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부활한 ‘교수님’ 서건창 “은퇴는 고민한 적 없다”

2024 05-17 17:17
조회 226댓글 4

서건창의 선택은 고향 팀 KIA 타이거즈였다. 당시 그 선택에 대한 배경이 궁금했다.

“가장 첫 번째는 내가 태어나고 성장한 광주를 홈으로 사용하는 팀이 KIA였다. 야구한 날보다 야구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광주에서 야구를 해보고 싶었다. 그동안 가족들이랑 오래 떨어져 지낸 터라 가족들이 있는 곳에서 야구를 하면 후회는 남지 않을 것 같았다. 두 번째는 아직 나한테 우승 반지가 없다. 상대 팀으로 KIA를 만났을 때 강팀이라는 생각을 했고, 이렇게 좋은 팀에서 같이 우승을 이룰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거라는 생각에 KIA를 선택했다.”

중략

서건창은 경기 후 수훈 선수로 선정돼 팬들 앞에 섰다. 장내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마치자 팬들은 서건창에게 응원가를 불러줬고, 서건창은 눈시울을 붉히며 관중석을 돌아본 후 팬들에게 두 팔을 들어 하트를 만들어 보냈다. 모처럼 서건창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핀 순간이었다.

“내가 다시 응원가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응원가를 KIA 팬들이 불러주니까 정말 힘도 나고 당시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 내게 이런 느낌과 이런 기회를 갖게 해줘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

서건창에게 그동안 은퇴를 고민한 적이 있었느냐고 물었다. 그는 아무리 힘들고 지쳤을 때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고 말한다.

“힘들 때는 ‘설마 앞으로 이것보다 더 힘들겠어’ 하는 마음으로 버텼다. 그런데 더 힘들어지기도 했다. 경험해보니 힘들 때는 그 힘듦을 지나치지 못한다. 그냥 내버려 두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다.”

서건창은 인터뷰 말미에 자신의 야구 인생을 야구 경기로 표현했을 때 7이닝을 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KIA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다.

“선수는 팬들 덕분에 즐겁게 야구하고 있다. 경기 때마다 야구장을 가득 채워주시는 팬들의 응원 덕분에 선수들도 힘을 내서 경기에 임하고 있다. 팬들이 보내는 격려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시즌 마지막 무대에서 더 많은 기쁨을 느끼고, 더 많은 눈물을 흘렸으면 좋겠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2377

  • * 더 많은 질문과 답변이 있어요~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2024 05-17 17:20

    창이창이 화이티잉 ^ᶘ=وo̴̶̷̥᷅ᗝo̴̶̷᷄=ᶅ^و

  • 2닮
    2024 05-17 17:20

    ദ്ദി(๑o̴̶̷᷄︿o̴̶̷̥᷅๑)✧

  • 3닮
    2024 05-17 17:21

    교수님 화이팅 ^ᶘ=و ˃̵ᗝ˂̵=ᶅ^و

  • 4닮
    2024 05-17 17:41

    서건창 화이팅 ^ᶘ=و o̴̶̷̥᷅ᗝo̴̶̷᷄=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684105
기아 | 광장
"모두 인정하는 틀 만들자" 감독도 베테랑도 작심토로, 총대멘 KIA 스리피트 논란 종지부 찍을까? (1)
2024 05-11 20:17
3683797
기아 | 광장
'인터뷰 자청 최형우, 공문 보낸 KIA' 심판위원장이 답했다 "정상적 플레이였다"[광주 리포트] (9)
2024 05-11 16:46
3683576
기아 | 광장
KIA 더는 못 참는다, 최형우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불만 폭발… 이범호도 "이해 못하겠다" KIA 스리피트 관련 공문 발송 (0)
2024 05-11 15:19
3683035
기아 | 광장
KIA에 김호령 업그레이드 버전이 탄생했나…퓨처스 평정한 26세 외야수의 화려한 광주행 ‘환상적 캐치’ (0)
2024 05-11 10:57
3682995
기아 | 광장
KIA 시한폭탄 안고 간다, 불안해서 살 수 있나… 크로우-소크라테스 이들을 어쩌나 (2)
2024 05-11 10:22
3682987
기아 | 광장
"곧 타이밍 찾는다" 1등 타선에 9푼5리 타자라니, 꽃감독의 믿음 흔들리지 않는다 (7)
2024 05-11 10:17
3681620
기아 | 광장
실제 느린 그림으로 봤을 때 에레디아는 시작부터 잔디에서 뛰고 있었고, 1루까지 가는 과정에서 끝까지 정상 주로를 찾지 못했다. 스리피트 라인 룰을 너무 침범했다. (0)
2024 05-10 22:29
3680439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일단 2주 후 재검을 통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수술 여부와 크로우의 거취 등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0)
2024 05-10 15:43
3679507
기아 | 광장
눈물의 개막 탈락, AVG .392 OPS 1.020, 2군 무대가 비좁다...꽃감독은 언제 부를까? (8)
2024 05-10 11:10
3678905
기아 | 광장
팀타율 1등 KIA, 좌투 상대론 꼴등 (7)
2024 05-10 01:12
3677490
기아 | 광장
제2의 이종범이 보여준 번트의 예술, 꽃감독은 "그러니까 엄청난 선수" 극찬 [오!쎈 대구] (1)
2024 05-09 18:19
3677253
기아 | 광장
KIA, 10일 SSG전서 배우 신정윤 승리기원 시구자 초청 (1)
2024 05-09 16:49
3676710
기아 | 광장
띠동갑 에이스의 명품 투수전···양현종 “원태인 때문에 초집중, 왜 ERA 1위 다투는지 알았다”[스경x인터뷰] (3)
2024 05-09 14:09
3676703
기아 | 광장
복귀 후 1주일 타율 .125? 우리가 알던 캡틴이 아닌데...그러나 걱정은 넣어둬 (3)
2024 05-09 14:05
3676697
기아 | 광장
KIA에 26세 호령존 후계자가 무럭무럭 자란다…퓨처스는 좁다 (4)
2024 05-09 14:03
3676627
기아 | 광장
"우리는 확신 한다" 단독 선두 KIA, 선수들도 자신감 넘친다…왜? (1)
2024 05-09 13:30
3676260
기아 | 광장
“지더라도 맞고 지자” KIA 불펜에 터프가이가 있다···만루의 남자, 전상현 (6)
2024 05-09 10:28
3676230
기아 | 광장
'무서운 타격감' KIA 김도영, 3~4월 월간 MVP 선정... 압도적 득표 나왔다 (2)
2024 05-09 10:18
3676099
기아 | 광장
의리 복귀시점 미정 (2)
2024 05-09 09:14
3676063
기아 | 광장
양현종은 경기 후 "상대 투수도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야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더 던지고 싶었다" (4)
2024 05-09 08:4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5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5댓글 13
기아 | 광장

