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이범호는 믿는다, 박찬호의 지난 시행착오를… 2년 연속 3할 유격수, 골든글러브 자격 증명한다

2024 06-05 13:45
조회 92댓글 0

3~4월 23경기에서는 타율 0.255로 다소 저조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5월 25경기에서 타율 0.390을 기록하며 대폭발했다. 팀의 리드오프로 5월 25경기에서 20득점을 올렸고, 여기에 타점도 12개를 추가하며 힘을 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박찬호의 타격이 이제는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경험도 쌓인 만큼 예전의 널뛰기는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오랜 기간 박찬호의 타격을 직접 지도하고 지켜본 경험인 만큼 기대감이 묻어 나온다.

박찬호가 시기별로 타격 페이스의 기복이 심했던 것은 사실 기록에서도 어느 정도 나오는 명제다. 이 감독도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똑같다. 좋은 달은 상당히 좋고, 안 좋은 달은 상당히 안 좋다”고 인정하면서 “지난 달(5월)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달은 체력적으로 다운될 수 있는 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예전과 달리 올해는 꾸준하게 그 페이스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박찬호가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선수가 됐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감독은 “이제 3~4년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치면 안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많이 처지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강조하면서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어떻게 운동하고 방어하고 이런 부분을 찬호가 이제 완벽히 본인 커리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해 다른 부분은 건드릴 생각이 없다. 한 두 번 정도 체력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지난해에도 마지막에 안 다쳤으면 전 경기를 뛰었을 것이다. 전 경기를 뛸 수 있는 체력은 가지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도 크게 걱정 없이 본인이 알아서 커버를 하는 친구다.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자기만의 에버리지는 충분히 가지고 있는 선수로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성장을 대견하게 돌아봤다.

2년 전까지만 해도 박찬호는 하위타선에 배치되는 선수였다. 지난해에도 팀 주축 타자들을 ‘보조’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박찬호는 팀의 리드오프로 팀 공격의 활로를 뚫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감독은 박찬호가 충분히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그 중책을 맡겼다. 즉, 박찬호의 타격 페이스에 따라 팀 공격 생산력 자체가 좌우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선수도 이를 잘 알고 책임감 있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 확 달라진 위상이다.

올해도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할 수 있다면 생애 첫 골든글러브에 도전할 수 있음은 물론 완전한 ‘3할 유격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더 이상의 회의적인 시선도 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는 타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자신의 에너지를 잘 증명하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

https://v.daum.net/v/PI0pks5ryo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532942
기아 | 광장
양현종 축하 양동이 물세레 받는 네일 (5)
2024 03-27 21:48
353281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네일, 첫 승 축하해' (0)
2024 03-27 21:33
3532794
기아 | 광장
탈삼진 9개 중 8개 결정구가 스위퍼…페디처럼 던진, KIA 네일 (6)
2024 03-27 21:32
3532468
기아 | 광장
KIA 김태군 “ABS 도입, 포수로서 능력을 기계한테 뺏기는 기분” (0)
2024 03-27 18:25
3532465
기아 | 광장
“(김)도영이가 조금 삐졌습니다. 자기도 잡게 놔두래요” (1)
2024 03-27 18:23
3532328
기아 | 광장
광대가 자꾸 올라가요 | KIA 타이거즈 윤영철 I 더그아웃매거진 (2)
2024 03-27 17:39
3532035
기아 | 광장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불빠따 해줘 ^ᶘ=و ˃̵ᗝ˂̵=ᶅ^و (7)
2024 03-27 16:36
3531894
기아 | 광장
엔트리 탈락 KIA 예비군들, 2군 몰려가 개막전 완봉합작...꽃감독은 "뎁스 좋아졌다" (1)
2024 03-27 15:49
3531583
기아 | 광장
KIA 홈런땐… ‘백호 가방’을 멘다 (7)
2024 03-27 13:48
3531252
기아 | 광장
“KIA 왼손 많던데 절대 안 주겠지?” ‘강철매직’도 탐내는 좌완 왕국, 타이거즈 마운드 뎁스 격세지감 (9)
2024 03-27 12:28
3531124
기아 | 광장
불펜진 '7이닝 무실점' 쾌투…KIA의 지키는 힘 (8)
2024 03-27 11:39
3531055
기아 | 광장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다"...베테랑 투수도, 감독들도 여전히 ABS 적응 중 (0)
2024 03-27 11:04
3531044
기아 | 광장
KIA ‘꽃감독’의 결연한 마음가짐… “정규시즌, 적응을 마쳐야 하는 곳” (2)
2024 03-27 11:01
3531037
기아 | 광장
생애 첫 1루수 열정 수비, 기습 번트, 꽃감독의 칭찬, 200안타 백업맨은 루키 같았다 (4)
2024 03-27 10:59
3530679
기아 | 광장
'10년 연속 170이닝 투구' 첫발 뗀 양현종 "저를 많이 부려달라" (4)
2024 03-27 09:14
3529106
기아 | 광장
‘생애 첫 1루수 출장’ KIA 서건창 “6회 홈 송구 안 한 건…” (6)
2024 03-26 22:14
3529073
기아 | 광장
'시즌 2승 무패' 이범호 감독 "최형우 홈런 아니었으면 힘든 경기 됐을 것" (1)
2024 03-26 22:11
3527327
기아 | 광장
“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 ‘캡틴 NA’ 돌아와도 83년생 리빙 레전드가 여전히 4번 타자? (1)
2024 03-26 15:14
3526715
기아 | 광장
[알림]오늘 경기 6시간 전입니다 (7)
2024 03-26 12:35
3526626
기아 | 광장
KIA, ‘기대주’ 김기훈·조대현 육성 방향 잡는 최초 ‘전체회의’ 열었다 (3)
2024 03-26 12:1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26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4댓글 13
기아 | 광장

