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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도 애타고, 팬들은 속 터지고… 테스형 출루율 3할도 붕괴, 진짜 고민되게 왜 이래

2024 05-22 10:05
조회 283댓글 7

소크라테스는 21일 경기에서도 그 믿음에 부응하지 못했다. 어쩌면 압박감에 짓눌린 흔적이 역력했다. 소크라테스도 최근 자신의 부진을 알고 있고, 자신을 둘러싼 반응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자기 기량조차 발휘하지 못하는 양상이었다. 스윙에는 힘이 없었고, 공과 방망이의 차이는 컸다.

교체도 고려할 법 하지만 KIA의 사정이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다.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는 팔꿈치 인대가 부분 손상됐다는 판정을 받고 지금 미국으로 갔다. 교체까지 검토해야 하는 상황으로 KIA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소크라테스를 교체하면 두 장의 교체 카드를 한꺼번에 다 쓰는 상황이 된다. 사실 크로우의 교체가 유력하다고 가정하면 지금은 소크라테스가 반등해주는 게 가장 좋다. KIA도 그것을 바라고 소크라테스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그러나 선수가 이를 이겨내지 못하면 구단도 할 게 없다.

이 감독은 "계속 안 올라오더라도 중요한 상황에 한 번씩 쳐줄 수 있는 그런 클러치 능력만 조금만 보완이 된다고 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기본적으로 타선이 강한 만큼 소크라테스에게 바라는 게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감독은 "어찌 됐든지 간에 우리가 써야 되는 선수고 우리와 함께 하는 선수니까 선수가 빨리 제 컨디션을 찾고 본인의 야구를 펼칠 수 있게 기다리면서 기대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반등을 바랐다. 소크라테스가 그 믿음에 부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49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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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1닮
    2024 05-22 10:06

    살아날 가능성이...있긴한거니^ᶘ=っ◞‸◟ς=ᶅ^

  • 2닮
    2024 05-22 10:06

    ^ᶘ=›´-`‹ =ᶅ^

  • 3닮
    2024 05-22 10:10

    진짜 어쩌면 좋아...

  • 4닮
    2024 05-22 10:10

    진짜 교체 못할거면 걍 안쓰는게 팀에 더 도움됨..

  • 5닮
    2024 05-22 10:11

    들다 들어...

  • 6닮
    2024 05-22 10:16

    @4닮
    진짜 없는게 도움 됨

  • 7닮
    2024 05-22 11:43

    난 바꿨으면 뭘 기대하는지 모르겠다 이미 5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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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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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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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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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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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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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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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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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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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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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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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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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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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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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도 애타고, 팬들은 속 터지고… 테스형 출루율 3할도 붕괴, 진짜 고민되게 왜 이래

2024 05-22 10:05
조회 283댓글 7

소크라테스는 21일 경기에서도 그 믿음에 부응하지 못했다. 어쩌면 압박감에 짓눌린 흔적이 역력했다. 소크라테스도 최근 자신의 부진을 알고 있고, 자신을 둘러싼 반응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자기 기량조차 발휘하지 못하는 양상이었다. 스윙에는 힘이 없었고, 공과 방망이의 차이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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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계속 안 올라오더라도 중요한 상황에 한 번씩 쳐줄 수 있는 그런 클러치 능력만 조금만 보완이 된다고 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기본적으로 타선이 강한 만큼 소크라테스에게 바라는 게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감독은 "어찌 됐든지 간에 우리가 써야 되는 선수고 우리와 함께 하는 선수니까 선수가 빨리 제 컨디션을 찾고 본인의 야구를 펼칠 수 있게 기다리면서 기대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반등을 바랐다. 소크라테스가 그 믿음에 부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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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1닮
    2024 05-22 10:06

    살아날 가능성이...있긴한거니^ᶘ=っ◞‸◟ς=ᶅ^

  • 2닮
    2024 05-22 10:06

    ^ᶘ=›´-`‹ =ᶅ^

  • 3닮
    2024 05-22 10:10

    진짜 어쩌면 좋아...

