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이범호는 믿는다, 박찬호의 지난 시행착오를… 2년 연속 3할 유격수, 골든글러브 자격 증명한다

2024 06-05 13:45
조회 92댓글 0

3~4월 23경기에서는 타율 0.255로 다소 저조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5월 25경기에서 타율 0.390을 기록하며 대폭발했다. 팀의 리드오프로 5월 25경기에서 20득점을 올렸고, 여기에 타점도 12개를 추가하며 힘을 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박찬호의 타격이 이제는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경험도 쌓인 만큼 예전의 널뛰기는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오랜 기간 박찬호의 타격을 직접 지도하고 지켜본 경험인 만큼 기대감이 묻어 나온다.

박찬호가 시기별로 타격 페이스의 기복이 심했던 것은 사실 기록에서도 어느 정도 나오는 명제다. 이 감독도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똑같다. 좋은 달은 상당히 좋고, 안 좋은 달은 상당히 안 좋다”고 인정하면서 “지난 달(5월)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달은 체력적으로 다운될 수 있는 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예전과 달리 올해는 꾸준하게 그 페이스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박찬호가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선수가 됐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감독은 “이제 3~4년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치면 안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많이 처지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강조하면서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어떻게 운동하고 방어하고 이런 부분을 찬호가 이제 완벽히 본인 커리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해 다른 부분은 건드릴 생각이 없다. 한 두 번 정도 체력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지난해에도 마지막에 안 다쳤으면 전 경기를 뛰었을 것이다. 전 경기를 뛸 수 있는 체력은 가지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도 크게 걱정 없이 본인이 알아서 커버를 하는 친구다.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자기만의 에버리지는 충분히 가지고 있는 선수로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성장을 대견하게 돌아봤다.

2년 전까지만 해도 박찬호는 하위타선에 배치되는 선수였다. 지난해에도 팀 주축 타자들을 ‘보조’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박찬호는 팀의 리드오프로 팀 공격의 활로를 뚫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감독은 박찬호가 충분히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그 중책을 맡겼다. 즉, 박찬호의 타격 페이스에 따라 팀 공격 생산력 자체가 좌우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선수도 이를 잘 알고 책임감 있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 확 달라진 위상이다.

올해도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할 수 있다면 생애 첫 골든글러브에 도전할 수 있음은 물론 완전한 ‘3할 유격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더 이상의 회의적인 시선도 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는 타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자신의 에너지를 잘 증명하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