양현종 축하 양동이 물세레 받는 네일

2024 03-27 21:48
조회 119댓글 5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네일, 첫 승 축하해'

2024 03-27 21:33
조회 70댓글 0
기아 | 광장

탈삼진 9개 중 8개 결정구가 스위퍼…페디처럼 던진, KIA 네일

2024 03-27 21:32
조회 115댓글 6
기아 | 광장

KIA 김태군 “ABS 도입, 포수로서 능력을 기계한테 뺏기는 기분”

2024 03-27 18:25
조회 107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이가 조금 삐졌습니다. 자기도 잡게 놔두래요”

2024 03-27 18:23
조회 120댓글 1
기아 | 광장

광대가 자꾸 올라가요 | KIA 타이거즈 윤영철 I 더그아웃매거진

2024 03-27 17:39
조회 88댓글 2
기아 | 광장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불빠따 해줘 ^ᶘ=و ˃̵ᗝ˂̵=ᶅ^و

2024 03-27 16:36
조회 98댓글 7
기아 | 광장

엔트리 탈락 KIA 예비군들, 2군 몰려가 개막전 완봉합작...꽃감독은 "뎁스 좋아졌다"

2024 03-27 15:49
조회 96댓글 1
기아 | 광장

KIA 홈런땐… ‘백호 가방’을 멘다

2024 03-27 13:48
조회 195댓글 7
기아 | 광장

“KIA 왼손 많던데 절대 안 주겠지?” ‘강철매직’도 탐내는 좌완 왕국, 타이거즈 마운드 뎁스 격세지감

2024 03-27 12:28
조회 306댓글 9
기아 | 광장

불펜진 '7이닝 무실점' 쾌투…KIA의 지키는 힘

2024 03-27 11:39
조회 132댓글 8
기아 | 광장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다"...베테랑 투수도, 감독들도 여전히 ABS 적응 중

2024 03-27 11:04
조회 56댓글 0
기아 | 광장

KIA ‘꽃감독’의 결연한 마음가짐… “정규시즌, 적응을 마쳐야 하는 곳”

2024 03-27 11:01
조회 87댓글 2
기아 | 광장

생애 첫 1루수 열정 수비, 기습 번트, 꽃감독의 칭찬, 200안타 백업맨은 루키 같았다

2024 03-27 10:59
조회 115댓글 4
기아 | 광장

'10년 연속 170이닝 투구' 첫발 뗀 양현종 "저를 많이 부려달라"

2024 03-27 09:14
조회 110댓글 4
기아 | 광장

‘생애 첫 1루수 출장’ KIA 서건창 “6회 홈 송구 안 한 건…”

2024 03-26 22:14
조회 182댓글 6
기아 | 광장

'시즌 2승 무패' 이범호 감독 "최형우 홈런 아니었으면 힘든 경기 됐을 것"

2024 03-26 22:11
조회 81댓글 1
기아 | 광장

“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 ‘캡틴 NA’ 돌아와도 83년생 리빙 레전드가 여전히 4번 타자?

