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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감독은 믿는다 “나성범 이대로 안 꺾일 것”

2024 06-08 09:25
조회 220댓글 5

KIA 타이거즈가 59일 만에 리그 선두 자리를 빼앗겼다. KIA 이범호 감독이 우려했던 ‘6월 위기론’이 현실로 나타나는 분위기다. 그래도 이 감독은 선수단을 믿는다. 중심 타자들이 언제가는 살아날 수 있다는 게 이 감독의 굳건한 믿음이다.

이범호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어떤 팀이든 페이스가 떨어질 때는 분명히 온다. 그런데 우리 팀은 해마다 6월이 되면 전반적인 팀 컨디션이 하락하는 부분이 있다. 벤치와 선수단 모두 노력하면서 그런 부분을 채우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이 감독은 나성범의 부진을 두고 심리적인 문제라고 확신했다. 이 감독은 “나성범 선수의 부진은 심리적인 문제다. 잘해주고자 하는 의지와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본다. 그런데 분명한 건 이대로 꺾이지 않을 거란 점이다. 나성범 같은 선수들은 언젠가 다시 제자리를 찾고 팀 방향에 맞게 올라올 수 있다. 시즌이 끝날 때 되면 자기 몫을 해낼 테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라며 목소릴 높였다.

이어 이 감독은 “거기에 팀 주장 위치에 있으니까 여러 가지 면에서 잘하려고 신경 쓰는 게 느껴진다. 슬럼프 탈출을 위해서 많은 연습량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직 3개월 넘게 시즌이 남았다. 그 가운데 1개월만 잘 해줘도 팀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 다른 선수들이 지칠 때 지금 주춤한 나성범과 최형우, 그리고 소크라테스가 활약해줄 것으로 믿는다”라고 힘줘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60805510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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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2024 06-08 09:28

    하....진심 사태가 존나 심각하다구요 6월에 떨어진게 아니라 5월부터 지금 꾸역꾸역 심각해지고 있는데ㅋㅋㅋㅋㅋ 진짜 언제까지 꽃노래 부르는지 알고 싶긴하다

  • 2닮
    2024 06-08 09:30

    진짜 미쳤는갑다 뭐 얼마나 더 떨어지고 그만 믿을래?

  • 3닮
    2024 06-08 09:31

    1개월만 잘해줘도 팀이 좋은 방향 ㅋ

    150억짜리 선수한테 감독이 할 말이 아닌데

  • 4닮
    2024 06-08 10:00

    그만해!!!!! 타순조정 좀 해!!!!!!!!!

  • 5닮
    2024 06-08 12:24

    6월 핑계 대지 말고 제발 그만 믿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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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감독은 믿는다 “나성범 이대로 안 꺾일 것”

2024 06-08 09:25
조회 220댓글 5

KIA 타이거즈가 59일 만에 리그 선두 자리를 빼앗겼다. KIA 이범호 감독이 우려했던 ‘6월 위기론’이 현실로 나타나는 분위기다. 그래도 이 감독은 선수단을 믿는다. 중심 타자들이 언제가는 살아날 수 있다는 게 이 감독의 굳건한 믿음이다.

이범호 감독은 이날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어떤 팀이든 페이스가 떨어질 때는 분명히 온다. 그런데 우리 팀은 해마다 6월이 되면 전반적인 팀 컨디션이 하락하는 부분이 있다. 벤치와 선수단 모두 노력하면서 그런 부분을 채우려고 한다”라고 바라봤다.

이 감독은 나성범의 부진을 두고 심리적인 문제라고 확신했다. 이 감독은 “나성범 선수의 부진은 심리적인 문제다. 잘해주고자 하는 의지와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본다. 그런데 분명한 건 이대로 꺾이지 않을 거란 점이다. 나성범 같은 선수들은 언젠가 다시 제자리를 찾고 팀 방향에 맞게 올라올 수 있다. 시즌이 끝날 때 되면 자기 몫을 해낼 테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라며 목소릴 높였다.

이어 이 감독은 “거기에 팀 주장 위치에 있으니까 여러 가지 면에서 잘하려고 신경 쓰는 게 느껴진다. 슬럼프 탈출을 위해서 많은 연습량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직 3개월 넘게 시즌이 남았다. 그 가운데 1개월만 잘 해줘도 팀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 다른 선수들이 지칠 때 지금 주춤한 나성범과 최형우, 그리고 소크라테스가 활약해줄 것으로 믿는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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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2024 06-08 09:28

    하....진심 사태가 존나 심각하다구요 6월에 떨어진게 아니라 5월부터 지금 꾸역꾸역 심각해지고 있는데ㅋㅋㅋㅋㅋ 진짜 언제까지 꽃노래 부르는지 알고 싶긴하다

  • 2닮
    2024 06-08 09:30

    진짜 미쳤는갑다 뭐 얼마나 더 떨어지고 그만 믿을래?

  • 3닮
    2024 06-08 09:31

    1개월만 잘해줘도 팀이 좋은 방향 ㅋ

    150억짜리 선수한테 감독이 할 말이 아닌데

  • 4닮
    2024 06-08 10:00

    그만해!!!!! 타순조정 좀 해!!!!!!!!!

  • 5닮
    2024 06-08 12:24

    6월 핑계 대지 말고 제발 그만 믿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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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412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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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3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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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3댓글 13
기아 | 광장

KIA 네일 아트는 은혜를 잊지 않은 사나이…에이스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

2024 10-31 23:53
조회 598댓글 1
기아 | 광장

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2024 10-31 22:23
조회 468댓글 5
기아 | 광장

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024 10-31 22:05
조회 364댓글 2
기아 | 광장

"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2024 10-31 14:29
조회 581댓글 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조회 580댓글 3
기아 | 광장

"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조회 584댓글 2
기아 | 광장

“(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조회 653댓글 1
기아 | 광장

"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35댓글 2
기아 | 광장

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조회 591댓글 1
기아 | 광장

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조회 546댓글 1
기아 | 광장

"(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조회 549댓글 2
기아 | 광장

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조회 484댓글 4
기아 | 광장

“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8댓글 0
기아 | 광장

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86댓글 1
기아 | 광장

"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조회 456댓글 2
기아 | 광장

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12댓글 2
기아 | 광장

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조회 379댓글 0
기아 | 광장

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조회 762댓글 10
기아 | 광장

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조회 519댓글 3
기아 | 광장

“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조회 48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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