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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갑용 감독 향한 꽃범호의 고백, KIA에 여전히 필요한 지도자

2024 06-30 11:18
조회 299댓글 4

이범호 감독은 진갑용 감독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너무 많은 도움을 주셨다. 경기 내외적인 면에서 내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 잘 잡아주셨다. 수석코치님이 감독으로 가시면, 우리 팀에 어떤 게 부족한지 알고 있기 때문에, 퓨처스 선수들을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1군에 만들어주는 상황도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특히 진갑용 감독의 포수 육성 및 관리에 주목했다. 이범호 감독은 “배터리 관련, 타격 관련해서 도움이 될 것이다. 포수들에게 투수리드를 하는 법 등 많은 것을 전수해주실 분이다. 퓨처스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것이다. 많은 경험을 갖고 계신다”라고 했다.

현재 KIA 2군 안방에는 베테랑 한승택부터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기대주 권혁경, 신인 포수 최대어 이상준이 있다. 특히 권혁경과 이상준은 구단이 집중적으로 기대하고 관리하는 자원이다. 진갑용 감독의 손길이 필요한 포수들이다.

진갑용 감독은 맷 윌리엄스 전 감독 시절부터 KIA에 몸 담았다. 오랫동안 KIA 선수들을 지켜봤다. 김종국 전 감독 시절부터 수석코치를 맡으면서 포수 지도보다 코치 업무 총괄 및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해왔다. 올해 호주 캔버라 스프링캠프 초반 감독 부재 사태에서 팀을 원만하게 수습 및 관리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2군에서의 생활은 처음이지만, 지도력을 보여줄 기회다.

https://v.daum.net/v/3VwnwAzT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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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6-30 1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범호는 필요없는데

  • 2닮
    2024 06-30 11:22

    그럼 가뵹 보낸것도 포수때문에 보낸거야??

  • 3닮
    2024 06-30 11:22

    가뵹도 보여준 건 없다지만 험한 꼴 많이 겪네

  • 4닮
    2024 06-30 11:24

    차라리 내부승격이었으면 갑용이가 감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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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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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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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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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사과하면 끝인가?' 몰락한 챔프 KIA, 과감한 인적 쇄신 필요 (4)
09-29 11:52
4700335
기아 | 광장
프로야구가 사상 최초 1,200만 관중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해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만 홀로 역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09-29 11:48
4700301
기아 | 광장
특히 부상 관리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조급함에 김도영을 너무 일찍 복귀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4)
09-29 11:12
4700208
기아 | 광장
‘1200만 관중’ 흥행 대폭발→챔피언만 ‘관중 마이너스’…KIA, 무겁게 받아들여야 (1)
09-29 09:55
4699522
기아 | 광장
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1)
09-28 19:09
4699213
기아 | 광장
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7)
09-28 13:08
4698424
기아 | 광장
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3)
09-27 15:26
4698288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3)
09-27 13:03
4696791
기아 | 광장
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1)
09-26 11:09
4696665
기아 | 광장
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
09-26 09:22
4696601
기아 | 광장
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2)
09-26 02:00
4696203
기아 | 광장
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6)
09-25 22:07
469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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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1)
09-25 19:02
4695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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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1)
09-25 18:31
469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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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2)
09-25 14:06
4695460
기아 | 광장
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09-25 13:32
4695360
기아 | 광장
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2)
09-25 11:54
4695002
기아 | 광장
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1)
09-24 23:35
4693877
기아 | 광장
[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8)
09-24 09:13
4691292
기아 | 광장
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1)
09-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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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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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면 끝인가?' 몰락한 챔프 KIA, 과감한 인적 쇄신 필요

09-29 11:52
조회 29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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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가 사상 최초 1,200만 관중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해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만 홀로 역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9-29 11:48
조회 19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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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상 관리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조급함에 김도영을 너무 일찍 복귀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09-29 11:12
조회 25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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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관중’ 흥행 대폭발→챔피언만 ‘관중 마이너스’…KIA, 무겁게 받아들여야

09-29 09:55
조회 23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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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09-28 19:09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09-28 13:08
조회 198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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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09-27 15:26
조회 15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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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09-27 13:03
조회 12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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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09-26 11:09
조회 16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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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9-26 09:22
조회 15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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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09-26 02:00
조회 33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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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09-25 22:07
조회 167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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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09-25 19:02
조회 18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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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09-25 18:31
조회 21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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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09-25 14:06
조회 16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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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9-25 13:32
조회 21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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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09-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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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09-24 23:35
조회 16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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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09-24 09:13
조회 446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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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09-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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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갑용 감독 향한 꽃범호의 고백, KIA에 여전히 필요한 지도자

2024 06-30 11:18
조회 299댓글 4

이범호 감독은 진갑용 감독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너무 많은 도움을 주셨다. 경기 내외적인 면에서 내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 잘 잡아주셨다. 수석코치님이 감독으로 가시면, 우리 팀에 어떤 게 부족한지 알고 있기 때문에, 퓨처스 선수들을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1군에 만들어주는 상황도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특히 진갑용 감독의 포수 육성 및 관리에 주목했다. 이범호 감독은 “배터리 관련, 타격 관련해서 도움이 될 것이다. 포수들에게 투수리드를 하는 법 등 많은 것을 전수해주실 분이다. 퓨처스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것이다. 많은 경험을 갖고 계신다”라고 했다.

현재 KIA 2군 안방에는 베테랑 한승택부터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기대주 권혁경, 신인 포수 최대어 이상준이 있다. 특히 권혁경과 이상준은 구단이 집중적으로 기대하고 관리하는 자원이다. 진갑용 감독의 손길이 필요한 포수들이다.