2024 03-26 15:14
조회 53댓글 1
기아 | 광장

[알림]오늘 경기 6시간 전입니다

2024 03-26 12:35
조회 116댓글 7
기아 | 광장

KIA, ‘기대주’ 김기훈·조대현 육성 방향 잡는 최초 ‘전체회의’ 열었다

2024 03-26 12:15
조회 126댓글 3
글쓰기
  • 이전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121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이범호는 믿는다, 박찬호의 지난 시행착오를… 2년 연속 3할 유격수, 골든글러브 자격 증명한다

2024 06-05 13:45
조회 92댓글 0

3~4월 23경기에서는 타율 0.255로 다소 저조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5월 25경기에서 타율 0.390을 기록하며 대폭발했다. 팀의 리드오프로 5월 25경기에서 20득점을 올렸고, 여기에 타점도 12개를 추가하며 힘을 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박찬호의 타격이 이제는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경험도 쌓인 만큼 예전의 널뛰기는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오랜 기간 박찬호의 타격을 직접 지도하고 지켜본 경험인 만큼 기대감이 묻어 나온다.

박찬호가 시기별로 타격 페이스의 기복이 심했던 것은 사실 기록에서도 어느 정도 나오는 명제다. 이 감독도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똑같다. 좋은 달은 상당히 좋고, 안 좋은 달은 상당히 안 좋다”고 인정하면서 “지난 달(5월)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달은 체력적으로 다운될 수 있는 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예전과 달리 올해는 꾸준하게 그 페이스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박찬호가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선수가 됐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감독은 “이제 3~4년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치면 안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많이 처지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강조하면서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어떻게 운동하고 방어하고 이런 부분을 찬호가 이제 완벽히 본인 커리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해 다른 부분은 건드릴 생각이 없다. 한 두 번 정도 체력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지난해에도 마지막에 안 다쳤으면 전 경기를 뛰었을 것이다. 전 경기를 뛸 수 있는 체력은 가지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도 크게 걱정 없이 본인이 알아서 커버를 하는 친구다.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자기만의 에버리지는 충분히 가지고 있는 선수로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성장을 대견하게 돌아봤다.

2년 전까지만 해도 박찬호는 하위타선에 배치되는 선수였다. 지난해에도 팀 주축 타자들을 ‘보조’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박찬호는 팀의 리드오프로 팀 공격의 활로를 뚫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감독은 박찬호가 충분히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그 중책을 맡겼다. 즉, 박찬호의 타격 페이스에 따라 팀 공격 생산력 자체가 좌우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선수도 이를 잘 알고 책임감 있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 확 달라진 위상이다.

올해도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할 수 있다면 생애 첫 골든글러브에 도전할 수 있음은 물론 완전한 ‘3할 유격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더 이상의 회의적인 시선도 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는 타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자신의 에너지를 잘 증명하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

https://v.daum.net/v/PI0pks5ryo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532942
기아 | 광장
양현종 축하 양동이 물세레 받는 네일 (5)
2024 03-27 21:48
3532811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네일, 첫 승 축하해' (0)
2024 03-27 21:33
3532794
기아 | 광장
탈삼진 9개 중 8개 결정구가 스위퍼…페디처럼 던진, KIA 네일 (6)
2024 03-27 21:32
3532468
기아 | 광장
KIA 김태군 “ABS 도입, 포수로서 능력을 기계한테 뺏기는 기분” (0)
2024 03-27 18:25
3532465
기아 | 광장
“(김)도영이가 조금 삐졌습니다. 자기도 잡게 놔두래요” (1)
2024 03-27 18:23
3532328
기아 | 광장
광대가 자꾸 올라가요 | KIA 타이거즈 윤영철 I 더그아웃매거진 (2)
2024 03-27 17:39
3532035
기아 | 광장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불빠따 해줘 ^ᶘ=و ˃̵ᗝ˂̵=ᶅ^و (7)
2024 03-27 16:36
3531894
기아 | 광장
엔트리 탈락 KIA 예비군들, 2군 몰려가 개막전 완봉합작...꽃감독은 "뎁스 좋아졌다" (1)
2024 03-27 15:49
3531583
기아 | 광장
KIA 홈런땐… ‘백호 가방’을 멘다 (7)
2024 03-27 13:48
3531252
기아 | 광장
“KIA 왼손 많던데 절대 안 주겠지?” ‘강철매직’도 탐내는 좌완 왕국, 타이거즈 마운드 뎁스 격세지감 (9)
2024 03-27 12:28
3531124
기아 | 광장
불펜진 '7이닝 무실점' 쾌투…KIA의 지키는 힘 (8)
2024 03-27 11:39
3531055
기아 | 광장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다"...베테랑 투수도, 감독들도 여전히 ABS 적응 중 (0)
2024 03-27 11:04
3531044
기아 | 광장
KIA ‘꽃감독’의 결연한 마음가짐… “정규시즌, 적응을 마쳐야 하는 곳” (2)
2024 03-27 11:01
3531037
기아 | 광장
생애 첫 1루수 열정 수비, 기습 번트, 꽃감독의 칭찬, 200안타 백업맨은 루키 같았다 (4)
2024 03-27 10:59
3530679
기아 | 광장
'10년 연속 170이닝 투구' 첫발 뗀 양현종 "저를 많이 부려달라" (4)
2024 03-27 09:14
3529106
기아 | 광장
‘생애 첫 1루수 출장’ KIA 서건창 “6회 홈 송구 안 한 건…” (6)
2024 03-26 22:14
3529073
기아 | 광장
'시즌 2승 무패' 이범호 감독 "최형우 홈런 아니었으면 힘든 경기 됐을 것" (1)
2024 03-26 22:11
3527327
기아 | 광장
“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 ‘캡틴 NA’ 돌아와도 83년생 리빙 레전드가 여전히 4번 타자? (1)
2024 03-26 15:14
3526715
기아 | 광장
[알림]오늘 경기 6시간 전입니다 (7)
2024 03-26 12:35
3526626
기아 | 광장
KIA, ‘기대주’ 김기훈·조대현 육성 방향 잡는 최초 ‘전체회의’ 열었다 (3)
2024 03-26 12:1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26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4댓글 13
기아 | 광장

