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 더는 못 참는다, 최형우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불만 폭발… 이범호도 "이해 못하겠다" KIA 스리피트 관련 공문 발송

2024 05-11 15:19
조회 106댓글 0

스리피트 규정과 관련해 KIA의 불만이 결국 폭발한 것일까. KIA가 10일 광주 SSG전에서 나온 스리피트 규정 비디오 판독 결론에 대한 근거를 공식적으로 요구할 것이라 공언한 가운데, 이범호 KIA 감독 또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했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향후 플레이와 어필도 그에 맞춰 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다. KBO의 답변이 주목되는 가운데 항상 논란이 된 스리피트 규정에 대한 명백한 가이드라인이 설정될지도 관심사다.

KIA는 1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2-4로 역전패했다. 0-1로 뒤진 7회 한준수의 역전 투런포로 경기를 뒤집었으나 8회 3점을 내주며 끌려간 끝에 결국 이 2점 열세를 만회하지 못했다. 여기에 8회 판정 하나가 KIA의 불만을 샀다. 2-2로 맞선 1사 1,2루에서 나온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투수 강습 타구 때 이어진 스리피트 룰 적용 논란이었다. KIA는 이 판정을 번복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판단의 근거는 들어야겠다며 KBO에 공문 발송을 예고했다.

KIA 관계자는 11일 오후 KBO에 두 가지 사안에 대한 공식 질의를 했다고 발표했다. 일단 기본적으로 스리피트 규정 적용에 대한 부분이다. 그리고 주심이 왼손으로 안쪽 라인을 가리키고 있었는데 이것이 무슨 의미였는지에 대한 질의다. KIA는 이 시그널이 스리피트 라인 위반을 가리키고 있었다고 보고 있는데 이를 확인해보겠다는 것이다.

KIA는 2-1로 앞선 8회 1사 1루에서 최경모에게 도루를 내줘 득점권 상황을 허용했고, 이어진 1사 2루에서 박성한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 최정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줘 1사 1,2루가 된 상황에서 논란의 장면이 나왔다. 전상현과 에레디아가 끈질긴 승부를 벌였다. 여러 차례 파울을 친 에레디아가 9구를 타격했고, 타구는 전상현을 직격했다.정강이 부위에 공을 맞은 전상현은 통증 속에서도 투지를 발휘해 공을 다시 잡았고, 1루로 던졌다. 다만 통증이 있는 상황에서 급하게 던지다보니 자세가 잘 나오지 않았고 송구 강도도 조금 약했다. 송구가 원바운드로 갔고, 이우성의 포구 시점에 에레디아가 먼저 1루를 밟은 것은 비디오 판독에서 잘 드러나고 있었다. 그런데 KIA가 요구한 비디오 판독은 이것 하나가 아니었다. 두 개를 한꺼번에 요청했다.

KIA는 아웃-세이프는 물론 스리피트 룰을 위반한 것이 아닌지에 대해 판독을 한꺼번에 요청했다. 심판진으로부터 "두 개를 한 번에 신청해도 된다"는 해석을 받았다. 일단 아웃-세이프는 느린 그림상 세이프 판독에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다. 문제는 에레디아의 주로다. 에레디아도 급했던 만큼 시작부터 끝까지 파울라인 안쪽, 즉 잔디를 밟고 뛰고 있었다. KIA는 이것이 투수 전상현의 송구와 1루수 이우성의 포구를 방해했다고 본다.

