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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실책 1위? 144G 다 끝나야 판단하는 것” 타이거즈 내야 사령관 확신, ‘수비 부심’ 흔들리지 않는다

2024 05-28 09:13
조회 99댓글 1

KIA는 올 시즌 팀 실책 1위(48실책)를 기록 중이다. 2위 두산(39실책)과도 격차가 꽤 나는 흐름이다. 이에 대해 팀 내야 사령관인 박찬호는 144경기가 모두 끝났을 때 평가를 해줬으면 좋겠단 뜻을 밝혔다.

박찬호는 “개인적으로는 올 시즌 수비적으로 크게 흔들렸던 적은 없었다. 팀 실책은 솔직히 144경기가 끝나봐야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모든 기록은 144경기 종료 뒤 숫자로 판단해야지 지금 수치는 무의미하다고 본다”라며 “나도 리드오프로서 책임감보다는 유격수로서 책임감이 더 크다. 확실하게 내가 중심을 잡는 게 중요해서 수비에 더 치중하고 있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최근 고비를 연달아 맞았던 팀 1위 경쟁과 관련해 박찬호는 “조금 더 경기 차를 벌리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풀린다. 한 경기 한 경기 정말 다들 집중해서 긴장감 속에 경기하고 있다. 어떤 팀을 만나도 어떤 힘든 경기를 해도 질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 부분에서 1위 팀의 자부심이 다르게 느껴진다. 웬만한 경기는 다 따라가면서 해볼 만하다는 생각으로 뛰는 분위기”라고 바라봤다.

박찬호는 남은 시즌 ‘출루’에 중점을 두면서 팀 선두 다툼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또 아내에게도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찬호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출루다. 내가 홈런과 장타를 기대할 타자는 아니기에 출루에 신경 쓰려고 한다. 이제 수비는 크게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라며 “무엇보다 둘째를 배 안에 가진 아내가 항상 내 위주로 잘 챙겨주는 게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 그런 부분에서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크게 느끼면서 인간적으로 성숙해진 느낌이다. 아내와 가족들에게 꼭 우승 반지를 선물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528064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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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0)
2024 09-0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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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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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한국에선 별로 안 유명해”···라우어를 살리려던 한 마디, 2024년 KIA 외인투수로 산다는 것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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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의 ‘소금’ 이준영 KIA에 ‘천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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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떤 투수인지 보여준 것 같다"…'피치컴 송신기' 차니 6⅓ 3실점→KBO 데뷔 최다 이닝, 라우어의 반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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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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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요...알면 이것만 던지고 싶네요” 정해영의 정체불명 147km 고속 커터, 모두가 놀랐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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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어야 하는데”…KIA 김도영 타구 맞은 그 순간, 꽃감독 가슴도 철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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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부터 곽도규까지’ 구성&쓰임새 모두 다양하게 갖춘 KIA 좌완 마운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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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면 찾는 절친일 뿐' 김도영에게 '문·김 대전'은 옛말 "저랑 (노)시환이 형 얘기에 (문)동주가 못 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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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타격왕, 알고보니 천재보다 더 미친 타격이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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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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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만 19개' 9회 팀 타율 0.313 1위, '호랑이 군단'의 강력한 뒷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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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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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요...알면 이것만 던지고 싶네요” 정해영의 정체불명 147km 고속 커터, 모두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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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실책 1위? 144G 다 끝나야 판단하는 것” 타이거즈 내야 사령관 확신, ‘수비 부심’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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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올 시즌 팀 실책 1위(48실책)를 기록 중이다. 2위 두산(39실책)과도 격차가 꽤 나는 흐름이다. 이에 대해 팀 내야 사령관인 박찬호는 144경기가 모두 끝났을 때 평가를 해줬으면 좋겠단 뜻을 밝혔다.

박찬호는 “개인적으로는 올 시즌 수비적으로 크게 흔들렸던 적은 없었다. 팀 실책은 솔직히 144경기가 끝나봐야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모든 기록은 144경기 종료 뒤 숫자로 판단해야지 지금 수치는 무의미하다고 본다”라며 “나도 리드오프로서 책임감보다는 유격수로서 책임감이 더 크다. 확실하게 내가 중심을 잡는 게 중요해서 수비에 더 치중하고 있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최근 고비를 연달아 맞았던 팀 1위 경쟁과 관련해 박찬호는 “조금 더 경기 차를 벌리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풀린다. 한 경기 한 경기 정말 다들 집중해서 긴장감 속에 경기하고 있다. 어떤 팀을 만나도 어떤 힘든 경기를 해도 질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 부분에서 1위 팀의 자부심이 다르게 느껴진다. 웬만한 경기는 다 따라가면서 해볼 만하다는 생각으로 뛰는 분위기”라고 바라봤다.

