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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아이를 보는 순간, 좀 더 있고 싶은 건 사실이었다. 딸의 1분 1초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는 건 아이 아빠로서 거짓말은 못 할 것 같다. 하지만 일단 내가 지금 해야 하는 건 야구였다. 구단에서 하루를 배려해 준 것만으로도 감사했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빠르게 합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2024 06-09 11:12
조회 288댓글 2

아내였던 만큼 출산일이 가까워질수록 예민해질 수밖에 없었다. 이우성은 "아이 태어나기 며칠 전부터 신경이 많이 쓰였다. 내가 화끈하질 못하고 걱정도 많이 하는 성격이다 보니 (임신 순간부터) 항상 조심스럽게 지냈는데, 출산일이 다가올수록 아내의 건강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었다. 아내도 그걸 알고 있어서 '리오가 건강하게 나왔으니 편하게 하라'고 했다"며 "이젠 아버지가 된 만큼 행동 하나하나를 조금 더 조심하려 한다. 아이에게 자랑스럽고 모범적인 아빠가 될 것이다"라며 "난 우리 팀이 올해가 (우승할) 기회라 생각하고 있다. 모두가 원 팀(One-Team)이 돼서 그 기회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아내에게는 다시 한번 진심을 전했다. 이우성은 "사실 아내랑 9년을 만나면서 수술실에 들어가는 건 처음이었다. 남자친구로서, 남편으로서 처음 보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고 그만큼 정말 고마웠다. 아이가 태어난 순간,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웠고 아내한테는 더 고마웠다. 어제 하루는 내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날이었고 가장 행복했던 하루였다. 정말 모든 것이 감사한 하루였다"고 환하게 웃었다.

https://v.daum.net/v/Q3g7BtDx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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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6-09 11:31

    우성아 축하해 좋은 아빠 더 좋은 선수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ᶘ=o̴̶̷̥᷅︿o̴̶̷᷄=ᶅ^

  • 2닮
    2024 06-09 13:09

    우성이 리오 1분1초도 떨어지기 싫은데 어케 수도권 9연전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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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재훈 코치 “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할 줄 몰랐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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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의 마지막 식사는 한우였다···‘ML과 전쟁’ 앞둔 KIA “무조건 잡겠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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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타이거즈 'V12' 기념해 최대 12% 할인 쏜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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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네일 아트는 은혜를 잊지 않은 사나이…에이스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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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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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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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0)
2024 10-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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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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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2024 10-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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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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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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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1)
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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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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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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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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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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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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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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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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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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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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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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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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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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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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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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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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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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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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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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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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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아이를 보는 순간, 좀 더 있고 싶은 건 사실이었다. 딸의 1분 1초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는 건 아이 아빠로서 거짓말은 못 할 것 같다. 하지만 일단 내가 지금 해야 하는 건 야구였다. 구단에서 하루를 배려해 준 것만으로도 감사했고,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빠르게 합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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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였던 만큼 출산일이 가까워질수록 예민해질 수밖에 없었다. 이우성은 "아이 태어나기 며칠 전부터 신경이 많이 쓰였다. 내가 화끈하질 못하고 걱정도 많이 하는 성격이다 보니 (임신 순간부터) 항상 조심스럽게 지냈는데, 출산일이 다가올수록 아내의 건강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었다. 아내도 그걸 알고 있어서 '리오가 건강하게 나왔으니 편하게 하라'고 했다"며 "이젠 아버지가 된 만큼 행동 하나하나를 조금 더 조심하려 한다. 아이에게 자랑스럽고 모범적인 아빠가 될 것이다"라며 "난 우리 팀이 올해가 (우승할) 기회라 생각하고 있다. 모두가 원 팀(One-Team)이 돼서 그 기회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아내에게는 다시 한번 진심을 전했다. 이우성은 "사실 아내랑 9년을 만나면서 수술실에 들어가는 건 처음이었다. 남자친구로서, 남편으로서 처음 보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고 그만큼 정말 고마웠다. 아이가 태어난 순간,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웠고 아내한테는 더 고마웠다. 어제 하루는 내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날이었고 가장 행복했던 하루였다. 정말 모든 것이 감사한 하루였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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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06-09 11:31

    우성아 축하해 좋은 아빠 더 좋은 선수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ᶘ=o̴̶̷̥᷅︿o̴̶̷᷄=ᶅ^

  • 2닮
    2024 06-09 13:09

    우성이 리오 1분1초도 떨어지기 싫은데 어케 수도권 9연전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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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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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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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2024 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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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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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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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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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2024 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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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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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 KBO 리그 복귀를 위해 한국어 공부 중이래 ^ᶘ=o̴̶̷᷄﹏o̴̶̷̥᷅=ᶅ^

2024 10-31 22:23
조회 468댓글 5
기아 | 광장

네일아 가지마 ^ᶘ=o̴̶̷᷄﹏o̴̶̷̥᷅=ᶅ^

2024 10-31 22:05
조회 36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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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향상을 꾀하기 위해" KIA, 투수 장재혁-김민재 호주리그 파견...왕조 위한 '만반의 준비'

2024 10-31 14:29
조회 58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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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조회 58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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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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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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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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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조회 59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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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조회 54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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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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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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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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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8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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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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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12댓글 2
기아 | 광장

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조회 37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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