하지만 판독을 맡은 판독 센터의 최종 결론은 세이프였고, 또 스리피트 규정을 위반하지 않는 정상적인 플레이라고 판단했다. 에레디아가 파울 라인 안쪽으로 뛰기는 했지만 송구에 방해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결국 1사 만루가 됐고, 결국 2사 후 이지영이 2타점 적시타를 치며 경기가 SSG로 넘어갔다. 만약이라는 단어를 쓰지는 않지만, 에레디아가 아웃이 됐다면 2사가 되고, 2-2 상황에서 8회초가 끝날 수도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여전히 전날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 감독은 "나는 솔직히 아직도 그것을 이해를 못하겠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 감독이 봤을 때 해당 상황에서 주심이 스리피트 위반에 대한 동작의 신호를 하고 있었다고 봤다는 것인데 정작 최종적인 결론은 그렇게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에레디아가) 치고 나서 잔디에서 뛰었다. 심판분들은 방해가 없으면 성립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스리피트 룰이 안으로 뛰며 방해를 해서는 안 된다는 룰"이라면서 "안으로 뛰어도 무방한데 뛰어서 손을 든다든지 점프를 한다든지 다른 동작이 있어야 방해로 인정된다는 것인가. 잔디로 뛰어도 아무 문제없이 뛰기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들리기 때문에 수정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잡는 입장에서는 주자가 잔디로 들어오면 1루수는 더 빠져 나와야 하고 있을 수 있는 공간 자체를 훨씬 더 빠져 나와야 하니 송구가 실책이 될 수도 있다. 주자가 맞아야만 안으로 뛰는 게 방해로 인정한다는 것인가"라면서 "기습번트를 대고 잔디로 뛰어도 문제가 없다는 것인가. 그것을 악용할 수 있는 충분히 더 큰 게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주자가 없을 때는 번트대고 죽을 것 같으면 잔디로 뛰면 된다. 굳이 바깥의 선으로 뛸 필요가 없다"고 반문했다.

이 감독은 "어제 판정에 대해서는 답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그 다음 경기에도 경기를 할 때, 그런 부분을 어필할 때도 어떤 틀이 있어야 어필을 할 수 있다"면서 명확한 해석을 바랐다.

