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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종범? 제1의 김도영!

2024 06-26 10:58
조회 141댓글 2

이어진 부상으로 부침의 시간을 보냈던 그는 프로 3년 차에 자신의 역사를 시작했다. 시련의 시간이 김도영을 단단하게 만들었고, 마침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김도영은 “시즌 초반에는 좋아질 기미가 안 보이니까 ‘올해는 이러다 끝나겠구나’하고 내려놨었다”면서도 “확실히 작년, 재작년 경험이 쌓이다 보니까 크게 조급하지는 않았다. 플레이하면서 보이는 것에도 여유도 생겼다”고 말했다.

또 실패와 성공의 경험이 ‘꾸준함’을 만들었다.

김도영은 “가만히 있으면서 때가 되면 올라온다 이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때가 되기를 기다리는 게 맞다. 좋을 때 어땠는지 이런 걸 적어놔서 (페이스가) 떨어져도 짧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기록도 잘 나오니까 평정심으로 야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성고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도영은 타이거즈의 마지막 1차 지명 선수다. 한화 이글스의 ‘강속구 투수’ 문동주와 발표날까지 1차 지명 경쟁을 벌였던 김도영은 KIA의 선택을 받은 뒤 “이종범의 플레이를 하면서 제1의 김도영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었다.

그리고 올 시즌 김도영이 자신의 바람대로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도영은 “팬분들이 바라시는 것도 그렇고 ‘제1의 김도영’이 되라고 많이 말씀하시다. 말한다고 다 따라갈 수는 없으니까 미숙한 것부터 차근차근 성장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김도영’이라고 생각한다. 제1의 김도영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종범을 떠올리게 하는 플레이로 올드팬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도영이 고졸 3년 차에 ‘김도영의 야구’를 열면서 관중석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1936540077004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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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6-26 11:00

    김도영 화이팅 ^ᶘ=و˃̵ᗝ˂̵=ᶅ^و

  • 2닮
    2024 06-26 11:01

    도영아 화이팅 언제나 응원한다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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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수'가 우승 공 돌린 불펜...KIA 곽도규 "팀에 도움 돼 뿌듯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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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야, 수술하자 내년에 잘하면 된다" 숱한 위기, 우승으로 귀결한 프런트 수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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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 잘 넘기면 성장할 것"...최지민 향한 꽃감독의 장담 [IS 피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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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형우 "나는 조연도 아닌 단역…KS 우승만 바라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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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윤영철·윤도현 시험 무대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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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우성을 믿었고 이우성은 그런 KIA의 기대에 보답했다. "진짜 KIA는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이다"라는 이우성은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을 위해 더 잘 하고 싶은데 야구가 참 어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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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을 믿었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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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내년 연봉 협상 이미 끝났다… '신의 한 수'된 계약, 10억이 이렇게 싸게 보이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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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우승과 사뭇 느낌 달라, 이 나이에 설레는 감정이라니"…타이거즈 '84년생' 베테랑도 '대문자 F'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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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30대 중반이 됐다. 최전성기와 비교하면 손색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양현종은 양현종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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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포츠경향이 KIA팬들, 나아가 야구 팬들을 위해 온라인 호외를 준비했습니다. 두 손으로 신문을 받아 펼치는 경험을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용으로 KIA의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1면’을 특별판으로 제작했습니다.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 감동을 지면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온라인 호외’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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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 잘 넘기면 성장할 것"...최지민 향한 꽃감독의 장담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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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윤영철·윤도현 시험 무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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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우성을 믿었고 이우성은 그런 KIA의 기대에 보답했다. "진짜 KIA는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이다"라는 이우성은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을 위해 더 잘 하고 싶은데 야구가 참 어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4 09-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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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을 믿었다 …

2024 09-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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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내년 연봉 협상 이미 끝났다… '신의 한 수'된 계약, 10억이 이렇게 싸게 보이나

2024 09-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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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우승과 사뭇 느낌 달라, 이 나이에 설레는 감정이라니"…타이거즈 '84년생' 베테랑도 '대문자 F'였다

2024 09-18 12:47
조회 70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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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30대 중반이 됐다. 최전성기와 비교하면 손색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양현종은 양현종이다.

