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이돌' 김도영, 첫 올스타서 선재 퍼포먼스 "다음에는 더 준비 잘할게요"
2024 07-0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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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내성적인 성격으로 알려진 김도영이지만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준비를 잘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퍼포먼스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올스타전을 마친 뒤 김도영은 "낯을 많이 가려 걱정을 하긴 했다"면서도 "첫 주자인 만큼 호응이 클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관객의 호응을 받자 김도영도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선재 분장은 구단 관계자가 추천해 그냥 하게 된 것인데 준비를 많이 못 해 아쉬웠다"며 "다음에는 며칠 전부터 열심히 준비해서 제대로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도영은 이날 '최고령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팀 선배 최형우(41)에 대한 축하도 잊지 않았다.
그는 "그 나이에도 미스터 올스타를 받는 것을 보고 이전에도 존경했지만, 더 존경하게 됐다"며 "나도 저런 선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경의를 표했다.