팀 내 최선임인 최형우도 이례적으로 강하게 불만을 드러냈다. 최형우는 "왜 우리한테만 그러는가"라고 불만을 드러낸 뒤 "특히 KIA한테만 계속 그런다. 야구가 피구냐, 사람을 맞혀야 인정해주는 것인가. 분명 겨울에 캠프 때 이야기를 했다. 안 맞혀도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어제는 짜증나서 마지막 타석에 물어보니까 던질 때 주자가 가는데 방해되지 않는 주루라서 상관이 없었다고 하더라. 방해가 되지 않으면 1루수가 홈플레이트 쪽으로 나와서 뻗으면서 잡았으면 아웃이었을 것이다. 왜 방해가 안 됐는지 이해가 안 된다. 맨날 똑같은 것으로 이야기하는데 정해진 규칙도 없다"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최형우는 스리피트 룰 해석이 자의적이고, 이 때문에 모두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면서 구단의 유불리를 떠나 10개 구단 선수들이 모두 인정할 수 있는 명확한 룰 설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형우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고, 그 와중에 우리만 피해를 본다. 짜증이 너무 난다. 말이 안 된다. 다른 팀 선수들도 "왜 너희한테만 그러냐"라고 우리 편을 들어준다. 기준을 완벽하게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치는 순간부터 잔디로 뛰고 있었다"면서 만약 에레디아가 잔디로 뛰지 않았다면 이우성이 그렇게 포구 위치를 잡지 않았을 것이고 아웃이 됐을 것이라 말했다. 그래서 경기를 이긴다는 게 아니라 그렇다면 경기가 어떻게 진행됐을지 몰랐을 것이라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475827
기아 | 광장
갈 길 바쁜 KIA, '천군만마' 이의리 6월 복귀…"조만간 퓨처스 등판 결정" (4)
2025 05-08 10:04
4475818
기아 | 광장
'굴욕적 꼴찌 추락' KIA 불펜, 7점차도 못 지켜 역전패라니…1강? 이대로면 5강도 힘들다 (2)
2025 05-08 10:00
4475808
기아 | 광장
7년 만에 내리쬐는 빛줄기… 1군 누비는 KIA 오선우 “내일이 기다려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4)
2025 05-08 09:56
4473614
기아 | 광장
파워에이드 광고 현장에 함께한 더그아웃 매거진이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파워에이드 에디션 김도영을 만나고 왔습니다! (2)
2025 05-07 15:11
4472917
기아 | 광장
7G 4QS 활약에도 단 1승, 그래도 팀 승리에 웃는다 “전혀 아쉽지 않아, 오늘은 내가 못한 경기” (1)
2025 05-07 09:36
4471308
기아 | 광장
선빈, 도영이 지타 한 번씩 줘야 해서 아바디 주 1회 좌익 수비 시킬 거래 (1)
2025 05-06 12:00
4470452
기아 | 광장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양현종 최형우 🌊 물 맞는 직캠 (1)
2025 05-05 22:07
4470362
기아 | 광장
딸의 최애 '티니핑' 유니폼 입고 400홈런 친 최형우 "나랑 안 맞나 싶었는데 다행" (0)
2025 05-05 21:03
4470348
기아 | 광장
최형우도 최고령이란 말엔 의미를 부여했다. “내가 좀 늦게 시작(프로생활)한 것도 있고, 지금까지 야야구를 하면서 홈런타자라고 얘기하지만, 난 홈런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야구를 해오고 있다. 오래됐으니까 축적됐다고 생각한다. 400개를 쳤다는 것보다,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해온, 뭐 그런 의미가 있다”라고 했다. (0)
2025 05-05 20:57
4470342
기아 | 광장
'역대 2번째 180승' 대투수가 전하는 진심 (2)
2025 05-05 20:53
4470340
기아 | 광장
KIA 정해원은 왜 경기도중 키움 덕아웃에 90도로 인사했나…이범호 대노, 최형우 일침, 야구의 매너 (2)
2025 05-05 20:51
4470139
기아 | 광장
갸티비) 정해원 1군 데뷔하다 (1)
2025 05-05 18:56
4469481
기아 | 광장
KIA 정해원, 1군 첫 선발 출전..."열정 가장 좋아" (0)
2025 05-05 13:07
4469085
기아 | 광장
갸티비) 전지적 어린이 시점 동심퀴즈 (1)
2025 05-05 09:41
4467403
기아 | 광장
어린이날 시리즈 로테 : 양햄 큰도 동하 (0)
2025 05-04 12:36
4467374
기아 | 광장
“이겨야 되니까 1이닝 더 던질게요” KIA가 반등이 가능한 이유…24세 클로저 진심, 그 마음 변치 말아다오 (1)
2025 05-04 12:22
4467373
기아 | 광장
아무리 KIA가 안 풀린다고 해도, 김도영은 몸을 아껴야 한다는 게 이범호 감독 생각이다. 지금도 팀에 부상자가 없는 게 아니다. 여기서 김도영이 다시 부상으로 빠지면? KIA는 나락으로 간다. 이범호 감독의 얘기가 일리 있다. (1)
2025 05-04 12:22
4467299
기아 | 광장
위기의 KIA 외야, 과감한 변화는 있을까… 나성범 부상, 최원준 부진, 이우성 수비 불안, 이창진 무소식 (1)
2025 05-04 11:29
4466184
기아 | 광장
“원준이도 우성이, 준수도 훈련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하는데 안 올라온다. 그 선수들을 빼자니 대안이 크게 없고…이 선수들이 살아나는 게 첫 번째다”라고 했다. (4)
2025 05-03 16:56
4466047
기아 | 광장
아찔한 전력질주에 헤드슬라이딩까지...아직 관리모드인데 천재의 스피드 본능은 어쩔 수 없나 (0)
2025 05-03 15:1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44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8댓글 13
기아 | 광장

갈 길 바쁜 KIA, '천군만마' 이의리 6월 복귀…"조만간 퓨처스 등판 결정"

2025 05-08 10:04
조회 149댓글 4
기아 | 광장

'굴욕적 꼴찌 추락' KIA 불펜, 7점차도 못 지켜 역전패라니…1강? 이대로면 5강도 힘들다

2025 05-08 10:00
조회 159댓글 2
기아 | 광장

7년 만에 내리쬐는 빛줄기… 1군 누비는 KIA 오선우 “내일이 기다려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025 05-08 09:56
조회 182댓글 4
기아 | 광장

파워에이드 광고 현장에 함께한 더그아웃 매거진이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파워에이드 에디션 김도영을 만나고 왔습니다!

