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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3루 등판을 '운좋다'고 말하는 불펜 투수가 있다. 33세 베테랑의 긍정의 시각 "서로 막아주는게 불펜이 할 일. 막으면서 팀이 단단해진다"

2024 06-21 09:57
조회 122댓글 2

경기 후 만난 김대유는 "어린 친구들이 휴식일이어서 운 좋게 그런 상황에서 등판했는데 내가 잘했다기 보다는 진짜 팀이 도와줘서 그런 아웃카운트(견제사)도 잡아 주고 이런 것 때문에 더 힘을 받을 수 있어서 더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다. 운도 따른 것 같다. 이겨서 좋다"라며 밝게 웃었다.

김대유는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올라가는 게 힘든 일일 수도 있는데 즐거운 일이다"라며 "서로 서로 막아주면서 가는 게 불펜이 할 일이고 그러면서 팀이 단단해지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와서 (장)현식이도 좋고 저도 좋고 기분도 좋고…. 이렇게 다 물론 쉬고 있는 친구들도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으니까. 왜냐면 본인들이 던져서 해야 되는 건데 백업이 잘해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 좋다. 이게 팀이니까"라며 선수 혼자가 아닌 팀 전체가 막는 것임을 강조했다.

친정 LG전이었다. 내려놓았다고 했다. 김대유는 "2군에서 감독님과 코치님에게서 내려 놓는 법을 많이 알려주셨다. 그래서 이런 경기에서도 큰 욕심 없이 들어가 오히려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작년에 LG전에 안좋았는데 나도 모르게 많이 의식을 했었다. 의식을 안하려고 했는데도 무의식적으로 의식을 하면서 힘이 더 들어간다거나 그런게 있었던 것 같다. 힘이 들어가면서 미스가 나며 사구가 많았다. 올해는 그냥 편하게 쉽게쉽게 하자. 그렇게 던졌다"라고 했다.

더그아웃에서 장현식이 김대유에게 파묻히듯 안기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잡혔다. 김대유는 "나같아도 안아줄 것 같다. 현식이와 캐치볼 파트너인데 항상 '서로서로 도와야 한다. 그래야 다같이 살아서 성적이 나는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도움을 처음으로 준 것 같다. 그래서 나도 좀 너무 안고 싶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최근 KIA의 불펜이 흔들리고 있다. 그래도 힘들어하지 않기를 바랐다. 김대유는 "당장 좀 힘들다고 얘기하시는데 지금까지 잘해왔기 때문에 흔들려보이는 거다. 야구가 점수를 주는게 투수이기 때문에 지금 그런 상황들이 좀 생긴다고 해서 친구들이 안흔들리면 좋겠다"라며 "그냥 쭉 가면 어차피 자기 에버리지가 나온다. 근데 잘하고 있으니까 내가 옆에서 많이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다. 또 이런 상황이 오면 이기는데 보탬이 되겠다"며 동료들을 감쌌다.

https://v.daum.net/v/2024062109403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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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6-21 09:59

    ദ്ദി^ᶘ=⸝⸝ʚ̴̶̷̆ Ⱉ ʚ̴̶̷̆⸝⸝=ᶅ^ 대유씨 짱이야

  • 2닮
    2024 06-21 10:48

    대유씨 멋진 선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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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24일 “다음 주 두 선수를 올려야 될 것 같다. 대등한 경기를 펼치려면 이의리와 임기영처럼 경기를 많이 치러본 선수가 필요하다. 중간 투수들도 타이트한 상황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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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24일 “다음 주 두 선수를 올려야 될 것 같다. 대등한 경기를 펼치려면 이의리와 임기영처럼 경기를 많이 치러본 선수가 필요하다. 중간 투수들도 타이트한 상황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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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태블릿 들고 뛰쳐나온 꽃감독 “141km 커터가 그렇게 휠 수 있나 문의…KBO 점검 필요”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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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어느덧 타격 4위까지 올라왔다. 폭발적이었던 4월에 비해 5월이 잠잠한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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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3루 등판을 '운좋다'고 말하는 불펜 투수가 있다. 33세 베테랑의 긍정의 시각 "서로 막아주는게 불펜이 할 일. 막으면서 팀이 단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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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만난 김대유는 "어린 친구들이 휴식일이어서 운 좋게 그런 상황에서 등판했는데 내가 잘했다기 보다는 진짜 팀이 도와줘서 그런 아웃카운트(견제사)도 잡아 주고 이런 것 때문에 더 힘을 받을 수 있어서 더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다. 운도 따른 것 같다. 이겨서 좋다"라며 밝게 웃었다.

김대유는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올라가는 게 힘든 일일 수도 있는데 즐거운 일이다"라며 "서로 서로 막아주면서 가는 게 불펜이 할 일이고 그러면서 팀이 단단해지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와서 (장)현식이도 좋고 저도 좋고 기분도 좋고…. 이렇게 다 물론 쉬고 있는 친구들도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으니까. 왜냐면 본인들이 던져서 해야 되는 건데 백업이 잘해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 좋다. 이게 팀이니까"라며 선수 혼자가 아닌 팀 전체가 막는 것임을 강조했다.