https://v.daum.net/v/PI0pks5ryo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3904552
기아 | 광장
나는 타점을 올릴 테니, 너는 득점을 하거라… KIA 환상의 짝꿍, 타이거즈 역사 바뀔까 (2)
2024 07-20 11:20
3903532
기아 | 광장
도현이가 불펜 부담을 많이 덜어준 경기었다. (2)
2024 07-19 22:29
3901567
기아 | 광장
이날 3안타를 날린 변우혁은 “첫 타석에 물꼬를 터놓으면 마음 편해서 잘 되는 게 있다. 첫 타석 1, 2구에 민망할 정도로 헛스윙이 돼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불리한 카운트 때 대처하는 자세가 달라지니까 그때는 잘 보였다. 높은 변화구 실투가 잘 맞은 것 같다”며 “3루수로 9회까지 다 소화를 했다. 기회 있을 때마다 수비에서 보여주고 싶은 게 있는데 타구가 하나 밖에 오지 않은 것은 아쉽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5)
2024 07-18 23:53
3900778
기아 | 광장
현종이 기사 (7)
2024 07-18 19:17
3900467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형우가 피곤해서 뺐다. 승부처라고 생각하면 빨리 대타로 나설 수도 있다"고 말했다. (1)
2024 07-18 17:05
3899267
기아 | 광장
"웬만하면 1번 쓴다" 교체설 잠재운 소크라테스, 4할대 출루머신 우승 리드오프 정조준 (1)
2024 07-18 10:43
3898279
기아 | 광장
우승을 하려고 KIA에 왔다고 했는데 기회가 왔으니까 놓치면 안 된다 (0)
2024 07-17 23:02
3896662
기아 | 광장
“지금이 최대 고비”···이범호 감독이 처음으로 ‘위기’를 말했다 (3)
2024 07-17 10:32
3896575
기아 | 광장
KIA는 당장 피치컴을 활용하지 않을 방침. (2)
2024 07-17 09:38
3895833
기아 | 광장
‘선발 특명’ KIA 김도현 “즐기겠다” (1)
2024 07-16 22:05
3895266
기아 | 광장
어깨 근육통으로 전력에서 빠진 마무리 정해영도 복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 감독은 “다음에 한번 더 불펜 피칭을 하고 나서 괜찮으면 경기에 투입시킬 생각이다”며 “퓨처스에서까지 한번 던지고 괜찮다고 하면 1군으로 데려올 구상이다. 24일~25일에 맞춰서 준비를 시키고 있다. 팀 마무리기 때문에 완벽한 몸 상태에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1)
2024 07-16 17:30
3894983
기아 | 광장
150km 이적생 김도현, '부상 이탈' 윤영철 대신 선발 나선다...친정 한화 상대로 출격 [오!쎈 광주] (5)
2024 07-16 16:41
3894587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힘든 건 하나도 없다. 작년보다도 힘들지 않다"고 했다. 비시즌 웨이트트레이닝과 훈련으로 몸을 만들었고, 그 몸에 쌓여 있는 식량이 아직 소진되지 않은 것이다. 김도영은 "약간의 피로감은 물론 있다. 잠을 자도 피곤한 건 있는데 몸에 대한 피로감은 없는 것 같다"고 자신했다. 경기장 내에서 에너지 소모가 많은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벤치에 휴식 사인을 보낸 적이 없었다. 야생마 기질까지 보여주는 듯하다. (0)
2024 07-16 13:39
3894509
기아 | 광장
"통상적으로 12주 정도는 걸린다" 윤영철과 척추 피로골절 [IS 이슈] (6)
2024 07-16 13:06
3891710
기아 | 광장
김도영(21)은 3년차답지 않게 의젓한 코멘트를 내놨다. “우리(KIA)는 팀이다. 불펜투수들이 힘들면 타자들이 점수를 더 내주면 된다”라고 했다. (4)
2024 07-15 11:05
3891671
기아 | 광장
"팬분들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1위팀 감독은 왜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을까 (1)
2024 07-15 10:49
3890954
기아 | 광장
“(장)현식이가 2G에 1G꼴로…” , 꽃범호는 그저 고마움 (2)
2024 07-14 23:13
3889735
기아 | 광장
‘요추 염증’ 윤영철 결국 1군 말소, 위기의 KIA 마운드… 이범호도 한숨 "던지다 아픈 적 없었는데" (0)
2024 07-14 14:49
3889427
기아 | 광장
“(최)원준이랑 내 방에서 얘기 많이 했다…” (0)
2024 07-14 10:55
3884053
기아 | 광장
정해영 부럽잖은 KIA 新 수호신 (6)
2024 07-11 22:3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6댓글 13
기아 | 광장

나는 타점을 올릴 테니, 너는 득점을 하거라… KIA 환상의 짝꿍, 타이거즈 역사 바뀔까

2024 07-20 11:20
조회 933댓글 2
기아 | 광장

도현이가 불펜 부담을 많이 덜어준 경기었다.

