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ᐕ)꒱ ⁾⁾ “김도영 걱정은 하는 게 아니야”···슈퍼스타로 향하는 김도영의 꿈[스경x인터뷰]

2024 05-17 09:30
조회 180댓글 3

2024년, 그 스타성과 잠재력을 제대로 터뜨리기 시작하면서 김도영은 이제 또 새로운 타자로 탄생을 알렸다. 스포츠경향은 창간 19주년과 함께, 한 단계 또 올라선 김도영의 꿈과 다짐을 나눠보았다.

강하게 크겠다


가장 뜨거운 봄을 보낸 김도영은 “올해는 강하게 큰다는 마인드로 야구하고 있다”고 했다.

...

지금의 이 경험을 모두 큰 재산이라 생각한다. 김도영은 “견제를 받는다는 자체가 그만큼 잘 했다는 뜻이니 나는 좋은 일 같다. 다만 이제 나도 변화구들에도 다 적응해서 투수들이 던질 게 없도록 만들어야겠다 생각한다. 일단 사이클이 떨어질 때 해결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 같은 것도 많이 생각해나가고 있다. (부상 당했던) 작년 시즌 통해서 경험을 어느 정도 해서 나만의 운동법도 조금 찾았다”며 “상대가 그렇게 견제하는데도 타율 3할을 쳐버리면 이제 그 정도의 타자가 된다는 얘기니까, 올해는 오히려 강하게 큰다는 생각으로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21세답지 않은 각오면서 동시에 21세가 가질 수 있는 패기가 묻어난다.

30-30은 못 할지도 몰라요···하지만


김도영은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스타 선수다. 밖에서 알아보고 말을 거는 사람들이 확 많아지기도 했지만,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수(8.7만)가 폭등하는 것을 보며 올해 들어 더 커진 인기를 실감한다. ‘요즘 선수들’은 유튜브로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영상을 찾아본다는데, 김도영에게 유튜브란 낚시나 희귀동물 포획 같은 특이한 영상을 보며 머리를 식히는 진짜 오락도구다. “절대 야구는 안 본다”고 했다.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고 진중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세상의 관심을 즐기며 부담쯤은 ‘남의 일’로 치는 김도영도 지금은 올시즌의 끝을 가끔 생각해보고 있다.

김도영은 “사실 올해 내 홈런 목표는 두자릿수를 치는 거였다. 이미 이뤘다. 그래서 이제 부담 같은 것 떨치고, 나성범 선배님도 돌아오셨기 때문에 작년에 했던 것처럼 중심타선 앞에서 주자로 나가서 득점하는 데만 신경쓰면서 하려고 한다”며 “나는 홈런에는 욕심도 없고 부담도 없다. 타격 사이클이 올라왔을 때 친다고 생각만 하면 어느 정도는 나올 것 같다. 그런데 내가 다시 4월만큼 칠 수는 없지 않을까. 홈런이 초반에 많이 나오다보니 30홈런-30도루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못하면 나중에 팬들이 실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조금 한다”고 웃었다.

...

올해 김도영은 안 쓰던 야구일기를 쓰고 있다. 김도영은 “초반에 한 3경기까지 쓰고는 안 썼는데 워낙 못 치다보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이상하게 (성적이) 좋아졌다. 매일 내가 잘 한 점과 부족했던 점을 쓰는데, 쓰면서 생각도 하게 되고 리프레시되는 것 같다”며 “4월에 했던 그런 야구는 은퇴할 때까지 다시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느낌들을 야구일기에 적어놓았다. 최고치를 찍었을 때 어떤 생각 갖고 타석에 섰고 경기했는지, 나중에 안 좋아졌을 때는 그런 것들을 보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그것만으로도 굉장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언젠가 ‘김도영 걱정은 쓸 데 없는 걱정’이 되도록


김도영은 일단 뱉고나서 그 말을 지키려고 될 때까지 노력하는 유형의 사람이다. “꿈을 오랫동안 그리는 사람은 그 꿈과 닮아간다고 하는데 그렇게 돼야겠다 생각하고 야구한다”고 했다.