2025 05-07 15:11
조회 156댓글 2
기아 | 광장

7G 4QS 활약에도 단 1승, 그래도 팀 승리에 웃는다 “전혀 아쉽지 않아, 오늘은 내가 못한 경기”

2025 05-07 09:36
조회 142댓글 1
기아 | 광장

선빈, 도영이 지타 한 번씩 줘야 해서 아바디 주 1회 좌익 수비 시킬 거래

2025 05-06 12:00
조회 122댓글 1
기아 | 광장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양현종 최형우 🌊 물 맞는 직캠

2025 05-05 22:07
조회 149댓글 1
기아 | 광장

딸의 최애 '티니핑' 유니폼 입고 400홈런 친 최형우 "나랑 안 맞나 싶었는데 다행"

2025 05-05 21:03
조회 159댓글 0
기아 | 광장

최형우도 최고령이란 말엔 의미를 부여했다. “내가 좀 늦게 시작(프로생활)한 것도 있고, 지금까지 야야구를 하면서 홈런타자라고 얘기하지만, 난 홈런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야구를 해오고 있다. 오래됐으니까 축적됐다고 생각한다. 400개를 쳤다는 것보다,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해온, 뭐 그런 의미가 있다”라고 했다.

2025 05-05 20:57
조회 119댓글 0
기아 | 광장

'역대 2번째 180승' 대투수가 전하는 진심

2025 05-05 20:53
조회 120댓글 2
기아 | 광장

KIA 정해원은 왜 경기도중 키움 덕아웃에 90도로 인사했나…이범호 대노, 최형우 일침, 야구의 매너

2025 05-05 20:51
조회 281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정해원 1군 데뷔하다

2025 05-05 18:56
조회 155댓글 1
기아 | 광장

KIA 정해원, 1군 첫 선발 출전..."열정 가장 좋아"

2025 05-05 13:07
조회 110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전지적 어린이 시점 동심퀴즈

2025 05-05 09:41
조회 136댓글 1
기아 | 광장

어린이날 시리즈 로테 : 양햄 큰도 동하

2025 05-04 12:36
조회 120댓글 0
기아 | 광장

“이겨야 되니까 1이닝 더 던질게요” KIA가 반등이 가능한 이유…24세 클로저 진심, 그 마음 변치 말아다오

2025 05-04 12:22
조회 129댓글 1
기아 | 광장

아무리 KIA가 안 풀린다고 해도, 김도영은 몸을 아껴야 한다는 게 이범호 감독 생각이다. 지금도 팀에 부상자가 없는 게 아니다. 여기서 김도영이 다시 부상으로 빠지면? KIA는 나락으로 간다. 이범호 감독의 얘기가 일리 있다.

2025 05-04 12:22
조회 63댓글 1
기아 | 광장

위기의 KIA 외야, 과감한 변화는 있을까… 나성범 부상, 최원준 부진, 이우성 수비 불안, 이창진 무소식

2025 05-04 11:29
조회 137댓글 1
기아 | 광장

“원준이도 우성이, 준수도 훈련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하는데 안 올라온다. 그 선수들을 빼자니 대안이 크게 없고…이 선수들이 살아나는 게 첫 번째다”라고 했다.

