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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0세 왼손 싸움닭도 신인상 후보입니다…美·호주 유학효과, 7홀드·ERA 2.75

2024 05-21 09:26
조회 144댓글 1

KIA 타이거즈 왼손 싸움닭 스리쿼터 곽도규(20)도 신인상 후보다. KBO리그 표창규정상 투수는 5년간 30이닝 미만으로 던지면 신인상 수상 자격이 주어진다. 곽도규는 공주고를 졸업하고 2023년 5라운드 42순위로 입단, 지난 시즌 11⅔이닝만 소화했다.

곽도규가 입단 2년만에 이렇게 성장한 건 역시 지난 겨울 호주프로야구 캔버라 캐벌리 및 미국 시애틀 드라이브라인 베이스볼센터의 효과가 결정적이다. KIA는 이례적으로 지난 겨울 곽도규에게 호주와 미국 유학 모두 소화하게 했다.

특히 곽도규는 드라이브라인에서 투구밸런스를 가다듬었고, 자신에게 맞는 구종이 커터와 체인지업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그런데 이 구종들은 여전히 곽도규의 핵심 구종은 아니다. 미국에서 배운 것을 무조건 장착하고 실전서 시도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결정을 내린 듯하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건, 작년에 투구 준비과정에서 포수를 응시하고 양 어깨를 두~세 차례 흔드는 투구 버릇이 거의 사라졌다는 점이다. 2025시즌 피치클락 시행에 맞춰 투구 시간을 간소화하기 위한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

KIA 불펜의 흥미로운 발견. 2023년이 최지민이었다면, 2024년은 곽도규다. 올해도 순수 및 중고 신인들의 신인상 레이스가 워낙 치열하다. 곽도규 역시 신인상 후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여름 레이스가 중요하다.

https://v.daum.net/v/20240521064517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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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2024 10-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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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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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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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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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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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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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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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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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0세 왼손 싸움닭도 신인상 후보입니다…美·호주 유학효과, 7홀드·ERA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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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왼손 싸움닭 스리쿼터 곽도규(20)도 신인상 후보다. KBO리그 표창규정상 투수는 5년간 30이닝 미만으로 던지면 신인상 수상 자격이 주어진다. 곽도규는 공주고를 졸업하고 2023년 5라운드 42순위로 입단, 지난 시즌 11⅔이닝만 소화했다.

곽도규가 입단 2년만에 이렇게 성장한 건 역시 지난 겨울 호주프로야구 캔버라 캐벌리 및 미국 시애틀 드라이브라인 베이스볼센터의 효과가 결정적이다. KIA는 이례적으로 지난 겨울 곽도규에게 호주와 미국 유학 모두 소화하게 했다.

특히 곽도규는 드라이브라인에서 투구밸런스를 가다듬었고, 자신에게 맞는 구종이 커터와 체인지업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그런데 이 구종들은 여전히 곽도규의 핵심 구종은 아니다. 미국에서 배운 것을 무조건 장착하고 실전서 시도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결정을 내린 듯하다.

또 하나 눈에 띄는 건, 작년에 투구 준비과정에서 포수를 응시하고 양 어깨를 두~세 차례 흔드는 투구 버릇이 거의 사라졌다는 점이다. 2025시즌 피치클락 시행에 맞춰 투구 시간을 간소화하기 위한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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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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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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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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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2024 10-2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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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10-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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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2024 10-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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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2024 10-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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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2024 10-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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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2024 10-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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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 롱패딩 출시

2024 10-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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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2024 10-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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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2024 10-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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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2024 10-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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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024 10-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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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2024 10-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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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2024 10-2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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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2024 10-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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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2024 10-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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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2024 10-23 22:27
조회 51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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