지금 당장의 꿈은 도루왕이다. 김도영은 “달리기 빠른 선수라면 도루왕 타이틀은 한 번쯤 다 가지니까, 나도 한 번 해보고 나면 욕심이 줄 것 같은데 아직은 어려서인지 도루왕 타이틀을 무조건 한 번 가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14일 현재, 17도루를 기록 중인 김도영은 2위권에서 1위 박해민(LG·22개)을 쫓아가고 있다. 김도영은 “개수 차이가 많이 나니까 오기가 생겨 더 추월하고 싶어졌다”고 웃었다.

너무 많이 보여주고 시작한 3년차의 시즌 출발, 김도영은 보여줄 것이 아직 더 많이 남아있다고 믿고 있다. 하나씩 보여주고 싶은 김도영가 후일 이루고 싶은 목표가 따로 있다.

김도영은 “(이)정후 형을 두고 모두가 ‘이정후 걱정은 쓸 데 없는 걱정’이라고 한다. 그런 말을 나도 듣게 되고 싶다. 잠깐 부진해도 김도영 걱정은 하는 거 아니다, 할 필요가 없다고 모두가 생각할 수 있게, 그런 말을 언젠가 들을 수 있도록 플레이 해나가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3XrPDIy

도영이 ㅎㅇㅌ ꒰(و ˃̵ᗝ˂̵ )꒱و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5-17 09:32

    따댜야 고마워 ^ᶘ=و ˃̵ᗝ˂̵=ᶅ^و

  • 2닮
    2024 05-17 09:36

    땨댜 고마워 ^ᶘ=୨୧ •͈ᴗ•͈=ᶅ^

  • 3닮
    2024 05-17 09:39

    따댜 고마워 ଘ^ᶘ=੭ˊᵕˋ=ᶅ^੭♡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582004
기아 | 광장
서건창의 한 방...8회 역전극 이범호 감독, "승리의 큰 역할했다" (0)
2024 04-10 19:27
3581986
기아 | 광장
"우리는 뛰면서 에너지 얻어" 서건창 조언이 김도영을 구했다…2G 만에 타율 0.192→0.262 급상승 (0)
2024 04-10 19:23
3581858
기아 | 광장
스트라이크 비율 85.7%…과감하게 꽂았다, 평균자책점 '0' 6세이브 (5)
2024 04-10 19:04
3581578
기아 | 광장
“나는 지금 KIA 선수다” (1)
2024 04-10 18:23
3581377
기아 | 광장
서건창 교수님 인터뷰 (1)
2024 04-10 17:47
3580531
기아 | 광장
네일 일요일 등판 (0)
2024 04-10 12:31
3580289
기아 | 광장
“넌 해결사가 아니야”···김도영, 내려놓자 터지기 시작했다 (2)
2024 04-10 10:50
3580187
기아 | 광장
자유자재 '스위퍼 장인'의 KBO폭격. "강하면 빠르게 휘고, 약하면 크게 휘며 떨어진다" (0)
2024 04-10 09:04
3580186
기아 | 광장
"뜬공 만들라" 꽃감독 주문, 130m→120m 홈런 응답, 천재는 장타자로 진화한다 (2)
2024 04-10 09:01
3580166
기아 | 광장
4월 9일 챔필 덕관 (0)
2024 04-10 08:32
3579874
기아 | 광장
방망이 무게 ‘3g’ 늘렸더니…KIA 17년차 김태군 ‘회춘’ (3)
2024 04-10 00:03
3579773
기아 | 광장
네일 7이닝 7K 무실점. 3연속 QS. 진짜 에이스의 탄생 (0)
2024 04-09 23:38
3579496
기아 | 광장
네일이 다음 등판에서 1⅓이닝 동안 볼넷을 내주지 않으면 2011년 외국인 투수 데뷔 후 최다 이닝 무볼넷(20이닝) 기록을 세운 브라이언 코리(당시 롯데 자이언츠)를 넘어서게 된다. (1)
2024 04-09 22:42
3579436
기아 | 광장
“오늘은 이겨야 한다” 최형우의 호소에 3점포로 응답한 김도영…KIA, LG에 7-2승 (1)
2024 04-09 22:32
3579366
기아 | 광장
첫 연패 극복해 더 기쁜 이범호 감독, "네일 최고의 투구, 도영 결정적 홈런" (0)
2024 04-09 22:24
3577405
기아 | 광장
4월 커스텀 포카 양현종 (5)
2024 04-09 13:30
3576063
기아 | 광장
서건창 비야인드 (3)
2024 04-08 21:05
3574604
기아 | 광장
우승후보 KIA에 닥친 첫 위기...꽃감독은 과연 어떻게 풀어낼까 (2)
2024 04-08 13:26
3574171
기아 | 광장
201안타 MVP 안 데려왔으면 어쩔 뻔 (4)
2024 04-08 11:01
3574157
기아 | 광장
"체인지업을 참다니..." 154km 던져도 안통한다, 고민하는 KIA 특급외인 돌파구 찾을까? (3)
2024 04-08 10:58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22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74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16댓글 13
기아 | 광장

