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올 시즌을 돌아본 전상현은 "아직은 내 페이스가 아닌 것 같다. 또 결과가 좋지 않아 스스로 많이 힘들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는데, 체중도 많이 빠지고, 마운드에서도 자신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은 마음을 편하게 먹으니 나은 것 같다. 좀 더 페이스를 찾아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4 05-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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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올 시즌을 돌아본 전상현은 "아직은 내 페이스가 아닌 것 같다. 또 결과가 좋지 않아 스스로 많이 힘들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는데, 체중도 많이 빠지고, 마운드에서도 자신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은 마음을 편하게 먹으니 나은 것 같다. 좀 더 페이스를 찾아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전상현은 남은 시즌 각오에 관해 "빨리 반등해서 팀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목표다. 또 부상 없이 예전에 좋았던, 안정된 모습을 찾아 시즌 끝과 한국시리즈까지 그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힘찬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