2025 05-03 16:56
조회 150댓글 4
기아 | 광장

아찔한 전력질주에 헤드슬라이딩까지...아직 관리모드인데 천재의 스피드 본능은 어쩔 수 없나

2025 05-03 15:15
조회 122댓글 0
글쓰기
  • 이전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KIA 더는 못 참는다, 최형우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불만 폭발… 이범호도 "이해 못하겠다" KIA 스리피트 관련 공문 발송

2024 05-11 15:19
조회 106댓글 0

스리피트 규정과 관련해 KIA의 불만이 결국 폭발한 것일까. KIA가 10일 광주 SSG전에서 나온 스리피트 규정 비디오 판독 결론에 대한 근거를 공식적으로 요구할 것이라 공언한 가운데, 이범호 KIA 감독 또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했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향후 플레이와 어필도 그에 맞춰 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다. KBO의 답변이 주목되는 가운데 항상 논란이 된 스리피트 규정에 대한 명백한 가이드라인이 설정될지도 관심사다.

KIA는 1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2-4로 역전패했다. 0-1로 뒤진 7회 한준수의 역전 투런포로 경기를 뒤집었으나 8회 3점을 내주며 끌려간 끝에 결국 이 2점 열세를 만회하지 못했다. 여기에 8회 판정 하나가 KIA의 불만을 샀다. 2-2로 맞선 1사 1,2루에서 나온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투수 강습 타구 때 이어진 스리피트 룰 적용 논란이었다. KIA는 이 판정을 번복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판단의 근거는 들어야겠다며 KBO에 공문 발송을 예고했다.

KIA 관계자는 11일 오후 KBO에 두 가지 사안에 대한 공식 질의를 했다고 발표했다. 일단 기본적으로 스리피트 규정 적용에 대한 부분이다. 그리고 주심이 왼손으로 안쪽 라인을 가리키고 있었는데 이것이 무슨 의미였는지에 대한 질의다. KIA는 이 시그널이 스리피트 라인 위반을 가리키고 있었다고 보고 있는데 이를 확인해보겠다는 것이다.

KIA는 2-1로 앞선 8회 1사 1루에서 최경모에게 도루를 내줘 득점권 상황을 허용했고, 이어진 1사 2루에서 박성한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 최정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줘 1사 1,2루가 된 상황에서 논란의 장면이 나왔다. 전상현과 에레디아가 끈질긴 승부를 벌였다. 여러 차례 파울을 친 에레디아가 9구를 타격했고, 타구는 전상현을 직격했다.정강이 부위에 공을 맞은 전상현은 통증 속에서도 투지를 발휘해 공을 다시 잡았고, 1루로 던졌다. 다만 통증이 있는 상황에서 급하게 던지다보니 자세가 잘 나오지 않았고 송구 강도도 조금 약했다. 송구가 원바운드로 갔고, 이우성의 포구 시점에 에레디아가 먼저 1루를 밟은 것은 비디오 판독에서 잘 드러나고 있었다. 그런데 KIA가 요구한 비디오 판독은 이것 하나가 아니었다. 두 개를 한꺼번에 요청했다.

KIA는 아웃-세이프는 물론 스리피트 룰을 위반한 것이 아닌지에 대해 판독을 한꺼번에 요청했다. 심판진으로부터 "두 개를 한 번에 신청해도 된다"는 해석을 받았다. 일단 아웃-세이프는 느린 그림상 세이프 판독에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다. 문제는 에레디아의 주로다. 에레디아도 급했던 만큼 시작부터 끝까지 파울라인 안쪽, 즉 잔디를 밟고 뛰고 있었다. KIA는 이것이 투수 전상현의 송구와 1루수 이우성의 포구를 방해했다고 본다.