2024 09-18 10:43
조회 56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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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포츠경향이 KIA팬들, 나아가 야구 팬들을 위해 온라인 호외를 준비했습니다. 두 손으로 신문을 받아 펼치는 경험을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용으로 KIA의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1면’을 특별판으로 제작했습니다.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 감동을 지면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온라인 호외’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024 09-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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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규시즌 우승 ‘일등공신’ 김도영 “타이거즈 왕조 세워보겠다!” [SS인터뷰]

2024 09-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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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살타만 치지 말자고…밥 두 그릇 먹을 것 같다” KIA 소리 없이 강한남자의 반란, 갑툭튀도 문제없어

2024 09-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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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에 NCT WISH의 멤버 시온을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2024 09-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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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KT전과 17일 SSG에 김도현과 황동하 혹은 황동하와 김도현이 차례로 출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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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그 선수들이 (KIA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서 좋은 선수로 만들지 시즌 이후 코칭스태프, 전력분석팀과 상의할 것이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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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라우어 KBO 데뷔 최고투...매직넘버 5

2024 09-1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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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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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종범? 제1의 김도영!

2024 06-26 10:58
조회 141댓글 2

이어진 부상으로 부침의 시간을 보냈던 그는 프로 3년 차에 자신의 역사를 시작했다. 시련의 시간이 김도영을 단단하게 만들었고, 마침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김도영은 “시즌 초반에는 좋아질 기미가 안 보이니까 ‘올해는 이러다 끝나겠구나’하고 내려놨었다”면서도 “확실히 작년, 재작년 경험이 쌓이다 보니까 크게 조급하지는 않았다. 플레이하면서 보이는 것에도 여유도 생겼다”고 말했다.

또 실패와 성공의 경험이 ‘꾸준함’을 만들었다.

김도영은 “가만히 있으면서 때가 되면 올라온다 이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때가 되기를 기다리는 게 맞다. 좋을 때 어땠는지 이런 걸 적어놔서 (페이스가) 떨어져도 짧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기록도 잘 나오니까 평정심으로 야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성고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도영은 타이거즈의 마지막 1차 지명 선수다. 한화 이글스의 ‘강속구 투수’ 문동주와 발표날까지 1차 지명 경쟁을 벌였던 김도영은 KIA의 선택을 받은 뒤 “이종범의 플레이를 하면서 제1의 김도영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었다.

그리고 올 시즌 김도영이 자신의 바람대로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도영은 “팬분들이 바라시는 것도 그렇고 ‘제1의 김도영’이 되라고 많이 말씀하시다. 말한다고 다 따라갈 수는 없으니까 미숙한 것부터 차근차근 성장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김도영’이라고 생각한다. 제1의 김도영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종범을 떠올리게 하는 플레이로 올드팬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도영이 고졸 3년 차에 ‘김도영의 야구’를 열면서 관중석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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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6-26 11:00

    김도영 화이팅 ^ᶘ=و˃̵ᗝ˂̵=ᶅ^و

  • 2닮
    2024 06-26 11:01

    도영아 화이팅 언제나 응원한다 ^ᶘ=و˃̵ᗝ˂̵=ᶅ^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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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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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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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윤영철·윤도현 시험 무대도 (4)
2024 09-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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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이우성을 믿었고 이우성은 그런 KIA의 기대에 보답했다. "진짜 KIA는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이다"라는 이우성은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을 위해 더 잘 하고 싶은데 야구가 참 어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3)
2024 09-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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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을 믿었다 … (2)
2024 09-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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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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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우승과 사뭇 느낌 달라, 이 나이에 설레는 감정이라니"…타이거즈 '84년생' 베테랑도 '대문자 F'였다 (0)
2024 09-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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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30대 중반이 됐다. 최전성기와 비교하면 손색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양현종은 양현종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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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포츠경향이 KIA팬들, 나아가 야구 팬들을 위해 온라인 호외를 준비했습니다. 두 손으로 신문을 받아 펼치는 경험을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용으로 KIA의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1면’을 특별판으로 제작했습니다.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 감동을 지면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온라인 호외’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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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규시즌 우승 ‘일등공신’ 김도영 “타이거즈 왕조 세워보겠다!” [SS인터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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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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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KT전과 17일 SSG에 김도현과 황동하 혹은 황동하와 김도현이 차례로 출격할 전망이다. (3)
2024 09-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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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그 선수들이 (KIA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서 좋은 선수로 만들지 시즌 이후 코칭스태프, 전력분석팀과 상의할 것이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라고 이야기했다. (1)
2024 09-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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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라우어 KBO 데뷔 최고투...매직넘버 5 (2)
2024 09-1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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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스마일가이 극적 1군 복귀 가능성? 가을에 희망이 온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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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3)
2024 09-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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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조회 1412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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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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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03댓글 13
기아 | 광장

