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김거나 사태'가 실화냐… KIA 나성범 살리기 총력전, 한 번만 감 잡으면 된다

2024 06-13 10:18
조회 97댓글 0

나성범은 12일까지 35경기에서 타율 0.233, 6홈런, 2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44에 머물고 있다. 부상으로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었고, 올해 도입된 ABS 시스템에 적응할 시간이 짧았다는 점을 고려해도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슬럼프다. 부진이 길어지면서 여러 추측만 무성하게 나오고 있다. 부상이 원인이 됐을 것이라는 분석, 노쇠화가 시작됐다는 분석 등 나성범이 괴로울 만한 이야기가 쏟아진다.

급기야 이런 나성범의 컨디션 저하를 상징하는 장면도 나왔다.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 연장 10회가 그랬다. SSG는 연장 10회 2사 2루 상황이 되자 3번 김도영을 자동 고의4구로 거르고 나성범과 승부를 선택했다. 아무리 김도영의 타격감이 좋고 인천에서 SSG를 상대로 강했다고 해도, 그 다음 타자가 나성범인데 앞 타자를 거른 것이다.

동점 상황이라 주자를 굳이 늘리는 것도 부담이라고 생각할 때 정상적인 나성범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나성범으로서는 자존심이 상할 법한 일이었다. 이를 응징하며 자신의 타격 분위기를 살렸어야 했는데 나성범은 그러지 못했다. 초구를 건드렸지만 2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다. 결국 KIA는 연장 10회 박지환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졌다.

중략

나성범의 타격을 오랜 기간 봐온 이범호 KIA 감독은 몇몇 분석을 내놓는다. 이 감독은 12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개인적으로 타자들이 그 해마다 운이 좀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보면 성범이한테 들어오는 공들이 상당히 어려운 코스로 들어오는 것 같다"고 약간의 불운도 있다고 말하면서 "ABS를 사용하다보니 성범이가 좋아하는 존에 오는 공들보다 벗어나는 공들을 스트라이크로 잡아주다 보니까 거기에서 위축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조금 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짚었다.

https://naver.me/F2ZB3k2b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4516070
기아 | 광장
KIA 주전 잇따른 부상…악재인가 구조적 관리 실패인가 (0)
05-29 01:16
4515004
기아 | 광장
"누구의 잘못 아냐, 젊은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김도영 감싼 이범호 감독 (2)
05-28 16:32
4514410
기아 | 광장
"직구 거의 안 준다. 내가 이겨야 한다" 견제 뚫고 두 번째 결승포...3할 꽃미남, 이렇게 주전이 되고 있다 (1)
05-28 12:16
4513036
기아 | 광장
갸티비) "심장 찢어지는줄♡" 성영탁 첫 등판 그 후 |등장곡 '폼 미쳤다'?|부산고 원투펀치 KT 원상현 등장 (3)
05-27 17:13
4512974
기아 | 광장
잘나가던 기아, 왜 이러냐고요? 팬이 대신 설명드립니다 (0)
05-27 16:39
4511373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2)
05-26 18:13
451126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1)
05-26 17:28
4509025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1)
05-25 12:09
4508929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1)
05-25 10:35
4508926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1)
05-25 10:27
4508916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4)
05-25 10:21
4508913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1)
05-25 10:18
4508067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3)
05-24 17:02
4507651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1)
05-24 10:53
4507570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2)
05-24 09:27
4507566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1)
05-24 09:24
4506112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
05-23 12:08
450525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
05-22 22:13
4505234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
05-22 22:11
4504783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1)
05-22 18:0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5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03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3댓글 13
기아 | 광장

KIA 주전 잇따른 부상…악재인가 구조적 관리 실패인가

05-29 01:16
조회 372댓글 0
기아 | 광장

"누구의 잘못 아냐, 젊은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김도영 감싼 이범호 감독

05-28 16:32
조회 177댓글 2
기아 | 광장

"직구 거의 안 준다. 내가 이겨야 한다" 견제 뚫고 두 번째 결승포...3할 꽃미남, 이렇게 주전이 되고 있다

05-28 12:16
조회 135댓글 1
기아 | 광장

갸티비) "심장 찢어지는줄♡" 성영탁 첫 등판 그 후 |등장곡 '폼 미쳤다'?|부산고 원투펀치 KT 원상현 등장

05-27 17:13
조회 189댓글 3
기아 | 광장

잘나가던 기아, 왜 이러냐고요? 팬이 대신 설명드립니다

05-27 16:39
조회 161댓글 0
기아 | 광장

갸티비) 최애에 말문 터진 김도영 실존 (스포 주의⚠️) - 애니 설명회 ^ᶘ=´•ᴗ•`ก=ᶅ^՞ ՞

05-26 18:13
조회 99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에게 ✨나만의 순간✨을 묻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더그아웃 매거진

05-26 17:28
조회 148댓글 1
기아 | 광장

1군 황대인 등록 변우혁 말소

05-25 12:09
조회 127댓글 1
기아 | 광장

"홈런보다 기뻤어요" KIA 꽃미남 유틸리티, 승기 잡은 결정적 홈보살→1군 입지 굳히나

05-25 10:35
조회 171댓글 1
기아 | 광장

좀 더 표본이 쌓이면, 황대인의 행보에 대한 대표성을 알 수 있다. 계속 이런 성향을 이어간다면 1군에 올려서 한번쯤 기회를 줄 필요도 있어 보인다. (ㄱㅈㅅ기사........)

05-25 10:27
조회 208댓글 1
기아 | 광장

자신 넘은 정해영 기특한 SUN "좋아하는 후배 아들이라 더 좋다→오승환 기록만큼 갔으면"

05-25 10:21
조회 229댓글 4
기아 | 광장

김도영 성적이 '탱탱볼' 덕분이라고? 입 다물게 한 대포쇼, 3일 연속 리그 평정 괴력 'MVP 귀환'

05-25 10:18
조회 211댓글 1
기아 | 광장

"감독님도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습니다" 이우성의 뼈 있는 농담, 이범호의 반응은? "선수 판단이 제일 어려워"

05-24 17:02
조회 267댓글 3
기아 | 광장

"2군에서 계속 한 살 한 살…" 버텨줘서 고맙다, 29살에 KIA의 희망 될 줄 본인도 몰랐다

05-24 10:53
조회 209댓글 1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이우성이 그동안 힘들었던 심정을 조심스럽게 토로했다. 극심한 슬럼프로 자신도 모르게 몸과 마음을 옥죄고 있었다.

05-24 09:27
조회 253댓글 2
기아 | 광장

결승 투런 쾅! 김도영, “피곤해도 티 내면 안 돼” 부항 자국이 증명한 책임감

05-24 09:24
조회 234댓글 1
기아 | 광장

퓨처스 등말소 원준 민기 기훈 등록

05-23 12:08
조회 108댓글 0
기아 | 광장

실책 때문인데? '대투수' 양현종, 오히려 '내 탓이오' 야수들 감싼 이유는

05-22 22:13
조회 137댓글 0
기아 | 광장

140m 초대형포! 김도영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 느낌" → 도대체 왜

05-22 22:11
조회 69댓글 0
기아 | 광장

감독 김석환 윤도현 최지민 코멘트

05-22 18:09
조회 178댓글 1
글쓰기
  • 이전
  • 40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