박찬호는 남은 시즌 ‘출루’에 중점을 두면서 팀 선두 다툼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또 아내에게도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찬호는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출루다. 내가 홈런과 장타를 기대할 타자는 아니기에 출루에 신경 쓰려고 한다. 이제 수비는 크게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라며 “무엇보다 둘째를 배 안에 가진 아내가 항상 내 위주로 잘 챙겨주는 게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 그런 부분에서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크게 느끼면서 인간적으로 성숙해진 느낌이다. 아내와 가족들에게 꼭 우승 반지를 선물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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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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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425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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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79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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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2댓글 13
기아 | 광장

"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024 09-07 10:47
조회 530댓글 2
기아 | 광장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2024 09-07 08:42
조회 531댓글 0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2024 09-06 16:20
조회 658댓글 1
기아 | 광장

“너 한국에선 별로 안 유명해”···라우어를 살리려던 한 마디, 2024년 KIA 외인투수로 산다는 것

2024 09-06 13:48
조회 994댓글 4
기아 | 광장

불펜의 ‘소금’ 이준영 KIA에 ‘천금’

2024 09-06 13:05
조회 830댓글 5
기아 | 광장

고향 광주 돌아온 서교수, 1등 팀에서 '행복 야구'합니다…"끝내기 기회도 감사해, 적극적으로 쳤다"

2024 09-06 08:36
조회 890댓글 4
기아 | 광장

"제가 어떤 투수인지 보여준 것 같다"…'피치컴 송신기' 차니 6⅓ 3실점→KBO 데뷔 최다 이닝, 라우어의 반등

2024 09-06 08:06
조회 750댓글 1
기아 | 광장

기자의 사견인것 같아 지울께 !

2024 09-06 07:41
조회 1423댓글 7
기아 | 광장

"홈런만 19개' 9회 팀 타율 0.313 1위, '호랑이 군단'의 강력한 뒷심

2024 09-05 15:58
조회 489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2024 09-05 15:06
조회 655댓글 0
기아 | 광장

모르겠어요...알면 이것만 던지고 싶네요” 정해영의 정체불명 147km 고속 커터, 모두가 놀랐다

2024 09-05 14:15
조회 995댓글 10
기아 | 광장

챔필 전광판 이벤트 (상품 : 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8)

2024 09-04 17:02
조회 689댓글 0
기아 | 광장

직관썰을 들려줘 ^ᶘ=و ˃̵ᗝ˂̵=ᶅ^و (상품 : 2024 춘추점퍼)

2024 09-04 16:32
조회 593댓글 0
기아 | 광장

“별일 없어야 하는데”…KIA 김도영 타구 맞은 그 순간, 꽃감독 가슴도 철렁

2024 09-04 16:21
조회 601댓글 2
기아 | 광장

‘양현종부터 곽도규까지’ 구성&쓰임새 모두 다양하게 갖춘 KIA 좌완 마운드

2024 09-04 16:15
조회 499댓글 1
기아 | 광장

'대전 가면 찾는 절친일 뿐' 김도영에게 '문·김 대전'은 옛말 "저랑 (노)시환이 형 얘기에 (문)동주가 못 껴요"

2024 09-04 14:43
조회 639댓글 1
기아 | 광장

17타격왕, 알고보니 천재보다 더 미친 타격이다

2024 09-04 09:32
조회 614댓글 4
기아 | 광장

"이제 170이닝 욕심 나…끝까지 포기 안 할 것" '10년 연속 150이닝' KIA 대투수, 타협은 절대 없다

2024 09-04 09:27
조회 571댓글 3
기아 | 광장

"움직이고 싶다" 골절 아물지도 않았는데…'요양 중 훈련 자처' 네일, 조기 복귀 프로젝트 '스타트'

2024 09-03 16:39
조회 738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 애들이 다 이래요”···뜨거웠던 대구의 이틀, 이우성이 이범호 감독에게 불려간 이유[스경x비하인드]

2024 09-02 17:11
조회 82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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