'대투수'가 우승 공 돌린 불펜...KIA 곽도규 "팀에 도움 돼 뿌듯해"

2024 09-20 10:41
조회 609댓글 3
기아 | 광장

"의리야, 수술하자 내년에 잘하면 된다" 숱한 위기, 우승으로 귀결한 프런트 수장

2024 09-20 10:38
조회 749댓글 2
기아 | 광장

“단기전 경험 없다, 큰 무대 처음인데…” KIA 35세 밀어치기 1인자의 걱정 한 스푼, 이렇게 해야 V12

2024 09-20 09:45
조회 708댓글 1
기아 | 광장

"힘든 시기 잘 넘기면 성장할 것"...최지민 향한 꽃감독의 장담 [IS 피플]

2024 09-20 09:40
조회 601댓글 4
기아 | 광장

KIA 최형우 "나는 조연도 아닌 단역…KS 우승만 바라본다"

2024 09-20 09:37
조회 493댓글 3
기아 | 광장

KIA,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윤영철·윤도현 시험 무대도

2024 09-19 16:49
조회 564댓글 4
기아 | 광장

KIA는 이우성을 믿었고 이우성은 그런 KIA의 기대에 보답했다. "진짜 KIA는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이다"라는 이우성은 "나를 포기하지 않은 팀을 위해 더 잘 하고 싶은데 야구가 참 어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4 09-19 11:52
조회 738댓글 3
기아 | 광장

KIA 이범호 감독 “선수들을 믿었다 …

2024 09-18 20:38
조회 695댓글 2
기아 | 광장

최형우 내년 연봉 협상 이미 끝났다… '신의 한 수'된 계약, 10억이 이렇게 싸게 보이나

2024 09-18 20:30
조회 591댓글 1
기아 | 광장

"7년 전 우승과 사뭇 느낌 달라, 이 나이에 설레는 감정이라니"…타이거즈 '84년생' 베테랑도 '대문자 F'였다

2024 09-18 12:47
조회 700댓글 0
기아 | 광장

세월이 흘러 30대 중반이 됐다. 최전성기와 비교하면 손색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양현종은 양현종이다.

2024 09-18 10:43
조회 567댓글 1
기아 | 광장

그래서 스포츠경향이 KIA팬들, 나아가 야구 팬들을 위해 온라인 호외를 준비했습니다. 두 손으로 신문을 받아 펼치는 경험을 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용으로 KIA의 2024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1면’을 특별판으로 제작했습니다. 7년만의 정규시즌 우승 감동을 지면과 똑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온라인 호외’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024 09-17 20:30
조회 692댓글 5
기아 | 광장

KIA 정규시즌 우승 ‘일등공신’ 김도영 “타이거즈 왕조 세워보겠다!” [SS인터뷰]

2024 09-17 20:24
조회 539댓글 4
기아 | 광장

“병살타만 치지 말자고…밥 두 그릇 먹을 것 같다” KIA 소리 없이 강한남자의 반란, 갑툭튀도 문제없어

2024 09-16 21:54
조회 719댓글 2
기아 | 광장

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와의 홈경기에 NCT WISH의 멤버 시온을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2024 09-15 11:02
조회 921댓글 8
기아 | 광장

16일 KT전과 17일 SSG에 김도현과 황동하 혹은 황동하와 김도현이 차례로 출격할 전망이다.

2024 09-14 13:12
조회 773댓글 3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그 선수들이 (KIA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서 좋은 선수로 만들지 시즌 이후 코칭스태프, 전력분석팀과 상의할 것이다.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라고 이야기했다.

2024 09-13 11:55
조회 667댓글 1
기아 | 광장

KIA 라우어 KBO 데뷔 최고투...매직넘버 5

2024 09-12 22:47
조회 765댓글 2
기아 | 광장

KIA 스마일가이 극적 1군 복귀 가능성? 가을에 희망이 온다

2024 09-12 21:34
조회 554댓글 1
기아 | 광장

“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2024 09-12 15:18
조회 52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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