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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가 완전하지 않다는 점은 KIA도 이미 알고 있었다. 사실 주사치료 후 재활도 가능했다. 이의리는 재활을 통해 계속 던지기를 원했다. KIA가 말렸다.

2024 06-03 13:39
조회 336댓글 2

KIA 관계자는 “이의리는 재활을 원했다. 마운드에서 계속 던지고 싶어 했다. 구단으로서는 정말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선수 미래를 생각하면 안 될 일이다. 앞길이 창창하다. 수술하는 쪽으로 결정했다. 그게 낫다”고 설명했다.

결정은 났다. 시즌은 계속된다. 이의리 자리에 누가 들어갈 것인가 하는 부분이 남는다. 올시즌 단 네 경기 등판이 전부다. 이의리가 없는 동안 다른 투수가 계속 나섰다.

일단 황동하가 선발로 자리를 잡았다. 올시즌 9경기 33.2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4.28을 기록 중이다. 5월로 한정하면 5경기 26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3.81이다. 준수하다. 1군 2년차에 확실한 1군 자원이 됐다.

이의리 자리에는 임기영이 들어간다.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5월28일 1군에 복귀했다. 29일 창원 NC전에서 2.2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의리가 내려간 후 올라와 마운드를 든든히 지켰다.

이범호 감독이 4일 홈 롯데전 선발로 임기영을 낙점했다. 2022년 10월6일 광주 LG전 이후 607일 만에 다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경험이 풍부한 투수다. 선발로 부족함이 없다. 잘 던지면 한자리 꿰찰 수도 있다.

다음 이의리 순번이 9일이다. 이날이 관건이라면 관건이다. 임기영이 4일 휴식 후 들어가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 혹은 캠 알드레드가 있다. 현재 비자 발급 등 절차를 밟는 중이다. 몸 상태가 괜찮다면 선발로 들어갈 수 있다. 마이너리그에서 5월23일까지 던졌다. 경기 감각은 큰 문제가 아닐 전망이다.

이의리가 빠진 것은 분명 아쉽다. 어느 정도 예상했기에 충격파는 덜한 편이다. 황동하가 등장했고, 임기영이라는 카드가 있다. 알드레드도 대기한다. 자원이 없지 않다. 기본적으로 KIA는 ‘팀으로’ 강하다. 한쪽이 안 좋으면 다른 쪽으로 메우는 힘이 있다.

https://v.daum.net/v/2024060313072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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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6-03 13:44

    선수 미래 생각해줘서 고마움ㅠㅠ

  • 2닮
    2024 06-03 13:45

    의리야 팀도 팀이지만 니 미래가 우선이야 잘 결정했어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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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9)
09-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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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
09-18 16:33
468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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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3)
09-17 23:19
4685599
기아 | 광장
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2)
09-17 18:31
4685312
기아 | 광장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1)
09-17 17:06
4685302
기아 | 광장
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2)
09-17 17:04
4683293
기아 | 광장
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1)
09-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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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2)
09-15 10:51
4681098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태형이 나이스볼! 태형이! 이동걸 코치 표정에서 알 수 있는 태형의 불펜피칭 컨디션✨ (0)
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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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0)
09-14 16:15
468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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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
09-14 12:20
4679422
기아 | 광장
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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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 섹시력 감당 가능하신 분만 들어오세요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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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KBO 통산 4번째 400홈런 기념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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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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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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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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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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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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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아픈 게 아니라, 다른 부위를 다쳤고 거기 뼈는 다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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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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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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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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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09-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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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09-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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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09-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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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09-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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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태형이 나이스볼! 태형이! 이동걸 코치 표정에서 알 수 있는 태형의 불펜피칭 컨디션✨

09-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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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09-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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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9-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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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09-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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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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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KBO 통산 4번째 400홈런 기념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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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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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09-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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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09-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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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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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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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가 완전하지 않다는 점은 KIA도 이미 알고 있었다. 사실 주사치료 후 재활도 가능했다. 이의리는 재활을 통해 계속 던지기를 원했다. KIA가 말렸다.

2024 06-03 13:39
조회 336댓글 2

KIA 관계자는 “이의리는 재활을 원했다. 마운드에서 계속 던지고 싶어 했다. 구단으로서는 정말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선수 미래를 생각하면 안 될 일이다. 앞길이 창창하다. 수술하는 쪽으로 결정했다. 그게 낫다”고 설명했다.

결정은 났다. 시즌은 계속된다. 이의리 자리에 누가 들어갈 것인가 하는 부분이 남는다. 올시즌 단 네 경기 등판이 전부다. 이의리가 없는 동안 다른 투수가 계속 나섰다.

일단 황동하가 선발로 자리를 잡았다. 올시즌 9경기 33.2이닝, 2승 2패, 평균자책점 4.28을 기록 중이다. 5월로 한정하면 5경기 26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3.81이다. 준수하다. 1군 2년차에 확실한 1군 자원이 됐다.

이의리 자리에는 임기영이 들어간다.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5월28일 1군에 복귀했다. 29일 창원 NC전에서 2.2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의리가 내려간 후 올라와 마운드를 든든히 지켰다.

이범호 감독이 4일 홈 롯데전 선발로 임기영을 낙점했다. 2022년 10월6일 광주 LG전 이후 607일 만에 다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경험이 풍부한 투수다. 선발로 부족함이 없다. 잘 던지면 한자리 꿰찰 수도 있다.