2024 07-19 22:29
조회 760댓글 2
기아 | 광장

이날 3안타를 날린 변우혁은 “첫 타석에 물꼬를 터놓으면 마음 편해서 잘 되는 게 있다. 첫 타석 1, 2구에 민망할 정도로 헛스윙이 돼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불리한 카운트 때 대처하는 자세가 달라지니까 그때는 잘 보였다. 높은 변화구 실투가 잘 맞은 것 같다”며 “3루수로 9회까지 다 소화를 했다. 기회 있을 때마다 수비에서 보여주고 싶은 게 있는데 타구가 하나 밖에 오지 않은 것은 아쉽다”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2024 07-18 23:53
조회 853댓글 5
기아 | 광장

현종이 기사

2024 07-18 19:17
조회 726댓글 7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형우가 피곤해서 뺐다. 승부처라고 생각하면 빨리 대타로 나설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24 07-18 17:05
조회 873댓글 1
기아 | 광장

"웬만하면 1번 쓴다" 교체설 잠재운 소크라테스, 4할대 출루머신 우승 리드오프 정조준

2024 07-18 10:43
조회 689댓글 1
기아 | 광장

우승을 하려고 KIA에 왔다고 했는데 기회가 왔으니까 놓치면 안 된다

2024 07-17 23:02
조회 486댓글 0
기아 | 광장

“지금이 최대 고비”···이범호 감독이 처음으로 ‘위기’를 말했다

2024 07-17 10:32
조회 297댓글 3
기아 | 광장

KIA는 당장 피치컴을 활용하지 않을 방침.

2024 07-17 09:38
조회 373댓글 2
기아 | 광장

‘선발 특명’ KIA 김도현 “즐기겠다”

2024 07-16 22:05
조회 193댓글 1
기아 | 광장

어깨 근육통으로 전력에서 빠진 마무리 정해영도 복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 감독은 “다음에 한번 더 불펜 피칭을 하고 나서 괜찮으면 경기에 투입시킬 생각이다”며 “퓨처스에서까지 한번 던지고 괜찮다고 하면 1군으로 데려올 구상이다. 24일~25일에 맞춰서 준비를 시키고 있다. 팀 마무리기 때문에 완벽한 몸 상태에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 07-16 17:30
조회 150댓글 1
기아 | 광장

150km 이적생 김도현, '부상 이탈' 윤영철 대신 선발 나선다...친정 한화 상대로 출격 [오!쎈 광주]

2024 07-16 16:41
조회 221댓글 5
기아 | 광장

김도영은 "힘든 건 하나도 없다. 작년보다도 힘들지 않다"고 했다. 비시즌 웨이트트레이닝과 훈련으로 몸을 만들었고, 그 몸에 쌓여 있는 식량이 아직 소진되지 않은 것이다. 김도영은 "약간의 피로감은 물론 있다. 잠을 자도 피곤한 건 있는데 몸에 대한 피로감은 없는 것 같다"고 자신했다. 경기장 내에서 에너지 소모가 많은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벤치에 휴식 사인을 보낸 적이 없었다. 야생마 기질까지 보여주는 듯하다.

2024 07-16 13:39
조회 88댓글 0
기아 | 광장

"통상적으로 12주 정도는 걸린다" 윤영철과 척추 피로골절 [IS 이슈]

2024 07-16 13:06
조회 369댓글 6
기아 | 광장

김도영(21)은 3년차답지 않게 의젓한 코멘트를 내놨다. “우리(KIA)는 팀이다. 불펜투수들이 힘들면 타자들이 점수를 더 내주면 된다”라고 했다.

2024 07-15 11:05
조회 287댓글 4
기아 | 광장

"팬분들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1위팀 감독은 왜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을까

2024 07-15 10:49
조회 183댓글 1
기아 | 광장

“(장)현식이가 2G에 1G꼴로…” , 꽃범호는 그저 고마움

2024 07-14 23:13
조회 162댓글 2
기아 | 광장

‘요추 염증’ 윤영철 결국 1군 말소, 위기의 KIA 마운드… 이범호도 한숨 "던지다 아픈 적 없었는데"

2024 07-14 14:49
조회 145댓글 0
기아 | 광장

“(최)원준이랑 내 방에서 얘기 많이 했다…”

2024 07-14 10:55
조회 183댓글 0
기아 | 광장

정해영 부럽잖은 KIA 新 수호신

2024 07-11 22:39
조회 446댓글 6
글쓰기
  • 이전
  • 89
  • 90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