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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일 만에 1위 내줬지만…꽃감독 개의치 않는다 “야구는 여름스포츠, 8월에 승부 결정”

2024 06-08 16:06
조회 221댓글 4

8일 만난 이 감독은 “1위에서 더 빨리 내려올 수 있는 상황이 많았는데 우리 선수들이 잘 버텨줬다. 부상 선수들이 나왔을 때도 잘 버텨주는 경향이 있었다. 전혀 개의치 않고 경기를 해야 한다”라며 “만일 지금 1위가 큰 의미가 있다고 하면 우리도 여기에 목숨 걸면서 1위에 대한 집착을 하겠지만 아시다시피 야구는 여름 스포츠다. 7월도 아니고 8월까지 가서 승부가 결정된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7~8월 팀 구성원이 완벽해진다고 하면 언제든지 따라가고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한 경기, 한 경기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나중에 우리가 힘을 갖췄을 때 또 분명히 연승을 할 시기가 온다고 본다. 그 때를 생각하면서 선수들을 잘 모아 차근차근 준비하도록 하겠다”라는 각오를 덧붙였다.

이우성이 하루의 출산 휴가를 마치고 명단에 복귀했다. 이 감독은 “잘 다녀왔다고 이야기 들었다. 사흘이 법으로 주어져 있는 시간인데 하루 만에 와줘서 감독으로서 고맙다”라며 “사실 어제 찬스가 다 이우성 타선에 걸렸다.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아내, 아기 모두 별 문제없이 잘 출산했다고 하니까 본인이 심리적으로 더 편하게 야구를 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선발투수는 데뷔전을 갖는 새 외인 캠 알드레드다. 이 감독은 “예상 투구수는 70~80개다. 본인도 미국에서 70~80개를 던지며 로테이션을 소화했다고 하더라”라며 “우리는 지금 이 선수가 로테이션을 소화해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컨디션이 안 좋다고 쉽게 빼진 않을 것이다. 투구수를 100개까지는 끌어올려야 한다”라고 플랜을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093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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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06-08 16:07

    8월 승부 맞는데 그전에 더 떨어지면 승부를 못봐요.....

  • 2닮
    2024 06-08 16:10

    그 전에 도영찬호나 관리해줘요 8월되기 전에 지치겠어요

  • 4닮
    2024 06-09 11:16

    니 원대한 여름계획 알겠으니까 어제 경기나 반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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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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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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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2024 10-2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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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
2024 10-29 00:28
416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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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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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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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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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일 만에 1위 내줬지만…꽃감독 개의치 않는다 “야구는 여름스포츠, 8월에 승부 결정”

2024 06-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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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만난 이 감독은 “1위에서 더 빨리 내려올 수 있는 상황이 많았는데 우리 선수들이 잘 버텨줬다. 부상 선수들이 나왔을 때도 잘 버텨주는 경향이 있었다. 전혀 개의치 않고 경기를 해야 한다”라며 “만일 지금 1위가 큰 의미가 있다고 하면 우리도 여기에 목숨 걸면서 1위에 대한 집착을 하겠지만 아시다시피 야구는 여름 스포츠다. 7월도 아니고 8월까지 가서 승부가 결정된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7~8월 팀 구성원이 완벽해진다고 하면 언제든지 따라가고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한 경기, 한 경기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나중에 우리가 힘을 갖췄을 때 또 분명히 연승을 할 시기가 온다고 본다. 그 때를 생각하면서 선수들을 잘 모아 차근차근 준비하도록 하겠다”라는 각오를 덧붙였다.

이우성이 하루의 출산 휴가를 마치고 명단에 복귀했다. 이 감독은 “잘 다녀왔다고 이야기 들었다. 사흘이 법으로 주어져 있는 시간인데 하루 만에 와줘서 감독으로서 고맙다”라며 “사실 어제 찬스가 다 이우성 타선에 걸렸다.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아내, 아기 모두 별 문제없이 잘 출산했다고 하니까 본인이 심리적으로 더 편하게 야구를 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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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06-08 16:07

    8월 승부 맞는데 그전에 더 떨어지면 승부를 못봐요.....

  • 2닮
    2024 06-08 16:10

    그 전에 도영찬호나 관리해줘요 8월되기 전에 지치겠어요

  • 4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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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원대한 여름계획 알겠으니까 어제 경기나 반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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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3)
2024 10-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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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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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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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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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조회 762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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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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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조회 48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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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조회 4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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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2024 10-29 00:28
조회 43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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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10-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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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2024 10-28 23:48
조회 408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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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2024 10-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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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2024 10-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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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2024 10-28 16:02
조회 53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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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 롱패딩 출시

2024 10-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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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서 개인 첫 만루포…KIA 김태군 "식물 타자 아니라는 걸 증명"

2024 10-26 18:37
조회 45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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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확률 94.1% ^ᶘ=و ˃̵ᗝ˂̵=ᶅ^و

2024 10-26 17:53
조회 45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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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변우혁은 프런트를 통해 그라운드 관리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2024 10-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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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네 번 깔고 오전 7시 출근' 혼돈의 2박 3일, 이들의 노력 있었기에 무사히 마쳤다

2024 10-24 10:59
조회 55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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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에 두 탕 퍼펙트 첫 승까지, 20살 괴물 좌완 등장인가

2024 10-24 00:50
조회 65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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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선빈 "홈런 (착각) 세리머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2024 10-23 23:04
조회 46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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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나도 피할 생각 없었다" 직접 밝힌 비화

2024 10-23 22:42
조회 4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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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27살 같은데, 최고령이라니" KIA 양현종, 조계현을 넘었다

2024 10-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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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이 정말 큰 경기 잡아줬어요" 통합 우승 도전, 2승 남았다

2024 10-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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