하지만 판독을 맡은 판독 센터의 최종 결론은 세이프였고, 또 스리피트 규정을 위반하지 않는 정상적인 플레이라고 판단했다. 에레디아가 파울 라인 안쪽으로 뛰기는 했지만 송구에 방해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결국 1사 만루가 됐고, 결국 2사 후 이지영이 2타점 적시타를 치며 경기가 SSG로 넘어갔다. 만약이라는 단어를 쓰지는 않지만, 에레디아가 아웃이 됐다면 2사가 되고, 2-2 상황에서 8회초가 끝날 수도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여전히 전날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 감독은 "나는 솔직히 아직도 그것을 이해를 못하겠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 감독이 봤을 때 해당 상황에서 주심이 스리피트 위반에 대한 동작의 신호를 하고 있었다고 봤다는 것인데 정작 최종적인 결론은 그렇게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에레디아가) 치고 나서 잔디에서 뛰었다. 심판분들은 방해가 없으면 성립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스리피트 룰이 안으로 뛰며 방해를 해서는 안 된다는 룰"이라면서 "안으로 뛰어도 무방한데 뛰어서 손을 든다든지 점프를 한다든지 다른 동작이 있어야 방해로 인정된다는 것인가. 잔디로 뛰어도 아무 문제없이 뛰기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들리기 때문에 수정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잡는 입장에서는 주자가 잔디로 들어오면 1루수는 더 빠져 나와야 하고 있을 수 있는 공간 자체를 훨씬 더 빠져 나와야 하니 송구가 실책이 될 수도 있다. 주자가 맞아야만 안으로 뛰는 게 방해로 인정한다는 것인가"라면서 "기습번트를 대고 잔디로 뛰어도 문제가 없다는 것인가. 그것을 악용할 수 있는 충분히 더 큰 게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주자가 없을 때는 번트대고 죽을 것 같으면 잔디로 뛰면 된다. 굳이 바깥의 선으로 뛸 필요가 없다"고 반문했다.

이 감독은 "어제 판정에 대해서는 답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그 다음 경기에도 경기를 할 때, 그런 부분을 어필할 때도 어떤 틀이 있어야 어필을 할 수 있다"면서 명확한 해석을 바랐다.

