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베테랑인데 외인 OPS 꼴찌라니...약속의 5월도 침묵, 선두 KIA 고민男 깨어날까?
약속의 5월이 아니었다.
이범호 감독은 스프링캠프에서 특별주문도 했다. 출루율을 감안해 컨택 위주가 아닌 과감하게 크게 스윙해달라는 것이었다. 장타력을 키운다면 타선에 힘이 커질 것이라는 판단이었다. 그러나 정작 3년째를 맞는 공격 수치가 외인타자 가운데 꼴찌 성적을 내고 있다. KIA 타선은 소크라테스가 작년까지 해온 것만 해준다면 폭발력이 무서워진다. 우승의 절대적인 키를 쥐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진하다고 교체까지 검토하기는 이르다. 교체 외인타자가 성공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실적으로 충분한 능력을 보여주었기에 일시적인 슬럼프로 보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19일 소크라테스를 벤치에 앉히면서 "앞에서 뻥뻥 쳐주면 본인도 심리적으로 잘쳐야 한다는 부담이 생긴다. 위축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하루 정도 머리 비우면 분명히 잘해줄 것이다"고 기대했다. 소크라테스가 응답해야 KIA 선두행진도 탄력을 받을 수 있다.
https://v.daum.net/v/20240520164031655
* 테스야 살아나 ^ᶘ=-̥̥᷄ _ -̥̥᷅ =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