양현종 축하 양동이 물세레 받는 네일

2024 03-27 21:48
조회 119댓글 5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 '네일, 첫 승 축하해'

2024 03-27 21:33
조회 70댓글 0
기아 | 광장

탈삼진 9개 중 8개 결정구가 스위퍼…페디처럼 던진, KIA 네일

2024 03-27 21:32
조회 115댓글 6
기아 | 광장

KIA 김태군 “ABS 도입, 포수로서 능력을 기계한테 뺏기는 기분”

2024 03-27 18:25
조회 107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이가 조금 삐졌습니다. 자기도 잡게 놔두래요”

2024 03-27 18:23
조회 120댓글 1
기아 | 광장

광대가 자꾸 올라가요 | KIA 타이거즈 윤영철 I 더그아웃매거진

2024 03-27 17:39
조회 88댓글 2
기아 | 광장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불빠따 해줘 ^ᶘ=و ˃̵ᗝ˂̵=ᶅ^و

2024 03-27 16:36
조회 98댓글 7
기아 | 광장

엔트리 탈락 KIA 예비군들, 2군 몰려가 개막전 완봉합작...꽃감독은 "뎁스 좋아졌다"

2024 03-27 15:49
조회 96댓글 1
기아 | 광장

KIA 홈런땐… ‘백호 가방’을 멘다

2024 03-27 13:48
조회 195댓글 7
기아 | 광장

“KIA 왼손 많던데 절대 안 주겠지?” ‘강철매직’도 탐내는 좌완 왕국, 타이거즈 마운드 뎁스 격세지감

2024 03-27 12:28
조회 306댓글 9
기아 | 광장

불펜진 '7이닝 무실점' 쾌투…KIA의 지키는 힘

2024 03-27 11:39
조회 132댓글 8
기아 | 광장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다"...베테랑 투수도, 감독들도 여전히 ABS 적응 중

2024 03-27 11:04
조회 56댓글 0
기아 | 광장

KIA ‘꽃감독’의 결연한 마음가짐… “정규시즌, 적응을 마쳐야 하는 곳”

2024 03-27 11:01
조회 87댓글 2
기아 | 광장

생애 첫 1루수 열정 수비, 기습 번트, 꽃감독의 칭찬, 200안타 백업맨은 루키 같았다

2024 03-27 10:59
조회 115댓글 4
기아 | 광장

'10년 연속 170이닝 투구' 첫발 뗀 양현종 "저를 많이 부려달라"

2024 03-27 09:14
조회 110댓글 4
기아 | 광장

‘생애 첫 1루수 출장’ KIA 서건창 “6회 홈 송구 안 한 건…”

2024 03-26 22:14
조회 182댓글 6
기아 | 광장

'시즌 2승 무패' 이범호 감독 "최형우 홈런 아니었으면 힘든 경기 됐을 것"

2024 03-26 22:11
조회 81댓글 1
기아 | 광장

“6번에 놔뒀으면 어쩔 뻔…” ‘캡틴 NA’ 돌아와도 83년생 리빙 레전드가 여전히 4번 타자?

2024 03-26 15:14
조회 53댓글 1
기아 | 광장

[알림]오늘 경기 6시간 전입니다

2024 03-26 12:35
조회 116댓글 7
기아 | 광장

KIA, ‘기대주’ 김기훈·조대현 육성 방향 잡는 최초 ‘전체회의’ 열었다

2024 03-26 12:15
조회 126댓글 3
글쓰기
  • 이전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12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