다음 이의리 순번이 9일이다. 이날이 관건이라면 관건이다. 임기영이 4일 휴식 후 들어가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 혹은 캠 알드레드가 있다. 현재 비자 발급 등 절차를 밟는 중이다. 몸 상태가 괜찮다면 선발로 들어갈 수 있다. 마이너리그에서 5월23일까지 던졌다. 경기 감각은 큰 문제가 아닐 전망이다.

이의리가 빠진 것은 분명 아쉽다. 어느 정도 예상했기에 충격파는 덜한 편이다. 황동하가 등장했고, 임기영이라는 카드가 있다. 알드레드도 대기한다. 자원이 없지 않다. 기본적으로 KIA는 ‘팀으로’ 강하다. 한쪽이 안 좋으면 다른 쪽으로 메우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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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6-03 13:44

    선수 미래 생각해줘서 고마움ㅠㅠ

  • 2닮
    2024 06-03 13:45

    의리야 팀도 팀이지만 니 미래가 우선이야 잘 결정했어 ^ᶘ=و ˃̵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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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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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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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2)
09-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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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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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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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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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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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45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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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9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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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3댓글 13
기아 | 광장

'미팅 소집' 이범호 감독 뿔났다..."어떤 선수든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으면 뺄 것"

09-18 17:38
조회 218댓글 9
기아 | 광장

21일 광주 NC전에는 이의리가 등판한다. 이 감독은 '다음주 화요일은 김태형, 수요일은 올러가 나간다. 주말에는 양현종과 이의리가 등판한다. 다음주에 한 경기 비는데 퓨처스 팀 아니면 1군 선수 가운데 한 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09-18 16:33
조회 123댓글 0
기아 | 광장

아산서 첫 지역 고교 출신 프로야구 선수 탄생… 주인공은 온양고 ‘최유찬’

09-17 23:19
조회 221댓글 3
기아 | 광장

김현수는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야구를 시작하고, 광주에서 지금껏 자라왔다. 그래서 더더욱 (연고지) KIA 타이거즈에 어떻게든 가고 싶었다"고 했다.

09-17 18:31
조회 193댓글 2
기아 | 광장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09-17 17:06
조회 93댓글 1
기아 | 광장

오늘(17일)과 내일 경기 뒤에는 하루 쉬는 날이 있어서 2점 지고 있어도 필승조를 다 붙여서 올라간다.

09-17 17:04
조회 168댓글 2
기아 | 광장

2025시즌 KIA 타이거즈 청춘만화의 주인공🎊 11년 만의 대각성으로 KIA의 외야를 포식해 버린 ‘올스타’ 김호령을 만났습니다! 🐯💫

09-16 12:30
조회 159댓글 1
기아 | 광장

KBO가 집계한 자료를 보면 올해 챔피언스필드의 한 경기 평균 관중 수는 만 6천 13명으로, 지난해 평균보다 천2백 37명 줄었습니다

09-15 10:51
조회 195댓글 2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태형이 나이스볼! 태형이! 이동걸 코치 표정에서 알 수 있는 태형의 불펜피칭 컨디션✨

09-14 16:16
조회 167댓글 0
기아 | 광장

[오프 더 갸코드] 아기 호랑이들은 쑥쑥 크는 중!

09-14 16:15
조회 194댓글 0
기아 | 광장

“밀어낼 수 있으면 밀어내라, 깔끔하게 인정” KIA 김선빈은 윤도현의 주전 2루수 도전 받아들인다…질 생각은 없다

09-14 12:20
조회 169댓글 0
기아 | 광장

KIA는 이날 외야수 김석환을 엔트리 말소하고 포수 주효상을 등록했다. 이 감독은 “(김)석환이가 손목이 좀 안 좋다고 한다. (김)태군이도 지금 발목이 좀 안 좋아서 포수 한 명을 더 올렸다”고 설명했다.

09-13 16:33
조회 209댓글 2
기아 | 광장

전상현 섹시력 감당 가능하신 분만 들어오세요 🔞

09-13 13:12
조회 148댓글 2
기아 | 광장

최형우 KBO 통산 4번째 400홈런 기념 유니폼 예약판매 안내

09-12 22:00
조회 213댓글 5
기아 | 광장

진심을 담은 우리의 초대, FIRST RESPONDER DAY!

09-11 17:27
조회 181댓글 1
기아 | 광장

1이닝 투구는 부담이 적다. 황동하의 시즌 막판 복귀 추진은 단순히 KIA를 위해서가 아니다. 황동하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다. 아프지 않다면 다시 공을 던지고 시즌을 마치는 게 본인의 자신감 고취 차원에서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09-11 15:28
조회 206댓글 3
기아 | 광장

올 시즌 종료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는 가운데 좌완 스페셜리스트로서 이준영의 가치가 더 커질 전망이다.

09-11 13:23
조회 189댓글 1
기아 | 광장

특히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이 반복됐음에도 특정 선수들에게 무한에 가까운 믿음을 보내며 지난해와 같은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은 '믿음의 야구'가 아닌 '방임의 야구'라는 비판을 받았다

09-10 17:21
조회 92댓글 0
기아 | 광장

승부처로 꼽았던 후반기 이후 도리어 순위가 하락하고 있지만 납득할만한 경기 운용이나 선수단 전체를 아우르는 리더십을 보이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실망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극성 팬들 사이에서는 감독 경질설까지 공공연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구단 안팎에서도 대대적인 쇄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09-10 17:18
조회 100댓글 1
기아 | 광장

팔이 아픈 게 아니라, 다른 부위를 다쳤고 거기 뼈는 다 붙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09-10 16:52
조회 20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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