팀 내 최선임인 최형우도 이례적으로 강하게 불만을 드러냈다. 최형우는 "왜 우리한테만 그러는가"라고 불만을 드러낸 뒤 "특히 KIA한테만 계속 그런다. 야구가 피구냐, 사람을 맞혀야 인정해주는 것인가. 분명 겨울에 캠프 때 이야기를 했다. 안 맞혀도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어제는 짜증나서 마지막 타석에 물어보니까 던질 때 주자가 가는데 방해되지 않는 주루라서 상관이 없었다고 하더라. 방해가 되지 않으면 1루수가 홈플레이트 쪽으로 나와서 뻗으면서 잡았으면 아웃이었을 것이다. 왜 방해가 안 됐는지 이해가 안 된다. 맨날 똑같은 것으로 이야기하는데 정해진 규칙도 없다"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최형우는 스리피트 룰 해석이 자의적이고, 이 때문에 모두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면서 구단의 유불리를 떠나 10개 구단 선수들이 모두 인정할 수 있는 명확한 룰 설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형우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고, 그 와중에 우리만 피해를 본다. 짜증이 너무 난다. 말이 안 된다. 다른 팀 선수들도 "왜 너희한테만 그러냐"라고 우리 편을 들어준다. 기준을 완벽하게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치는 순간부터 잔디로 뛰고 있었다"면서 만약 에레디아가 잔디로 뛰지 않았다면 이우성이 그렇게 포구 위치를 잡지 않았을 것이고 아웃이 됐을 것이라 말했다. 그래서 경기를 이긴다는 게 아니라 그렇다면 경기가 어떻게 진행됐을지 몰랐을 것이라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475827
기아 | 광장
갈 길 바쁜 KIA, '천군만마' 이의리 6월 복귀…"조만간 퓨처스 등판 결정" (4)
2025 05-08 10:04
4475818
기아 | 광장
'굴욕적 꼴찌 추락' KIA 불펜, 7점차도 못 지켜 역전패라니…1강? 이대로면 5강도 힘들다 (2)
2025 05-08 10:00
4475808
기아 | 광장
7년 만에 내리쬐는 빛줄기… 1군 누비는 KIA 오선우 “내일이 기다려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4)
2025 05-08 09:56
4473614
기아 | 광장
파워에이드 광고 현장에 함께한 더그아웃 매거진이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파워에이드 에디션 김도영을 만나고 왔습니다! (2)
2025 05-07 15:11
4472917
기아 | 광장
7G 4QS 활약에도 단 1승, 그래도 팀 승리에 웃는다 “전혀 아쉽지 않아, 오늘은 내가 못한 경기” (1)
2025 05-07 09:36
4471308
기아 | 광장
선빈, 도영이 지타 한 번씩 줘야 해서 아바디 주 1회 좌익 수비 시킬 거래 (1)
2025 05-06 12:00
4470452
기아 | 광장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양현종 최형우 🌊 물 맞는 직캠 (1)
2025 05-05 22:07
4470362
기아 | 광장
딸의 최애 '티니핑' 유니폼 입고 400홈런 친 최형우 "나랑 안 맞나 싶었는데 다행" (0)
2025 05-05 21:03
4470348
기아 | 광장
최형우도 최고령이란 말엔 의미를 부여했다. “내가 좀 늦게 시작(프로생활)한 것도 있고, 지금까지 야야구를 하면서 홈런타자라고 얘기하지만, 난 홈런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야구를 해오고 있다. 오래됐으니까 축적됐다고 생각한다. 400개를 쳤다는 것보다,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해온, 뭐 그런 의미가 있다”라고 했다. (0)
2025 05-05 20:57
4470342
기아 | 광장
'역대 2번째 180승' 대투수가 전하는 진심 (2)
2025 05-05 20:53
4470340
기아 | 광장
KIA 정해원은 왜 경기도중 키움 덕아웃에 90도로 인사했나…이범호 대노, 최형우 일침, 야구의 매너 (2)
2025 05-05 20:51
4470139
기아 | 광장
갸티비) 정해원 1군 데뷔하다 (1)
2025 05-05 18:56
4469481
기아 | 광장
KIA 정해원, 1군 첫 선발 출전..."열정 가장 좋아" (0)
2025 05-05 13:07
4469085
기아 | 광장
갸티비) 전지적 어린이 시점 동심퀴즈 (1)
2025 05-05 09:41
4467403
기아 | 광장
어린이날 시리즈 로테 : 양햄 큰도 동하 (0)
2025 05-04 12:36
4467374
기아 | 광장
“이겨야 되니까 1이닝 더 던질게요” KIA가 반등이 가능한 이유…24세 클로저 진심, 그 마음 변치 말아다오 (1)
2025 05-04 12:22
4467373
기아 | 광장
아무리 KIA가 안 풀린다고 해도, 김도영은 몸을 아껴야 한다는 게 이범호 감독 생각이다. 지금도 팀에 부상자가 없는 게 아니다. 여기서 김도영이 다시 부상으로 빠지면? KIA는 나락으로 간다. 이범호 감독의 얘기가 일리 있다. (1)
2025 05-04 12:22
4467299
기아 | 광장
위기의 KIA 외야, 과감한 변화는 있을까… 나성범 부상, 최원준 부진, 이우성 수비 불안, 이창진 무소식 (1)
2025 05-04 11:29
4466184
기아 | 광장
“원준이도 우성이, 준수도 훈련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하는데 안 올라온다. 그 선수들을 빼자니 대안이 크게 없고…이 선수들이 살아나는 게 첫 번째다”라고 했다. (4)
2025 05-03 16:56
4466047
기아 | 광장
아찔한 전력질주에 헤드슬라이딩까지...아직 관리모드인데 천재의 스피드 본능은 어쩔 수 없나 (0)
2025 05-03 15:1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44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8댓글 13
기아 | 광장

갈 길 바쁜 KIA, '천군만마' 이의리 6월 복귀…"조만간 퓨처스 등판 결정"

2025 05-08 10:04
조회 149댓글 4
기아 | 광장

'굴욕적 꼴찌 추락' KIA 불펜, 7점차도 못 지켜 역전패라니…1강? 이대로면 5강도 힘들다

2025 05-08 10:00
조회 159댓글 2
기아 | 광장

7년 만에 내리쬐는 빛줄기… 1군 누비는 KIA 오선우 “내일이 기다려지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025 05-08 09:56
조회 182댓글 4
기아 | 광장

파워에이드 광고 현장에 함께한 더그아웃 매거진이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파워에이드 에디션 김도영을 만나고 왔습니다!