서건창의 한 방...8회 역전극 이범호 감독, "승리의 큰 역할했다"

2024 04-10 19:27
조회 80댓글 0
기아 | 광장

"우리는 뛰면서 에너지 얻어" 서건창 조언이 김도영을 구했다…2G 만에 타율 0.192→0.262 급상승

2024 04-10 19:23
조회 72댓글 0
기아 | 광장

스트라이크 비율 85.7%…과감하게 꽂았다, 평균자책점 '0' 6세이브

2024 04-10 19:04
조회 183댓글 5
기아 | 광장

“나는 지금 KIA 선수다”

2024 04-10 18:23
조회 190댓글 1
기아 | 광장

서건창 교수님 인터뷰

2024 04-10 17:47
조회 195댓글 1
기아 | 광장

네일 일요일 등판

2024 04-10 12:31
조회 96댓글 0
기아 | 광장

“넌 해결사가 아니야”···김도영, 내려놓자 터지기 시작했다

2024 04-10 10:50
조회 313댓글 2
기아 | 광장

자유자재 '스위퍼 장인'의 KBO폭격. "강하면 빠르게 휘고, 약하면 크게 휘며 떨어진다"

2024 04-10 09:04
조회 67댓글 0
기아 | 광장

"뜬공 만들라" 꽃감독 주문, 130m→120m 홈런 응답, 천재는 장타자로 진화한다

2024 04-10 09:01
조회 222댓글 2
기아 | 광장

4월 9일 챔필 덕관

2024 04-10 08:32
조회 50댓글 0
기아 | 광장

방망이 무게 ‘3g’ 늘렸더니…KIA 17년차 김태군 ‘회춘’

2024 04-10 00:03
조회 195댓글 3
기아 | 광장

네일 7이닝 7K 무실점. 3연속 QS. 진짜 에이스의 탄생

2024 04-09 23:38
조회 69댓글 0
기아 | 광장

네일이 다음 등판에서 1⅓이닝 동안 볼넷을 내주지 않으면 2011년 외국인 투수 데뷔 후 최다 이닝 무볼넷(20이닝) 기록을 세운 브라이언 코리(당시 롯데 자이언츠)를 넘어서게 된다.

2024 04-09 22:42
조회 87댓글 1
기아 | 광장

“오늘은 이겨야 한다” 최형우의 호소에 3점포로 응답한 김도영…KIA, LG에 7-2승

2024 04-09 22:32
조회 176댓글 1
기아 | 광장

첫 연패 극복해 더 기쁜 이범호 감독, "네일 최고의 투구, 도영 결정적 홈런"

2024 04-09 22:24
조회 95댓글 0
기아 | 광장

4월 커스텀 포카 양현종

2024 04-09 13:30
조회 198댓글 5
기아 | 광장

서건창 비야인드

2024 04-08 21:05
조회 226댓글 3
기아 | 광장

우승후보 KIA에 닥친 첫 위기...꽃감독은 과연 어떻게 풀어낼까

2024 04-08 13:26
조회 115댓글 2
기아 | 광장

201안타 MVP 안 데려왔으면 어쩔 뻔

2024 04-08 11:01
조회 186댓글 4
기아 | 광장

"체인지업을 참다니..." 154km 던져도 안통한다, 고민하는 KIA 특급외인 돌파구 찾을까?

2024 04-08 10:58
조회 180댓글 3
글쓰기
  • 이전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