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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좋지 않아 힘들었다…” KIA 28세 셋업맨의 내야안타 이슈 그 이후, 책임감과 미안함과 고마움

2024 05-21 00:44
조회 272댓글 3

전상현은 구단을 통해 “최근 구위가 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결과가 좋지 않아서 힘들었고 마운드에서 생각도 많아졌다. 나로 인해 패배한 경기가 생기다 보니 동료 선수들과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했다.

또한, 전상현은 “더 내려갈 데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용 불펜이 없었고 내가 꼭 이 경기를 끝내고 싶었다. 책임감이 크게 든 경기였고, 책임감이 든 만큼 자신감 있게 던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그리고 호수비를 보여준 이우성 선수에게도 고맙다. 오늘의 이 감을 다음 경기서도 이어가며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했다.

전상현은 올 시즌 피안타율이 0.286으로 살짝 높긴 하지만, WHIP는 1.30으로 나쁜 수준은 아니다.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 기준 포심 평균구속이 작년 142.6km서 143.1km로 오히려 올랐다. 익스텐션이 긴 편이라 체감 구위는 더 좋은 스타일이다. 슬라이더 피안타율이 높아지긴 했지만, 조정 가능하다는 게 내부의 진단. 작년에도 전반기에 주춤했으나 기온이 올라가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려 끝내 제자리로 돌아갔다. 올 시즌도 좀 더 지켜볼 필요는 있다.

https://v.daum.net/v/2024052023004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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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닮
    2024 05-21 01:03

    상현아 네가 막아줘서 이긴 경기가 더 많고 앞으로도 많을 거니까 자신감 되찾아 ^ᶘ=و˃̵ᗝ˂̵=ᶅ^و 전멋짐 화이팅이야 ٩^ᶘ=•̀Ⱉ•́=ᶅ^و

  • 3닮
    2024 05-21 01:33

    상현아 우리 너 없음 안돼^ᶘ=;´༎ຶ ۝༎ ຶ`=ᶅ^

    전상현 화이팅^ᶘ=وo̴̶̷̥᷅ᗝo̴̶̷᷄=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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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갈 운명이었나? 챔필 다니던 로컬보이 진짜 ‘성덕’ 됐다…“어렸을 때부터 정말 팬이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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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R 지명한 김태형, 선발 로테이션 한 축 담당할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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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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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명 날아갈 뻔한 '살인 태클'...최태원 감독의 격노 "상대 감독도 계속 미안하다 사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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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반지에 첫 유격수 GG까지?…박찬호 '인생 시즌' 만든다 "현실의 내 팬들 위해 안 무너질 것"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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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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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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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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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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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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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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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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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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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KIA의 신인드래프트 … 투수보강 제대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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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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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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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2024 09-0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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