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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44와 IRS 57.9%…광주산 왼손 특급의 활약과 미안함 [IS 인터뷰]

2024 05-31 14:44
조회 201댓글 5

최지민은 30일 기준으로 29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1.44(ERA·25이닝 4자책점)를 기록 중이다. 최소 20이닝 이상 소화한 KBO리그 47명의 불펜 투수 중 평균자책점이 가장 낮다. KIA 선두 질주의 숨은 공신 중 하나인데 그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기쁨이나 만족이 아닌 미안함을 먼저 꺼냈다.

최지민은 "승계 주자에 대한 실점 스트레스가 많은 편"이라며 "다른 투수의 주자를 막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 승리가 좌지우지되는 상황을 못 막으면 더 힘들다"고 말했다. 최지민의 IRS(Inherited Runner Scored Percentage·기출루자 득점 허용률)는 19명 중 11명이 득점해 57.9%(리그 평균 32.9%)다. 승계 주자 득점은 앞선 투수의 책임이기 때문에 최지민의 평균자책점에는 영향이 없다. 1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 중인 그가 "미안하다"라는 말을 곱씹는 이유다.

반성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최지민은 "볼넷도 너무 많다. 피안타율이 낮다고 해서 만족할 건 아닌 거 같다"라며 "등판마다 볼넷을 1개씩 주니까 벤치에서도, 보는 팬들도 불안해할 수 있다. 안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많아 코너에 피칭하려고 하니까 더 안 되는 거 같다"고 몸을 낮췄다. 최지민은 피안타율은 0.184로 3위(20이닝 기준)다. 그런데 9이닝당 볼넷이 7.56개로 많은 편이다. 그는 "생각을 비워야 하는데 안 되니까 더 그런 거 같다"고 말했다.

약점이 있지만 그에 못지않은 장점도 많다. 야구통계전문업체 스포츠투아이에 따르면, 최지민의 직구 피안타율은 올 시즌 0.161에 불과하다. 슬라이더 피안타율(0.182)도 낮다. 정재훈 KIA 투수 코치는 "최근 주자가 있는 상황이나 타이트한 상황에서 출전하다 보니 결과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경기 결과보다 적극적으로 타자와 승부하면 지금보다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본다. 올 시즌 끝나고 기록을 보면 분명 좋은 성적을 낼 거라 예상한다"고 격려했다.

최지민은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KIA의 '키맨'이다. 최근 왼손 필승조로 역할을 분담한 곽도규가 컨디션 조절차 2군으로 내려가 최지민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그는 "목표는 하나밖에 없다. 팀이 우승할 때 같이 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40531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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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2024 05-31 14:46

    지민아 ^ᶘ=-̥̥᷄ _ -̥̥᷅ =ᶅ^ 고맙고 미안해 ^ᶘ=-̥̥᷄ _ -̥̥᷅ =ᶅ^

  • 2닮
    2024 05-31 14:46

    지민이 스트레스 심한 것 같은데 주자 있는 상태에서만이라도 안 올렸음 좋겠어ㅠㅠㅠㅠ지민이도 얼라야....

  • 3닮
    2024 05-31 14:47

    지민아 ^ᶘ=-̥̥᷄ _ -̥̥᷅ =ᶅ^

  • 4닮
    2024 05-31 14:47

    지민아 니 직구좋다니까 ㅠㅠ 가운데넣어도 못친다고 자신감을 가져 ㅠ

  • 5닮
    2024 05-31 14:53

    찌민아 ㅠㅠㅠㅠ 지민이 주자없는 상태에서 올렸으면 좋겠다 작년에 관리없이 갈갈된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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