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 "나성범이 공격 잘 이끌었다. 통산 1000타점 축하"
2024 05-2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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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오늘 경기는 선발타자들이 모두 안타를 때려내는 등 활발한 공격력을 앞세워 승리할 수 있었다”라면서 “1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결승 2루타와 달아나는 솔로 홈런을 기록한 나성범이 팀 공격을 잘 이끌어줬다. 개인 통산 1000타점 달성을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최형우, 이우성, 소크라테스가 중심타순에서 6타점을 합작해줬고, 오늘은 상하위 타순 가릴 것 없이 모든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오늘 윤영철이 타자들의 도움을 받아 승리투수가 됐는데 다음 등판때는 좀 더 발전된 투구를 해주길 기대한다”라면서 “마무리 정해영도 세이브를 추가하며 팀 승리를 잘 지켜줬다”고 투수진에 대해서도 코멘트를 붙였다.
마지막으로 “최근 2주간 주중 첫 경기 내용이 좋지 못했는데 승리한것으로 만족한다.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고,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내일도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