  • 4닮
    2024 05-22 10:10

    진짜 교체 못할거면 걍 안쓰는게 팀에 더 도움됨..

  • 5닮
    2024 05-22 10:11

    들다 들어...

  • 6닮
    2024 05-22 10:16

    @4닮
    진짜 없는게 도움 됨

  • 7닮
    2024 05-22 11:43

    난 바꿨으면 뭘 기대하는지 모르겠다 이미 5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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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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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토요일 2시 경기로 변경

2025 04-21 10:02
조회 217댓글 8
기아 | 광장

'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2025 04-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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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초등학교 야구부에 피칭머신 후원, KIA 김태군의 진심 "받은 만큼 베풀어야죠"

2025 04-18 16:03
조회 16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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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선수 빼고 (이)의리 넣고” KIA 23세 왼손 파이어볼러가 더위와 함께 돌아온다

2025 04-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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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ERA 1.93인데 0승? 득점 지원 1.5점 "괜찮습니다, 서로서로 도와야 한 팀"

2025 04-18 09:13
조회 199댓글 4
기아 | 광장

김선빈) 이범호 감독 "18일 콜업, 2번 타자 고려"

2025 04-17 16:34
조회 71댓글 0
기아 | 광장

4월 18일 금요일 KIA 타이거즈 새 이모티콘을 출시

2025 04-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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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ERA 1.93 특급선발을 트레이드로 얻었다니...네일과 원투펀치로 격상, 양현종 후계자 아닌가

2025 04-17 09:02
조회 214댓글 3
기아 | 광장

‘신 해결사’ KIA 변우혁 “홈런보다 팀 승리”

2025 04-17 08:53
조회 16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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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이가, (최)형우가, 위즈덤이 칠 수도 없고…” 꽃범호 난제, KIA 리드오프 결국 이 선수를 믿는다[MD광주]

2025 04-16 15:03
조회 241댓글 4
기아 | 광장

진화하는 괴물투수, KIA 네일의 '킥체인지업'이 KBO를 지배하다

2025 04-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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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어머니 걱정도 마다했다…‘마당쇠 역할’ 반긴 KIA 황동하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선수가 더 많다”

2025 04-16 09:31
조회 267댓글 9
기아 | 광장

"다른 건 없다, 똑같은 마음가짐" 곽도규의 이탈, 최지민은 담담했다

2025 04-16 09:29
조회 144댓글 1
기아 | 광장

(도규 이야기) 네일은 이내 "어린 선수지만, 굉장히 강한 심장을 갖고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 믿는다"며 진지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2025 04-16 08:39
조회 136댓글 1
기아 | 광장

"나 때문에 진 경기가 많았다" 최원준의 자책, "더욱 힘내주길" 감독의 격려

2025 04-15 22:09
조회 138댓글 2
기아 | 광장

1번타자에 대한 이범호 감독의 생각 "위즈덤을 치게 할 수 없다"

2025 04-15 16:40
조회 255댓글 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김도영, 기다려야...곽도규, 너무 안타깝다"

2025 04-15 16:17
조회 185댓글 4
기아 | 광장

KIA 클린업 건재한데, 판을 깔아줄 사람이 없다… 테이블세터 타율 꼴찌

2025 04-15 14:18
조회 196댓글 0
기아 | 광장

분명 "김도영 아무렇지 않다더라" 했는데, 햄스트링 완벽히 낫지 않았다... 끝내 재활 일주일 더 늘었다

2025 04-15 09:37
조회 307댓글 6
기아 | 광장

"매일 자막 없이 미드만 본 선수였다" 고교 선배도 감탄한, 그토록 집요한 KIA 좌완이었기에... '최소 1년 공백'에도 희망 갖는다

2025 04-15 09:35
조회 18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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