2025 05-07 15:11
조회 156댓글 2
기아 | 광장

7G 4QS 활약에도 단 1승, 그래도 팀 승리에 웃는다 “전혀 아쉽지 않아, 오늘은 내가 못한 경기”

2025 05-07 09:36
조회 142댓글 1
기아 | 광장

선빈, 도영이 지타 한 번씩 줘야 해서 아바디 주 1회 좌익 수비 시킬 거래

2025 05-06 12:00
조회 122댓글 1
기아 | 광장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양현종 최형우 🌊 물 맞는 직캠

2025 05-05 22:07
조회 149댓글 1
기아 | 광장

딸의 최애 '티니핑' 유니폼 입고 400홈런 친 최형우 "나랑 안 맞나 싶었는데 다행"

2025 05-05 21:03
조회 159댓글 0
기아 | 광장

최형우도 최고령이란 말엔 의미를 부여했다. “내가 좀 늦게 시작(프로생활)한 것도 있고, 지금까지 야야구를 하면서 홈런타자라고 얘기하지만, 난 홈런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야구를 해오고 있다. 오래됐으니까 축적됐다고 생각한다. 400개를 쳤다는 것보다,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해온, 뭐 그런 의미가 있다”라고 했다.

2025 05-05 20:57
조회 119댓글 0
기아 | 광장

'역대 2번째 180승' 대투수가 전하는 진심

2025 05-05 20:53
조회 120댓글 2
기아 | 광장

KIA 정해원은 왜 경기도중 키움 덕아웃에 90도로 인사했나…이범호 대노, 최형우 일침, 야구의 매너

2025 05-05 20:51
조회 281댓글 2
기아 | 광장

갸티비) 정해원 1군 데뷔하다

2025 05-05 18:56
조회 155댓글 1
기아 | 광장

KIA 정해원, 1군 첫 선발 출전..."열정 가장 좋아"

2025 05-05 13:07
조회 110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전지적 어린이 시점 동심퀴즈

2025 05-05 09:41
조회 136댓글 1
기아 | 광장

어린이날 시리즈 로테 : 양햄 큰도 동하

2025 05-04 12:36
조회 120댓글 0
기아 | 광장

“이겨야 되니까 1이닝 더 던질게요” KIA가 반등이 가능한 이유…24세 클로저 진심, 그 마음 변치 말아다오

2025 05-04 12:22
조회 129댓글 1
기아 | 광장

아무리 KIA가 안 풀린다고 해도, 김도영은 몸을 아껴야 한다는 게 이범호 감독 생각이다. 지금도 팀에 부상자가 없는 게 아니다. 여기서 김도영이 다시 부상으로 빠지면? KIA는 나락으로 간다. 이범호 감독의 얘기가 일리 있다.

2025 05-04 12:22
조회 63댓글 1
기아 | 광장

위기의 KIA 외야, 과감한 변화는 있을까… 나성범 부상, 최원준 부진, 이우성 수비 불안, 이창진 무소식

2025 05-04 11:29
조회 137댓글 1
기아 | 광장

“원준이도 우성이, 준수도 훈련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하는데 안 올라온다. 그 선수들을 빼자니 대안이 크게 없고…이 선수들이 살아나는 게 첫 번째다”라고 했다.

2025 05-03 16:56
조회 150댓글 4
기아 | 광장

아찔한 전력질주에 헤드슬라이딩까지...아직 관리모드인데 천재의 스피드 본능은 어쩔 수 없나

2025 05-03 15:15
조회 122댓글 0
글쓰기
  • 이전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