"모두 인정하는 틀 만들자" 감독도 베테랑도 작심토로, 총대멘 KIA 스리피트 논란 종지부 찍을까?

2024 05-11 20:17
조회 168댓글 1
기아 | 광장

'인터뷰 자청 최형우, 공문 보낸 KIA' 심판위원장이 답했다 "정상적 플레이였다"[광주 리포트]

2024 05-11 16:46
조회 388댓글 9
기아 | 광장

KIA 더는 못 참는다, 최형우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불만 폭발… 이범호도 "이해 못하겠다" KIA 스리피트 관련 공문 발송

2024 05-11 15:19
조회 106댓글 0
기아 | 광장

KIA에 김호령 업그레이드 버전이 탄생했나…퓨처스 평정한 26세 외야수의 화려한 광주행 ‘환상적 캐치’

2024 05-11 10:57
조회 70댓글 0
기아 | 광장

KIA 시한폭탄 안고 간다, 불안해서 살 수 있나… 크로우-소크라테스 이들을 어쩌나

2024 05-11 10:22
조회 185댓글 2
기아 | 광장

"곧 타이밍 찾는다" 1등 타선에 9푼5리 타자라니, 꽃감독의 믿음 흔들리지 않는다

2024 05-11 10:17
조회 270댓글 7
기아 | 광장

실제 느린 그림으로 봤을 때 에레디아는 시작부터 잔디에서 뛰고 있었고, 1루까지 가는 과정에서 끝까지 정상 주로를 찾지 못했다. 스리피트 라인 룰을 너무 침범했다.

2024 05-10 22:29
조회 106댓글 0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일단 2주 후 재검을 통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수술 여부와 크로우의 거취 등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2024 05-10 15:43
조회 74댓글 0
기아 | 광장

눈물의 개막 탈락, AVG .392 OPS 1.020, 2군 무대가 비좁다...꽃감독은 언제 부를까?

2024 05-10 11:10
조회 316댓글 8
기아 | 광장

팀타율 1등 KIA, 좌투 상대론 꼴등

2024 05-10 01:12
조회 469댓글 7
기아 | 광장

제2의 이종범이 보여준 번트의 예술, 꽃감독은 "그러니까 엄청난 선수" 극찬 [오!쎈 대구]

2024 05-09 18:19
조회 160댓글 1
기아 | 광장

KIA, 10일 SSG전서 배우 신정윤 승리기원 시구자 초청

2024 05-09 16:49
조회 160댓글 1
기아 | 광장

띠동갑 에이스의 명품 투수전···양현종 “원태인 때문에 초집중, 왜 ERA 1위 다투는지 알았다”[스경x인터뷰]

2024 05-09 14:09
조회 174댓글 3
기아 | 광장

복귀 후 1주일 타율 .125? 우리가 알던 캡틴이 아닌데...그러나 걱정은 넣어둬

2024 05-09 14:05
조회 179댓글 3
기아 | 광장

KIA에 26세 호령존 후계자가 무럭무럭 자란다…퓨처스는 좁다

2024 05-09 14:03
조회 223댓글 4
기아 | 광장

"우리는 확신 한다" 단독 선두 KIA, 선수들도 자신감 넘친다…왜?

2024 05-09 13:30
조회 156댓글 1
기아 | 광장

“지더라도 맞고 지자” KIA 불펜에 터프가이가 있다···만루의 남자, 전상현

2024 05-09 10:28
조회 223댓글 6
기아 | 광장

'무서운 타격감' KIA 김도영, 3~4월 월간 MVP 선정... 압도적 득표 나왔다

2024 05-09 10:18
조회 160댓글 2
기아 | 광장

의리 복귀시점 미정

2024 05-09 09:14
조회 248댓글 2
기아 | 광장

양현종은 경기 후 "상대 투수도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야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더 던지고 싶었다"

2024 05-09 08:44
조회 185댓글 4
글쓰기
  • 이전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 11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