비와 대주자다. 그리고 타격 기회가 생기면 보여주면 된다.

일단 수비력을 보여줬다. 주전 중견수 최원준이 이날 자신의 파울 타구에 정강이를 맞아 5회말 종료와 함께 빠져야 했다. 그렇게 6회초에 투입됐다. 그리고 1사 2루서 길레르모 에레디아의 타구가 박정우에게 강하고 빠르게 날아갔다.

박정우는 에레디아가 워낙 컨택이 좋아 깊숙한 수비를 하지 않은 듯했다. 대신 에레디아의 타구를 빠르게 뒷걸음할 주력이 있었다. 재빨리 워닝트랙까지 따라가서 점프, 글러브를 뻗어 타구를 넣었다. 펜스에 살짝 부딪힌 뒤 넘어졌다. 그러나 KIA 팬들의 환호성에 벌떡 일어난 박정우의 얼굴에 뿌듯함이 보였다.

박정우가 1군에서 타격도 어느 정도 되는 걸 보여준다면, 앞으로 1군 외야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박정우와 김호령의 선의의 경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하다. 이게 의미가 있다. 나성범과 최형우가 어차피 풀타임 수비를 하기 어렵다. 나머지 외야수들의 수비력이 아주 뛰어난 건 아니다. KIA 뎁스가 워낙 좋아 박정우와 김호령이 1군에서 공존하는 건 쉽지 않을 듯하다. 대신 경쟁을 통한 시너지는 기대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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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재훈 코치 “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할 줄 몰랐다”

2024 11-01 15:28
조회 681댓글 2
기아 | 광장

네일의 마지막 식사는 한우였다···‘ML과 전쟁’ 앞둔 KIA “무조건 잡겠다”

2024 11-01 14:28
조회 526댓글 2
기아 | 광장

기아, 기아 타이거즈 'V12' 기념해 최대 12% 할인 쏜다

2024 11-01 08:52
조회 869댓글 4
기아 | 광장

KIA 네일 아트는 은혜를 잊지 않은 사나이…에이스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

2024 10-31 23:53
조회 598댓글 1
기아 | 광장

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2024 10-31 22:23
조회 468댓글 5
기아 | 광장

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024 10-31 22:05
조회 364댓글 2
기아 | 광장

"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2024 10-31 14:29
조회 581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조회 580댓글 3
기아 | 광장

"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조회 584댓글 2
기아 | 광장

“(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조회 65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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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3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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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조회 591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조회 54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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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조회 54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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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조회 484댓글 4
기아 | 광장

“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8댓글 0
기아 | 광장

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86댓글 1
기아 | 광장

"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조회 456댓글 2
기아 | 광장

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12댓글 2
기아 | 광장

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조회 37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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