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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KIA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크로우 언제쯤 결판나나, “모든 가능성 다 열어뒀다”

2024 05-22 08:54
조회 101댓글 0

말 그대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팔꿈치 부상으로 최근 출국한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30) 때문이다. 확실한 진단 결과가 있어야 그 다음 스텝이 나오는데 첫 스텝부터가 더디다. KIA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지만 더딘 절차에 머리가 아프다.

당초 KIA는 크로우가 2주 뒤 재검진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그런데 크로우는 14일 미국으로 갔다. 미국에 있는 자신의 주치의에게 부상 부위에 대한 재검진을 받기 위해서다. 요즘 외국인 선수들은 대부분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전담 의사가 있고, 한국에서의 검진 결과보다는 자신의 몸을 오랜 기간 봐온 주치의의 말을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크로우도 일단 미국에서 재검진을 받아보기로 했다. KIA도 크로우의 뜻을 말리지는 않았다.

그런데 미국으로 떠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아직 크로우는 재검진을 받지 못했다. 어차피 2주 뒤 재검진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찍어보는 것도 의미는 있겠지만 최종적인 판결은 어차피 지금 나올 게 아니다. 이 때문에 KIA는 지금 계속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차라리 부상 정도가 확실하고, 재활 기간도 확실하다면 KIA는 여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크로우가 회복하길 기다리는 방법도 있고, 중도에 교체하는 방법도 있다. 혹은 올해 도입된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모든 건 크로우의 정확한 부상 정도와 재활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그런데 아직 이게 나오지 않았으니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KIA 관계자는 “크로우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현시점 구단이 이야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공식 입장이다. 다만 일단 교체까지 염두에 두고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치의 판단은 다를 수도 있지만 KIA는 인대가 부분 손상됐다는 것은 확인했다. 상태가 경미해 몇 주를 쉬고 돌아오는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하더라도 시즌 내내 이 팔꿈치 폭탄을 안고 싸워야 한다. 올해 대권 도전에 나서는 KIA로서는 감수하기 어려운 리스크다.

결국 크로우에 대한 최종 결정은 일주일 정도는 더 걸린다는 이야기가 된다. KIA는 현재 이의리와 크로우가 모두 로테이션에서 빠져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의리는 22일 퓨처스리그에서 등판한 뒤 1군 복귀 시점을 조율할 예정이지만, 이의리가 건강하게 다음 주 돌아와도 대체 선발을 돌려야 한다. 황동하가 잘해주고는 있지만 외국인 선수의 무게감까지는 아니다. KIA가 어려운 힘겨운 5월을 보내고 있다.

https://v.daum.net/v/2024052205560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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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0km 상승, 도루 100% 성공…김도영 멘탈까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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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잘하고자 하는 의욕들 상당해"…'1위' KIA 질주의 원동력 '6승 합작' 외인듀오, 역대급 2인조 탄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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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KIA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크로우 언제쯤 결판나나, “모든 가능성 다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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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팔꿈치 부상으로 최근 출국한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30) 때문이다. 확실한 진단 결과가 있어야 그 다음 스텝이 나오는데 첫 스텝부터가 더디다. KIA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지만 더딘 절차에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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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국으로 떠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아직 크로우는 재검진을 받지 못했다. 어차피 2주 뒤 재검진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찍어보는 것도 의미는 있겠지만 최종적인 판결은 어차피 지금 나올 게 아니다. 이 때문에 KIA는 지금 계속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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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크로우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현시점 구단이 이야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공식 입장이다. 다만 일단 교체까지 염두에 두고 움직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치의 판단은 다를 수도 있지만 KIA는 인대가 부분 손상됐다는 것은 확인했다. 상태가 경미해 몇 주를 쉬고 돌아오는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하더라도 시즌 내내 이 팔꿈치 폭탄을 안고 싸워야 한다. 올해 대권 도전에 나서는 KIA로서는 감수하기 어려운 리스크다.

결국 크로우에 대한 최종 결정은 일주일 정도는 더 걸린다는 이야기가 된다. KIA는 현재 이의리와 크로우가 모두 로테이션에서 빠져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의리는 22일 퓨처스리그에서 등판한 뒤 1군 복귀 시점을 조율할 예정이지만, 이의리가 건강하게 다음 주 돌아와도 대체 선발을 돌려야 한다. 황동하가 잘해주고는 있지만 외국인 선수의 무게감까지는 아니다. KIA가 어려운 힘겨운 5월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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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실전 소화...KIA 3할 리드오프 복귀 임박! 그런데 콜업 시점은?

2024 04-15 13:22
조회 12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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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1.387 압도적 타격, 리틀 이종범이 이끌었다

2024 04-15 09:47
조회 13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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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만 4할 맹타’ KIA 한준수 “타이밍을 앞에 두고 타격하고 있다”

2024 04-15 09:44
조회 9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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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에도 힘 넘쳤어"…'여전히 괴력투' KIA 네일, 4승 불발에도 왜 미소 지었나

2024 04-15 09:42
조회 16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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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믿음에도 남몰래 자책했다' KIA 김도영

2024 04-15 00:25
조회 16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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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 "투타 모두 고른 활약"

2024 04-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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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에 이종범 소환한 김도영, 첫 1회초 선두타자 홈런

2024 04-14 17:37
조회 18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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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많이 했습니다"…'11:2→11:9' 아찔했던 추격전 속에서 '초보 감독' 꽃범호가 한 단계 성장한다

2024 04-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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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서 나도 되네" 1위 KIA 초강력 잇몸야구, 성적에 육성까지…젊은 피 보는 재미도 있다

2024 04-14 10:27
조회 23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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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는 전상현이 있었다

2024 04-13 21:24
조회 206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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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쾌투에도 조마조마...힘겹게 첫승 얻은 대투수, 가장 먼저 떠올린 건 불펜이었다

2024 04-13 20:25
조회 14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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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으로서 미안하다" 5연승 직후, 꽃 감독은 선수단에 고개를 숙였다...왜?

2024 04-13 18:28
조회 491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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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형우가 KBO 리그 역대 두 번째 개인 통산 4000루타 달성을 코앞에 뒀다.

2024 04-13 12:14
조회 12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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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 10km 상승, 도루 100% 성공…김도영 멘탈까지 성장

2024 04-13 09:45
조회 14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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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잘하고자 하는 의욕들 상당해"…'1위' KIA 질주의 원동력 '6승 합작' 외인듀오, 역대급 2인조 탄생하나

2024 04-13 09:35
조회 17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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