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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는 밤샘 연구+통산 2001경기 3루수까지 '특별과외'...야구공 대신 테니스공 잡는 천재, 그가 꼽은 수비 롤모델은

2024 05-20 10:29
조회 309댓글 2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최근 경기 전 훈련에서 야구공이 아닌 테니스공을 잡고 있다.

타격 훈련이 펼쳐지는 그라운드 한켠에서 김도영은 박기남 수비코치가 던져주는 테니스공을 글러브로 연신 잡는다. 야구공보다 가볍기에 좀 더 높고 빠르게 솟아오르는 테니스공을 김도영은 연신 조심스럽게 잡았다.

19일 창원NC파크. 이날도 어김없이 이어진 박 코치의 훈련이 끝나갈 무렵, 한켠에서 무심히 바라보던 이범호 감독이 김도영에게 다가갔다. 이 감독은 현역시절 3루수로 2001경기를 뛴 베테랑 중의 베테랑. 제자이자 같은 3루수 후배인 김도영의 모습이 눈에 밟힐 수밖에 없었다. 박 코치의 훈련이 끝나자 이 감독은 김도영 곁에서 배트 끝으로 그라운드 구석구석을 짚어가면서 뭔가를 열심히 설명했다. 설명을 들은 김도영은 고개를 끄덕인 뒤, 이리저리 스탭을 옮기면서 수비 자세를 취했다.

박 코치는 "김도영이 3루 수비 과정에서 바운드 또는 강습성 타구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밝혔다. 그는 "2루수나 유격수는 타자와의 거리가 있는 만큼, 타구를 보고 대처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 하지만 1, 3루수는 빠르고 강한 타구가 많이 오는 자리라 순간 대처가 중요하다"며 "수비가 이뤄지기 전 자세를 잘 잡고 포구에 익숙해지기 위해 테니스공을 이용해 감각을 익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코치는 "김도영에게 3루수로서의 롤모델을 물으니 허경민(두산 베어스)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KBO리그 최고의 3루수로 꼽히는 허경민도 중-고교 시절 전문 유격수로 이름을 날렸던 선수. 피나는 노력을 통해 리그 정상급의 수비 능력을 갖췄다. 박 코치는 "허경민의 수비 플레이 장면을 상황별로 편집해 긴 영상으로 만들고, 익혀가는 방식의 훈련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직 젊은 선수인 만큼, 지금 확실하게 다져놓는 게 장차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 시즌 내내 붙잡고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웃음).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연구할 것"이라고 했다.

김도영은 "최근 매 경기 수비에서 더 집중하려고 한다. 혹시 경기 중 실책이 나오더라도 빨리 잊어버리고 자신감 있게 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성장을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는 선수와 그를 뒷바라지 하는 조력자들이 만들어낼 결실에 관심이 쏠린다.

https://v.daum.net/v/u3dClPc6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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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5-20 10:35

    화이팅 화이팅 ^ᶘ=و˃̵ᗝ˂̵=ᶅ^و

  • 2닮
    2024 05-20 11:30

    ʕ´,,•﹃•,,`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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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2024 10-29 00:40
4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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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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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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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2024 10-29 00:33
4160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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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
2024 10-29 00:28
416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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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2024 10-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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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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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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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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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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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 롱패딩 출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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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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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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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14)
2024 10-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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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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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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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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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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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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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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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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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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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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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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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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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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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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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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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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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는 밤샘 연구+통산 2001경기 3루수까지 '특별과외'...야구공 대신 테니스공 잡는 천재, 그가 꼽은 수비 롤모델은

2024 05-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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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최근 경기 전 훈련에서 야구공이 아닌 테니스공을 잡고 있다.

타격 훈련이 펼쳐지는 그라운드 한켠에서 김도영은 박기남 수비코치가 던져주는 테니스공을 글러브로 연신 잡는다. 야구공보다 가볍기에 좀 더 높고 빠르게 솟아오르는 테니스공을 김도영은 연신 조심스럽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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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코치는 "김도영이 3루 수비 과정에서 바운드 또는 강습성 타구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밝혔다. 그는 "2루수나 유격수는 타자와의 거리가 있는 만큼, 타구를 보고 대처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 하지만 1, 3루수는 빠르고 강한 타구가 많이 오는 자리라 순간 대처가 중요하다"며 "수비가 이뤄지기 전 자세를 잘 잡고 포구에 익숙해지기 위해 테니스공을 이용해 감각을 익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코치는 "김도영에게 3루수로서의 롤모델을 물으니 허경민(두산 베어스)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KBO리그 최고의 3루수로 꼽히는 허경민도 중-고교 시절 전문 유격수로 이름을 날렸던 선수. 피나는 노력을 통해 리그 정상급의 수비 능력을 갖췄다. 박 코치는 "허경민의 수비 플레이 장면을 상황별로 편집해 긴 영상으로 만들고, 익혀가는 방식의 훈련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직 젊은 선수인 만큼, 지금 확실하게 다져놓는 게 장차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 시즌 내내 붙잡고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웃음).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연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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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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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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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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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14)
2024 10-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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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
2024 10-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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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1)
2024 10-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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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1)
2024 10-2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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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1)
2024 10-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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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1)
2024 10-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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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3)
2024 10-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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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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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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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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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조회 762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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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조회 51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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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조회 48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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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조회 4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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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2024 10-29 00:28
조회 43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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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10-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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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2024 10-28 23:48
조회 408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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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2024 10-28 23:42
조회 52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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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2024 10-28 23:40
조회 43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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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2024 10-28 16:02
조회 53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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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 롱패딩 출시

2024 10-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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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2024 10-26 18:37
조회 45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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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2024 10-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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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2024 10-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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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024 10-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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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2024 10-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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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2024 10-2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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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2024 10-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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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2024 10-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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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2024 10-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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