친정 LG전이었다. 내려놓았다고 했다. 김대유는 "2군에서 감독님과 코치님에게서 내려 놓는 법을 많이 알려주셨다. 그래서 이런 경기에서도 큰 욕심 없이 들어가 오히려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덕분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작년에 LG전에 안좋았는데 나도 모르게 많이 의식을 했었다. 의식을 안하려고 했는데도 무의식적으로 의식을 하면서 힘이 더 들어간다거나 그런게 있었던 것 같다. 힘이 들어가면서 미스가 나며 사구가 많았다. 올해는 그냥 편하게 쉽게쉽게 하자. 그렇게 던졌다"라고 했다.

더그아웃에서 장현식이 김대유에게 파묻히듯 안기는 장면이 중계화면에 잡혔다. 김대유는 "나같아도 안아줄 것 같다. 현식이와 캐치볼 파트너인데 항상 '서로서로 도와야 한다. 그래야 다같이 살아서 성적이 나는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도움을 처음으로 준 것 같다. 그래서 나도 좀 너무 안고 싶었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최근 KIA의 불펜이 흔들리고 있다. 그래도 힘들어하지 않기를 바랐다. 김대유는 "당장 좀 힘들다고 얘기하시는데 지금까지 잘해왔기 때문에 흔들려보이는 거다. 야구가 점수를 주는게 투수이기 때문에 지금 그런 상황들이 좀 생긴다고 해서 친구들이 안흔들리면 좋겠다"라며 "그냥 쭉 가면 어차피 자기 에버리지가 나온다. 근데 잘하고 있으니까 내가 옆에서 많이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다. 또 이런 상황이 오면 이기는데 보탬이 되겠다"며 동료들을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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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6-21 09:59

    ദ്ദി^ᶘ=⸝⸝ʚ̴̶̷̆ Ⱉ ʚ̴̶̷̆⸝⸝=ᶅ^ 대유씨 짱이야

  • 2닮
    2024 06-21 10:48

    대유씨 멋진 선배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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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7265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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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4댓글 13
기아 | 광장

주말시리즈 커스텀 포카 박찬호

2024 05-28 13:51
조회 106댓글 1
기아 | 광장

‘역대급 응원가지만...’ 외인 타자 교체 있다면 1호는 소크라테스 [SS포커스]

2024 05-28 10:54
조회 249댓글 6
기아 | 광장

'.352→.152' 너무 빨리 달렸나...식어버린 200H 타자 방망이, 그럼에도 꽃감독은 '나믿서믿'

2024 05-28 09:14
조회 240댓글 4
기아 | 광장

“팀 실책 1위? 144G 다 끝나야 판단하는 것” 타이거즈 내야 사령관 확신, ‘수비 부심’ 흔들리지 않는다

2024 05-28 09:13
조회 99댓글 1
기아 | 광장

오늘은 임기영, 내일은 이의리 복귀···KIA 마운드 충전 완료, 기다리던 그들이 왔다

2024 05-28 09:08
조회 101댓글 1
기아 | 광장

2년차 왼손 파이어볼러의 갑작스런 1군 제외. "휴식 차원. 열흘 뒤 복귀예정"

2024 05-27 23:08
조회 143댓글 1
기아 | 광장

KIA 20세 왼손 싸움닭의 쉼표…호주에 美유학까지, 쉼 없이 달려온 겨울과 봄, 확 달라진 2024년 ‘고생했다’

2024 05-27 19:54
조회 123댓글 1
기아 | 광장

꽃감독 "안좋았던 분위기 반등했다"

2024 05-26 18:46
조회 131댓글 1
기아 | 광장

기아땜시 살겄제? 기아 타이거즈도 팬 여러분 덕에 살제요~!

2024 05-26 18:42
조회 185댓글 3
기아 | 광장

“없었으면 어쩔뻔" 네일에게 5점이면 게임 '끝'… 1.64 ERA 1위 독주!

2024 05-26 18:41
조회 78댓글 0
기아 | 광장

우혁이 콜업이유

2024 05-26 12:52
조회 219댓글 2
기아 | 광장

개막엔트리 탈락→OPS 1.037 퓨처스 폭격, '1R 우타 거포'의 시간 드디어 찾아오나

2024 05-26 12:50
조회 157댓글 3
기아 | 광장

양현종이 KBO 리그 역대 두 번째 2,000 탈삼진 달성을 앞두고 있다.

2024 05-25 11:03
조회 83댓글 0
기아 | 광장

'막내딸 -> 대투수' 양현종의 17년 야구 이야기

2024 05-25 10:48
조회 58댓글 0
기아 | 광장

투수와 타자 리스트업을 동시에 진행 중이며 판단이 서는 시점에 신속히 움직일 것

2024 05-25 00:17
조회 346댓글 7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24일 “다음 주 두 선수를 올려야 될 것 같다. 대등한 경기를 펼치려면 이의리와 임기영처럼 경기를 많이 치러본 선수가 필요하다. 중간 투수들도 타이트한 상황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2024 05-24 17:30
조회 182댓글 2
기아 | 광장

ABS 태블릿 들고 뛰쳐나온 꽃감독 “141km 커터가 그렇게 휠 수 있나 문의…KBO 점검 필요” [MK현장]

2024 05-24 16:41
조회 153댓글 1
기아 | 광장

KIA타이거즈가 지명한 유일한 포수 신인 이상준

2024 05-24 14:34
조회 190댓글 4
기아 | 광장

박시온 선수 연천미라클 출신같아

2024 05-24 11:53
조회 236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어느덧 타격 4위까지 올라왔다. 폭발적이었던 4월에 비해 5월이 잠잠한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2024 05-24 10:59
조회 25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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