진갑용 감독은 맷 윌리엄스 전 감독 시절부터 KIA에 몸 담았다. 오랫동안 KIA 선수들을 지켜봤다. 김종국 전 감독 시절부터 수석코치를 맡으면서 포수 지도보다 코치 업무 총괄 및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해왔다. 올해 호주 캔버라 스프링캠프 초반 감독 부재 사태에서 팀을 원만하게 수습 및 관리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2군에서의 생활은 처음이지만, 지도력을 보여줄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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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6-30 1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범호는 필요없는데

  • 2닮
    2024 06-30 11:22

    그럼 가뵹 보낸것도 포수때문에 보낸거야??

  • 3닮
    2024 06-30 11:22

    가뵹도 보여준 건 없다지만 험한 꼴 많이 겪네

  • 4닮
    2024 06-30 11:24

    차라리 내부승격이었으면 갑용이가 감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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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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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면 끝인가?' 몰락한 챔프 KIA, 과감한 인적 쇄신 필요 (4)
09-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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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가 사상 최초 1,200만 관중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해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만 홀로 역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09-29 11:48
47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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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상 관리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조급함에 김도영을 너무 일찍 복귀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4)
09-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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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관중’ 흥행 대폭발→챔피언만 ‘관중 마이너스’…KIA, 무겁게 받아들여야 (1)
09-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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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1)
09-28 19:09
469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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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7)
09-2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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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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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3)
09-27 13:03
4696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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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1)
09-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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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
09-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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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2)
09-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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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6)
09-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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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1)
09-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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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2)
09-25 14:06
469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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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09-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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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2)
09-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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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1)
09-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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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8)
09-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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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1)
09-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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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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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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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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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면 끝인가?' 몰락한 챔프 KIA, 과감한 인적 쇄신 필요

09-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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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가 사상 최초 1,200만 관중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해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만 홀로 역주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9-29 11:48
조회 19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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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상 관리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조급함에 김도영을 너무 일찍 복귀시킨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09-29 11:12
조회 25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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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관중’ 흥행 대폭발→챔피언만 ‘관중 마이너스’…KIA, 무겁게 받아들여야

09-29 09:55
조회 23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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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오피셜] KIA, 김현수와 1억 3,000만 원 계약 체결...2026 신인 9명 입단 계약 완료

09-28 19:09
조회 17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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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훈련량과 비례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결국 양도 양이지만 방법과 효율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는 “옛날에 내가 훈련을 받을 때 어떤 걸 할 때 집중력이 생기는지, 수비력 향상에 도움이 됐던 게 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훈련 방식이 있다. 그걸 좀 많이 시키면, 실전처럼 많이 시키면 수비가 늘지 않을까”라고 했다.

09-28 13:08
조회 198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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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죠

09-27 15:26
조회 15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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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은 내년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젊은 선수들이 매 경기 복습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09-27 13:03
조회 12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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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들의 하체 부상과 투수들의 팔꿈치 부상이 매번 반복되는 이유 등 구단의 부상관리 시스템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09-26 11:09
조회 16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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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문제는 단순히 불운한 외부 요인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다. 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했는지, 재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구단 내부의 성찰이 필요하다.

09-26 09:22
조회 15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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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의 화살이 이범호 감독에게 꽂히고 있지만 한 곳만의 잘못이 아니다. 구단 프런트, 코치진, 선수들 가운데 한 곳이라도 제대로 능력을 발휘했다면 타이거즈 역사상 최대의 굴욕은 없었다. '최강기아'를 목놓아 외쳤던 팬심은 분노로 가득하다. 이번의 샐패를 거울삼아 구단, 코치진, 선수들이 심기일전해 내년 명예회복을 해야 팬들의 마음이 풀릴 것 같다.

09-26 02:00
조회 33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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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지난주 홈 5연전 도중 경기가 없는 날 집중력 있게 3시간 훈련을 실시하면서 많은 얘기를 들려줬다. 팀의 문제점을 알았으니 거기에 맞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장 다음달 오키나와 마무리캠프부터 강훈련이 진행될 전망이다

09-25 22:07
조회 167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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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현수 인터뷰 (kbc뉴스)

09-25 19:02
조회 18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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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R 최유찬 지명 관련 지역뉴스(대전충청뉴스)

09-25 18:31
조회 21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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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승리기원 시구 ✨ 시구: 배우 김의성 ✨ 시타: 배우 이제훈 ✨ 시포: 배우 배유람

09-25 14:06
조회 16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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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라운드 지명자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미안함도 전했다. "상위 라운드 지명받았기 때문에 남이 말하지 않아도 내가 느끼는 책임과 기대감에 부응하겠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계속 부상 당하고 경기에 못던져도 포기하지 않은 것도 부응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항상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9-25 13:32
조회 21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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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내 예상보다 더 재밌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KIA와 계약을 할 때도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최대한, 충분히 야구를 즐기고 있다. 광주의 오리탕과도 연관이 있다”라고 했다. 한국문화, 음식과의 궁합도 좋아 보인다.

09-25 11:54
조회 16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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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 구단 외국인 선수 한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 (2001.9.6 레스 SK전 13탈삼진)

09-24 23:35
조회 16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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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54km 장발 클로저 한맺힌 7년 도전 멈춘다...KIA 홍원빈 전격 은퇴

09-24 09:13
조회 446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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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성난 팬심을 돌리기는 역부족이다. 시즌 뒤 여러 방면에서 책임론이 거론되는 것이 불가피한 가운데, 구단의 자존심에는 큰 생채기가 남았다.

09-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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